오늘 아침 데이빗목사님께서 질문을 하신다.
"나는 내가 만난 예수님이 너무 좋은데 여러분도 좋으시냐?"
나도 예수님이 좋아요. 참 좋아요~
예전에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마귀에게 속혀 늘 죄의 눌림속에서 불안했다.
하지만 이모든것이 마귀의 수작임을 깨닫고 예수이름으로 물리치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므로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셨다.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만 내 속마음을 다 털어놓지 못했다.
예수님이 사랑스러우면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고 하신다.
나는 남편이 저를 바라볼 때 꿀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을 항상 받았다.
지금은 예수님이 저를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느낀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나의 눈에서도 꿀이 뚝뚝 떨어지기를 소망한다.
친한 친구는 서로가 마음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깊은 비밀은 함구한다.
예수님과 친한 친구보다 더 친한 친구로 지내고 싶다.
예수님은 나의 찐친구이자 나의 사랑스러운 신랑이시다.
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만: 내가 너를 바라볼 때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구나! 나와 깊은 사랑을 나누자!
분: 하---예수님과 사랑을 나누는 나라
세---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중독되는 나라
인: 나는 예수님이 좋긴 좋은데 아직 내눈에서 꿀이 떨어지지 않는다.
적: 예수님과 찐한 사랑을 나눠보자!
기: 하나님아버지, 저를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계시기에 제가 살아있습니다. 이제부터 예수님과 찐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내안에 예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잡념 잡생각을 심어주고, 염려 근심을 심어주는 악한세력을 다 물치쳐주시고 더이상 침범못하도록 막아주소서! 그리하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예수님과 찐사랑을 하겠다고 다짐하는 강도사님은 이미 사랑받은 신부이십니다.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할줄도 압니다.강도사님의가정과 사역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더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자라날 때 평화로운 가정에서 자라났습니다.
남편에게도 특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세상의 친한 친구도 차마 다 말하지 못하는 깊은 비밀까지 기꺼이 공유할 수 있는 '찐친구'이자 '신랑' 되신 주님. 그분과 격식 없는 친밀함으로 매 순간 동행하며, 가장 내밀한 마음까지 나누는 행복한 사랑의 경주가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앞에 거짓이 없는 사랑을 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강도사님의 고백을 통해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친밀함이 깊이 느껴집니다. 주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며 신랑 되신 예수님과 더 깊은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강도사님의 삶 가운데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더욱 풍성히 흘러가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목사님을 본 받고 싶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김강도사님의 성경중에 성경인 아가서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갈급하시니 복된 마음입니다.
강도사님의 좋은마음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신랑되신 예수님과 더욱 깊이 친밀하게 은밀하게 비밀스럽게 사궘을 갖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강도사님 사랑합니다 ~♡♡♡♡♡♡♡
아멘! 주님과 비밀정원에서 곧 만나게 될것임을 선포합니다! 목사님에게도 늘 만나주소서!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