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을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행사후 한달후에 나온답니다.. 완성되면 따로 연락을 드릴께요..
혹시 후기사진이 필요 할지몰라 맛보기로 몇장만 올려요..
전 사계절중에 봄이 참 좋습니다..
웬지 모르게 활기찬 느낌.. 들뜬 느낌.. 기분좋은 느낌이 나거든요~
가은이 돌잔치날에도 가은이가 민소매 드레스 입을정도로 무척이나 좋았답니다.
가은이는 이쁜얼굴에 땡그란 눈동자로 저를 바라보지만~ 절대로 웃지는 않았답니다..
그래도 꼭봐봐 꽃냄새 요렇게 맡아봐~ 요구하면 시키는대로 다하는 가은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땡그 란눈으로 바라보면서..다하는 모습이요~
엄마아빠랑 다 찍고나서.. 엄마아빠는 손님 맞이에 바쁘셔서
저랑 가은이 언니들이랑 공원나가서 꽃구경하고 찍었는데..
엄마아빠도 찾지않고 열심히도 따라 다니며 적극성을 보여준 가은이였답니다..
아마도 가은이 부모님은 이사실을 모를겁니다..ㅋㅋ
그에 반에 울 오빠.. 미워요~ 찍자하면 도망가고 뒷모습만 보여주고..
증거로 열심히 도망가는 사진 하나 찍었으니 훗날 꼭 전해주세요~T.T
마지막으로 아빠가 가은이가 돈을 잡자 바로 넘버원!! 하는 모습 보기 좋아서 올려봤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이상 가은이네 스냅스토리 였습니다.



































씨푸드 음식과 외관과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