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연방수생식물원에서 열린
2025년 연꽃축제
올 연꽃축제 행사가 지난 7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까지 워싱턴의 식물원에서 식물원과 버지니아 법화사(주지 월스님)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주에 본사인 삼방사가 있는 재가불교종단인 양우종 소속의 경수단이 행사 전에 풍물놀이로 행사장 이 곳 저 곳을 다니면서 이목을 끌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불교계에서는 버지니아 법화사와 한마음선원, 필라 델피아 관음사, 뉴욕의 불광선원과 백림사에서 모자등, 팔모등, 컵등, 연차 등을 맡아서 한국의 연꽃문화를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경수단의 풍물연주, 한국의 스님들을 비롯하여, 남방불교 스님들, 대만스님들이 함께 올라 반야심경, 삼귀의 등을 합송했다.
본지 종간에 따른 미주현대불교
캘리포니아 후원자들과의 만남
올 12월에 미주현대불교 종이 잡지가 종간함에 따라 본지 덕광 김형근 발행인은 미주 여러 지역을 방문하면서 그 동안 후원해 주신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북가주 몬트리올과 산호세 지역 후원자, 필자들과 만남을 가졌고, 8월에는 로스 엔젤레스 지역 후원자, 필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그동안 후원에 감사를 드렸다.
종이 잡지는 끝나지만 앞으로 미주현대불교는 웹기반으로 미국과 본국 한국을 연계하는 활동을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