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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토론실 Re:Re:다니엘 5장의 벨사살은 누구인가?
익명 추천 0 조회 249 11.12.02 16:14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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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익명
    11.12.02 16:51

    첫댓글 예 그대로군요. 헤로도투스는 니토크리스의 아들을 벨사살이라 합니까 나보니더스라 합니까.

    그건 님이 설정한 역사대로입니까?

  • 익명
    작성자 11.12.02 16:59

    이직도 이해를 못하시나요?
    라비네투스가 나보니더스라고 가정하더라도,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라고 번역하는 것은 오역입니다. (물론 제가 고대 그리스어 원문까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영문으로 볼 때는 그렇습니다.)
    어떤 번역문이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번역하는 것은 상당한 논란이 예상됩니다.

  • 익명
    11.12.02 17:05

    헤로도투스는 벨사살이라는 인명을 제대로 기록하지 못했죠 그는 충분히 조사하지 못했습니다

    위에 왜곡소설 올린 님처럼 말입니다

  • 익명
    작성자 11.12.02 17:09

    그럼 결론은 헤르도토스는 역사가가 아니라 소설가라는 뜻인가요?
    기원전 6세기의 기록을 21세기에 사는 님이 기원전 5세기의 역사 증인보다 정확하게 아신다고 주장하시는 것가요?
    엄청난 자신감이군요!!!!

  • 익명
    11.12.02 17:25

    적어도 저 관계에서 그녀의 아들이 있다면 그건 나보니더스가 아니라 벨사살이란건 현대인이 더 잘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리고 헤르도토스가 매우 성실한건 사실이지만 도저히 말이 안되는 기록을 분명 남기고 있다는건 간과해선 안되죠.

  • 익명
    작성자 11.12.02 17:05

    또 한가지 가능한 번역은," 니토크리스의 아들은 자신의 아버지 라비네투스(네보니투우스)와 같은 이름을 의미했다." 정도입니다. 어떻게 해서 나보니더스가 니토크리스의 아들이었다는 번역이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군요.

  • 익명
    11.12.02 17:10

    그래서 헤로도투스가 전하는 니토크리스의 아들은 라비네투스-나보니더스 맞습니다. 아닙니까?

    그는 인물들 관계를 정확히 전해주지 못하고 있는겁니다

  • 익명
    11.12.02 17:28

    요세푸스의 50년 간단히 부정할땐 언제고 이번엔 확실하게 부정확한 인명을 서술하는 헤로도투스의 기록(일부분을)은 온갖 소설섞어 신봉하시는군요.

    애초에 시기도 다르고 국가도 다른조건에 같은 이름의 여왕이 동명이인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 익명
    작성자 11.12.02 17:36

    또 한가지 헤르도토스는 궁전의 요새화를 니토크리스가 했다고 하고,
    베르수스는 나보니더스가 했다고 기술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니토크리스를 나보니더스의 아내로 보는 것이 맞는 것이지,
    느부갓네살과 동일 인물이라고 봐야 합니까>
    님의 주장대로라면 나보니더스도 느부갓레살이겠군요.
    어디서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하시는지,,,,

  • 익명
    작성자 11.12.02 17:48

    I.188: The expedition of Cyrus was undertaken against the son of this princess, who bore the same name as his father Labynetus, (Nebonitius) and was king.

    이 문장이 어떻게 나보니더스가 니토크리스이 아들이라는 문장이 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1.키루스의 공격 당시 바빌론 왕은 니토크리스의 아들이었고,
    2.이 왕의 아버지가 라비네투스였다는 점입니다.
    만약 라비네투스가 나보니더스라면, 명확하게 니토크리스와 나보니더스가 부부였으며, 그 아들이 바빌론의 마지막 왕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 문제는 분명히 집고 넘어가고 싶네요.

  • 익명
    작성자 11.12.02 17:53

    이 영문장을 그대로 직역해 드리죠.

    키루스의 원정대는 이 공주(니토크리스)의 아들을 향해 공격을 수행하였다.
    그(아들)는 자신의 아버지 라비네투스(나보니티우스)와 같은 이름을 지녔다.(동일한 의미의 이름을 지녔다.)
    그는 왕이었다.

  • 익명
    작성자 11.12.02 17:55

    만약 이 문장을 일차원적으로 이해해서 아들과 아버지의 이름이 모두 라비네투스(나보니티우스)이기 때문에
    니토크리스의 아들이 나보니더스라고 이해했다면, 더욱 황당한 번역이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이 문장은 분명이 니토크리스와 나보니더스 사이에 아들이 있었음을 암시하는 문장임이 명백합니다.

  • 익명
    11.12.02 18:37

    '같은 이름'이라는게 정말 같은 이름이 아니라고 우기신다면..

    .마찬가지로 이집트의 같은 이름이라고 말하는 여왕도 실제론 그런뜻이 아니라고 하면 동의하시겠군요?

    님같은 분들이 이런식으로 파수대를 번역하니 그렇게 파수대가 애매모호한가 보죠?

  • 익명
    작성자 11.12.02 18:39

    정말 위에 있는 문장을 이해 못하셔서 그러시는 건가요?
    이 문장을 문자적으로 이해한다면, 나보니더스는 아버지와 아들 두명이라는 뜻입니다.
    일차원적으로 번역한다 하더라도, 니토크리스의 아들은 나보니더스가 아니라 나보니더스 2세라고 번역해야 맞겠죠.
    분명한 사실은 나보니더스와 니토크리스 사이의 아들이, 키로스가 침공할 당시, 바빌론의 왕이었다는 점입니다.

  • 익명
    11.12.02 18:50

    헤로도투스가 전하는 니토크리스는 그 방어설비외에도 바빌론성내 내주 관개및 수상교통체계까지를 구축합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네부카드네자르의 치적이거든요? 게다가 벨사살이라는 분명한 별개의 이름을 모른체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름을 나보니더스라 말합니다.
    이렇게 그는 인물관계를 촘촘히 전하는데 실패하죠.
    바빌론 왕궁의 둘래를 거의 80킬로미터에 달한것으로 설명하는 그 터무니없는 부분도 그가 이 부분들을 전하면서 충분히 조사한게 아니라는걸 입증합니다.

    딱 니토크리스만 취하고 벨사살의 이름을 틀리는건 간과하고 싶으신가 보죠?

  • 익명
    11.12.02 18:48

    무엇보다도..같은 이름을 같은이름이라 하면 안된다고 길길히 뛰는 님의 태도와

    앞서 이집트에 바빌론여왕이 어쩌고 하며 올린 소설쓴거에 대해선 입 싹 닫는 그 태도가 전형적인 의로운척의 달인 여호와의 증인님다워서 참 볼만하군요.

  • 익명
    작성자 11.12.02 18:50

    정말 답답하시네요.
    헤르도토스는 니토크리스 아들의 이름을 명확히 밝힌 것이 아니라,
    니토크리스의 남편이자, 아들의 아버지 이름을 명확히 밝혀준 것입니다.
    이렇게 설명해 드려도, 이해가 안되십니까?

  • 익명
    11.12.02 18:59

    나이가 좀 많으시죠? 하나만 두드려 패고싶다는 그 자세...프로파간다 기술 하나로 버티시려는군요..

    저 '같은 이름'..이걸 사용해서 님이 이집트의 여왕도 바로 이 같은 이름 동일인물이다라고 소설쓴지 만 하루도 안 지났습니다.

    분명 님이 한 일인데요? 답답해해야할건 저 같은데요?

  • 익명
    작성자 11.12.02 19:03

    아, 지금 댓글을 다시는 분은 저랑 처음 토론하신 분이 아닌것 같군요.
    어쩐지 너무 억지스러운 주장을 반복하신다 했습니다.
    이 정도면 느부갓레살과 니토크리스가 동일인물이라는 주장,
    그리고 나보니더스가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라는 주장은 철회하신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계속 그렇게 주장하신다면 바빌론 역사는 다시 써야겠죠.
    "느부갓레살의 아들이 왕일 때, 키루스가 바빌론을 침공했다.
    그리고 느부갓레살은 나보니더스다."
    님의 주장은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

    혼란스러운 것은 헤르도토스가 아니라, 무조건 부정에 부정을 더하는 님의 논리입니다.

  • 익명
    11.12.02 19:05

    정신승리선언 스타일은 여전하시군요.

    영어번역이나 했지 국어 독해는 못하시는겁니까? 헤로도투스는 페르시아어발음을 잘 못알아듣고 네부카드네자르의 업적을 미지의 여왕의 업적인걸로 잘못 전하고 있어요.

    게다가 전혀 다른 언어권에서 같은 이름을 전하고 있죠. 그리고 바빌론 마지막 왕의 이름을 나보니더스라고 전합니다. 그것도 예의 니토크리스의 아들로..

    이렇게 해서 그가 실수한 부분들을 우린 재구성할수 있는것이죠.

    정말 모르시겠어요?

  • 익명
    11.12.02 19:14

    결정적으론 이 벨사살 언급이 다니엘 전시기설과 대체 무슨 관련이 있는가 하는겁니다.

    이게 전기설을 증명해요? 이거야말로 억지 아닌가요?

  • 익명
    11.12.02 19:10

    더 나아가 이게 님의 그 여호와의 증인식 신비주의를 증명합니까?

    억지주장은 님의 그 이집트여왕 소설같은걸 아주 좋은 사례로 들수 있죠..아.. 그건 거짓말이지 억지가 아닌가?

  • 익명
    작성자 11.12.02 19:13

    아니 그렇다면 19세기에 발견된 "나보니더스 운문 기록"에서 벨사살을 나보니더스 아들이라고 기록한 것은 조작인가요?
    느부갓레살 아들이 키루스 침공당시 바빌론의 왕이었습니까?
    결국 나보니더스가 느부갓레살입니까?
    이런 황당한 주장을 계속하실 생각입니까?

  • 익명
    11.12.02 19:18

    정말 설마했더니 독해력에 문제 있으신거 맞군요. 예..헤로도투스의 니토크리스 여왕 이야기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님이 말하는 이상한 상황이 된다는 뜻인거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 익명
    작성자 11.12.02 20:07

    헤르도토스의 말은 님의 주장대로 받아드리면 그렇게 된다는 뜻입니다.
    님은 수로 공사를 한 것은 느부갓레살이기 때문에, 헤르도토스가 말한 니토크리스 여왕은 느부갓네살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수로 공사는 대규모 공사이며, 느부갓레살부터 시작되어 그 딸인 니토크리스가 완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주장이 합당한 이유는 키루스가 침공할 때, 바빌론의 왕이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며, 니토크르스의 남편이 나보니더스라고 증언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헤르도토스의 증언은 하나도 모순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설명됩니다.

  • 익명
    작성자 11.12.02 20:09

    그런데 님은 번역상의 오류를 분명히 증명해드렸음에도, 나보니더스가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니,
    니토크리스가 느부갓레살이니 하는 주장을 하면서,
    심지어 헤르도토스를 역사가가 아니라 시정잡배수준의 말쟁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양심적으로 이 주장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익명
    11.12.02 20:29

    ..역사가의 실수를 논한다하여 그게 그 역사가를 시정잡배로 만드는 일이란 말입니까?

    이렇게 헤로도투스를 경외하는 분이 어떻게 해서 그 이집트여왕의 복수극같은 3류 왜곡소설을 헤로도투스의 이름으로 올리셨죠?

    그거야말로 님의 시정잡배식 헤로도투스 왜곡 같은데요?

    물론 이 경우 전 이렇게해서 만들어진 3류말쟁이는 헤로도투스는 아니란건 압니다만..(누구냐고 굳이 묻는다면 답해드리죠.)

  • 익명
    11.12.02 20:32

    같은 말로 헤로도투스는 이집트의 여왕이름도 니토크리스라 설명합니다. 틀린가요?

    그런데 이 경우엔 갑자기 그 상황과 달라진다는 뜻입니까?

  • 익명
    작성자 11.12.02 20:12

    아무리 그래도, 인류 최초의 역사가인 헤르도토스가 바빌론 제국의 대왕인 느부갓레살 조차 몰라서, 여자로 혼동하고,
    그 아들이 키루스때가지 통치했다고 주장했을까요?
    헤르도토스가 정말 그런 수준의 역사가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지, 반론을 위한 반론을 하다보니 자가 당착에 빠지셨는지 안타깝군요.

  • 익명
    11.12.02 20:52

    지금 사용하시는 논리가
    헤로도투스는 인류최초의 역사가이므로 마치 축자영감적 신앙논리처럼 믿을수 있다. 이게 맞습니까?

    지금 네부카드네자르의 아들이 키루스때까지 통치했다고 하는게 말이 되냐.이런 말씀하시면 다니엘이 위험해질탠데요?

  • 익명
    작성자 11.12.02 20:56

    지나치게 감정적이 되시는 것 같군요.
    좀 더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하시고 글을 올려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익명
    11.12.03 09:46

    거짓말을 해놓고 남에게 자가당착 운운하며 시치미 뚝 때시지 말고 해명부터 해보세요.

    시치미 솜씨만은 인정해드릴만 하네요..

    제가 올려드린 네부카드네자르에 관한 헤로도투스의 오해에 관해선 앙드레 보나르의 저서를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님이나 님의 파수대 집필진들보다야 그리스학에 권위자일테니 참고가 되실겁니다.

    족보도 없이 떠도는 양키친구들 복음타령 긁어다 붙이는건 그만 하시고요.

  • 익명
    11.12.03 15:33

    제가 가진게 좀 오래된 출판본이라 다시 그리스어에서 직접 번역한 천병희박사의 헤로도투스의 역사..이걸 인용해드리겠습니다. . 헤로도투스는 니토크리스의 아들의 이름을 이렇게 말합니다.

    "그는 아버지의 이름을 따 라뷔네토스라 불렸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앗쉬리아 인들의 왕이 되어 있었다" (헤로도투스 '역사' 천병희역 141쪽)

    이제 어학 권위자인 천병희박사에게 워타의 이름으로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 익명
    작성자 11.12.03 15:32

    님이 처음 인용하신 번역보다는 낫군요.
    그럼 이 말이 나보니더스 1세가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란 말입니까?
    아니면 나보니더스 2세가 니토크리스의 아들이란 말입니까?
    명확하지 않습니까?
    이 문장은 두명의 나보니더스를 언급하는 것이며, 나토크리스의 남편이 나보이더스 1세이고,
    아들도 아버지의 이름으로 불리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보니더스 운문 기록을 통해 그 아들의 이름이 또한 벨사살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명확해 지지 않습니까?
    아직도 나보니더스 1세가 니토크리의 아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해를 돕기 위해 1세와 2세로 구분해 드렸습니다.)

  • 익명
    11.12.03 15:44

    헤로도투스는 이 니토크리스의 아들의 이름을 라뷔네토스..라고 기록하고 있다는것이 확인되는데요? 벨사살이라고 합니까? 그걸 기록 그대로 안보는 님 특유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님의 니토크리스 환타지에 끼워 맞추고 있지 않습니까?

    분명 아버지의 뒤를 이었다..라는 설명까지 합니다. 사실이 그랬던가요?

    그리고 바빌론-이집트 니토크리스 환타지는 이제 버린건가요?

  • 익명
    11.12.03 15:42

    나토크리스 + 나보니더스 1세 = 나보니더스 2세 = 벨사살
    이렇게 도표를 그려드려도 이해가 안되십니까?
    아니면 스스로 속이는 것입니까?
    고대에 왕들이 아버지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흔한일이며, 이 문장을 그대로 받아드린다면,
    나보니더스 2세이며 벨사살이었다는 것이 입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정도는 충분히 이해하실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착각한 것인가요?

  • 익명
    11.12.03 15:46

    다시 뚜렷이 보여드리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앗쉬리아 인들의 왕이 되어 있었다"

    이게 벨사살에게 맞는 상황입니까?

  • 익명
    작성자 11.12.03 15:54

    하하. 어이가 없군요. 그렇다면 나보니더스가 시리아인었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건가요?
    정 그렇게 확인하고 싶다면, 좋습니다.
    제가 그리스어 원문을 찾아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보니더스 운문 기록도 찾아서 올려드리죠.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매듭집시다.

  • 익명
    11.12.03 18:14

    시리아인 설과 님의 니토크리스 환타지가 무슨 관련입니까? 나야말로 아무 쓸데없는 그 집착에 어이가 없습니다.

    헤로도투스가 말하는 [라뷔네투스]를 알만한 그의 기록을 다시 보여드리겠으니 자세히 보십시오.

  • 익명
    11.12.03 16:52

    헤로도투스의 기록을 전체적으로 보셨으면 이걸 알아들을텐데 단편적 검색으로만 보니...

    헤로도투스가 라뷔네토스-바빌론왕을 처음 언급하는 부분을 한번 보시죠..해석쇼같은걸로 버티려 말고 전체적 내용을 보시란 말입니다. 인용하겠습니다.

  • 익명
    11.12.03 16:52

    (메디아왕)키악사레스가 (참상을 벌인) 스키타이족을 인도하여줄것을 요구하지만 들어주지 않았고 마침내 리디안인과 메디아인들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는데 이 전쟁은 5년간이나 계속되었다 ....

    전쟁이 6년째로 접어들던때...

    (양군은)전쟁을 중지하고 평화조약을 체결하고 싶어했다.
    이때 양군 사이에 평화조약을 중재한 이는 ..바빌론의 라뷔네투스(였다)

  • 익명
    11.12.03 16:53

    이때가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 익명
    11.12.03 17:31

    이 전쟁은 BCE590-585경의 전쟁입니다. 이시점에 등장하는 헤로도투스의 라뷔네토스..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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