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걱정해 주시는 야생화님 고맙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덕분에 큰 고비는 넘긴듯 합니다 저는 봄을 누릴수는 없지만 집에서 베란다 꽃을 보며 봄 대신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감기나 몸살이 나서는 안되기 때문 이지요 내봄까지 모두 즐기세요 늘 고맙습니다 집안에 우환이 없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야생화다 님
저도 꼭 오라버니 같습니다 항암9번 하는 동안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항암이 남았지만 제가 이기지 못해 쉬고 있습니다 다시는 고통으로 들어가기 싫습니다 머리가 싹 빠졌었는데 커트 만큼 새로 났어요 내일 모래 검사가 있으니 그때 보고 항암을 더할지 결론이 날겁니다 저는 하고 싶지 않거든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라버니
첫댓글
좋은 글에 공감하며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한참 동안 병원생활을
표현해 봤습니다
아픈건 괴로운 일 입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이미희 님 그렇지요 항암치료
감기 뚝 이야 되지요
잘치료 받으셔 몸관리 하셔 가쁜하게 나오십시요 언제나 즐거움 과 웃음을 주시는 미희님
화 이팅 입니다
이미희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그동안
병원생활
너무많이
힘이
드셨나봅니다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몸이 많이
힘들지만 밝게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오늘 게시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
건강한 마음
복된 하루
되세요
이미희님
안녕하세요
상록수님
건강하시지 못하신
몸으로 카페활동
열심히 하시니 힘이
나는것 같습니다
늘 생각하시므로
제가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쉬엄 쉬엄 하세요
늘 건강지키시구요
커피
한잔 하세요
샬롬 미희님 💟
오래만입니다 😊
혹시 병원에서 집으로
오셨는지요ᆢ^^
보따리에 봄을싸서
귀향하는 마음
유배지에서 보금자리로
오신듯한 표현ᆢ
시간의 흐름이
좋은듯 안좋은듯ᆢ
저도 편안한 삶은
아니지만 주님께
의탁하며 샬롬 샬롬
평화를 기도드리며
지금 상황도 감사드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미희님 ❤️
형편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미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영육간의 평화를 빕니다
건강하세요 ❤️
봄을 안고 왔습니다
아직은 병원 오가는 일은
있겠지만 그만 합니다
머리가 빠진후 짧은
커트만큼 자랐다네요
좋은일이겠지요
남겨 두고온 환우들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빨리 쾌유가 될텐데 요
반가운 마음으로
맞아 주시는 우리님
늘건강하세요 하세요
또 뵙겠습니다
@이미희 어머나
고맙습니다 😊
역시 그랬군요^^
집이 제일이지요 👍
머리가 짧은 미희님
산뜻하고 귀여우실듯
새봄과 함께 새롭게
희망찬 날들 되시길
빕니다🙏
남은 환우들 걱정까지ᆢ
역시 사랑이 많으신
미희님ᆢ❤️
사랑합니다💟😊
이미희 운영자님
반갑습니다
새봄엔 좋은 일 가득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미지님
여전 하시네요
그저 고맙습니다
비록 진통제에
의지 하고 있지만
시간이 약이겠지요
카페활동
여전함에 감사하고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너무반가운 미지님
예쁜밤 되세요
오랜만 입니다
반가운 이미희님~
봄과함께 밖으로 나오
셨군요 나의보금자리
보다 더좋은곳이 어디
있겠어요 세월이 가다
보니 이곳저곳 아픈데
가 생기네요 ㅎ 식사
잘하시고 즐거운 마음
으로 힘찬나날되시길
바래요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
엄호나~~♡
너무 반가운 보디스님
여전히 바쁘시지요
어머니 께서는 여전
하시나요?
봄 향기 따라 귀가하여
잘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소서
정말 궁금 했어요
저녁식사 맛나게 하세요
사랑합니다
이미희님 오랫만에 글보는군요
건강은 더 나쁘지 않게
관리 하는게 최선 입니다 이제는 많이 차도 있었는지요
반가워요~
언제나 걱정해 주시는
야생화님
고맙습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덕분에 큰 고비는
넘긴듯 합니다
저는 봄을 누릴수는 없지만
집에서 베란다
꽃을 보며 봄 대신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감기나 몸살이 나서는
안되기 때문 이지요
내봄까지 모두 즐기세요
늘 고맙습니다
집안에 우환이 없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야생화다 님
미희 친구님 세월이 야속네요
한편으론 고맙기도 하구요
긴 터널속을 헤매이고 있었던 친구님을 멀리 하다보니 봄바람이. 그댈 싣고 내곁에 살포시 들어와 둥지를 틀었네요
이렇게라도 그대와 마주할수 있어 감사할 뿐이네요 힘내요 강인한 의지력을 가진 친구님--♡♡♡
야속한 세월속에
꿈에서 나올듯 했는데
봄이 되서야 살포시
찾아오셨구료
소식을 주신 것을 보니
봄인가 하오
무정한 세월은 거짓없이
흐르고 인생살이 는
이리저리 정신이 없구려
세월에서 건강은
빼고 가시게나
언제나 잊지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병원 생활을 유배지로 표현한 미희님 그댄 만인의 사랑이요 그리움 기쁨을주는 행복한 시인입니다
정다운 친구
이십니다
건강하소서
유배. 라는 글이 참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
유배 아닌 유배 생활에 그간 얼마나
힘 드셨습니까
이제는 유배 생활에서 완전히 해방 되었으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왠지 남이 아닌 동생같은 느낌이드는 이미희님
저는 동생도 없고
이름도 이강희 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미희님 파이팅 !
저도 꼭 오라버니
같습니다
항암9번 하는 동안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항암이 남았지만
제가 이기지 못해
쉬고 있습니다
다시는 고통으로 들어가기
싫습니다
머리가 싹 빠졌었는데
커트 만큼 새로 났어요
내일 모래 검사가 있으니
그때 보고 항암을 더할지
결론이 날겁니다
저는 하고 싶지 않거든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오라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