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용 변호사의 37번째 1인 시위 – 천복궁(천승교회) 성주식 (2025-03-02)
박진용 변호사는 2025. 03. 02 천복궁(천승교회) 앞에서 오전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37번째 1인 시위를 벌였다. 2025.02.02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36번째 1인 시위를 하다 천무원의 이모 부국장에게 폭행을 당한 후 1개월만에 천복궁(천승교회)에서 1인 시위를 재개한 것이다.
박진용 변호사가 오늘 1인 시위를 2시간 30분이나 한 사유는 천복궁(천승교회)에서 성주식을 하여 예배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이날 시위의 특징은 천복궁(천승교회) 건너편에 [원주야 감옥가자!] 라는 현수막과 [통일교3대교주 정원주의 친동생 세계일보 사장은 물러가라!] 라는 2개의 현수막을 걸어 놓고 1인 시위를 한 것이다.
대형스피커를 통하여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처장의 문제를 지적하는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지나가는 차량들은 [원주야 감옥가자!] 라는 현수막과 [통일교3대교주 정원주의 친동생 세계일보 사장은 물러가라!] 는 현수막을 볼 수가 있었다.
협회의 직원들은 이 현수막을 가리기 위하여 교회의 현수막을 설치하기도 하였으나 박진용 변호사가 경찰에게 문제를 제기하자 협회의 직원들은 교회의 현수막을 걷을 수 밖에 없었다.
박진용 변호사가 오늘 천복궁(천승교회)에서 성주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위를 한 것은 아니었으나 천복궁(천승교회)에서 성주식이 있었기에 평소보다 많은 식구들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서 원로들과 일반식구들이 시위현장을 직접 목격하였기에 박진용 변호사가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처장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사유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어 1인 시위의 효과는 매우 좋았다.
2025. 03. 02. 시위 현장에 있었던 사건들에 대해서 추가로 올릴 예정이다.
2025-03-02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천무원 이모 부국장의 박진용 변호사 1인시위 제압 성공 그리고 폭력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 (2025-02-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89
천무원 이모부국장이 박진용 변호사의 1인 시위(36번째)를 막기 위한 폭력행사 (2025-02-0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786
첫댓글 와우~~ 대단하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3.04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