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친구로 살고있나? 아가 5장 9.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자 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16. 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주님과사랑을 나누는자는 눈빛도 편안하고 모든마음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것이다.
자녀를 사랑하기에 예쁨같이 사랑이넘치는 관계성을 가지고 살아야한다.
이땅에 육신을 가지고사는삶중에 사랑하고 기뻐하며 살고 빛으로 살아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고 구원의 빛을 바랄수 있다, 주님~!! 그렇게 술람미 여인처럼 사랑안에 살고 기쁨을 실어나르는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주님의친근함~! 하)주님을 사랑하며 신뢰하는자를 나의누이나의친구라 하신다. 한몸이고 가족으로 여기시는 하나님. 만)외로와하지 말고 나를 바라보렴. 분)하~사랑이 많아서 몰약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의나라. 세~서로비난하며 지적질하여 나만 섬기라고 종용하는 나라. 인)주님~!! 주님의 진정한사랑앞에 무릎꿇습니다. 받은사랑이 큰만큼 사랑을 흘려보내며 살게 하소서. 옳고그름을 따지지말고 오직 예수사랑으로 섬기고 또섬기는자로 서게하소서. 오리가자하면십리를 가주고 겉옷주라하면 속옷까지주라는 말씀이 깨달아집니다. 적)아멘아멘. 그렇게 살겠습니다. 술람미여인이 받은사랑을 나도받고싶지만 내가 그사랑을 주는자로 서게하소서. 기)이기주의적이고 교만하고 자기만 생각하는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지못하고 남의 허물만 보이니 지적질하고 자신의눈의 들보는 보지못하고남의눈의 티를 빼라고 지적질하는 우리들의 삶을 실감합니다. 말을 차라리 하지말자~! 주께서 하실일들이니 오직 잠잠히 주님을 바라고 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첫댓글 이기주의와 교만을 내려놓고 술람미 여인처럼 주님과 친밀한 친구가 되어, 받은 사랑을 아낌없이 흘려보내는 통로로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비난 대신 섬김을, 지적 대신 기도를 택한 그 자리에 주님의 평강이 강물처럼 흐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목사님~!!
권사님의 고백 속에서 주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겸손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주님과 친구로 살아가고자 하는 믿음의 고백이 참 은혜가 됩니다.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을 함께 살아가길 소망하며 늘 주님의 평안이 권사님과 함께하길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목사님~♡♡
아멘! 주님과 깊은 사랑을 나누며 그 사랑을 실으나르는 권사님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감사합니다강도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