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내 안에 계십니다.
예수님을 눈으로 볼 수 없어요.
예수님은 내 안에서 볼 수 있답니다.
세상의 눈으로는 볼 수 없어요.
눈을 감고 주님만 바라봅니다.
나는 예수님의 양이라서 주님을 믿습니다.
나는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주님의 뜻만 따르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소리, 나의 소리, 사람의 소리 다 차단합니다.
골방에 나를 찾고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유대인 처럼 예수님을 외면하는 자가 되지 않고,
예수님을 보고 함께하고 동행하는 신부가 되기를 원합니다.
더 깊이 골방에서 주님과 은밀한 사이가 되기를 원하며
그 시간이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정결 거룩 집중으로 예수님 앞에 준비된 신부로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매일 매일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선한 싸움을 하며 달려나아가오니
예수님 예수님 저를 붙들어주소서.
넘어져도 툴툴 털고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을 절대 놓치 않고 싶어요!
사랑하는 예수님 나를 새롭게 하소서 아멘!!
첫댓글 넘어져도 툴툴 털고 일어나 다시 주님 옷자락을 붙잡겠다는 그 야무진 고백을 주님이 미소 지으며 보고 계십니다. 매일의 선한 싸움 끝에 주님과 더 은밀하고 깊은 사이가 되어,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안과 새 힘으로 날마다 새로워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새 힘 주시는 주님께 달려가겠습니다!!
전도사님의 고백 속에서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골방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더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큰 은혜가 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주님을 붙드는 믿음 위에 늘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
전도사님 믿음의 고백위에 주님과 더깊은 사랑과평강이 넘치는복만 임하길 축복합니다
전도사님 마니마니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아멘!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