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고 쉽게..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소박이
안녕 하세요~
요즘 오이가 그냥 먹어도 연하고 아삭아삭 맛있지요~ 오늘은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요즘 오이가 그냥 먹어도 연하고
아삭아삭 맛있지요~
오늘은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몇일전 오산천 한바퀴 돌고 오는길에
오색시장에 들러 연하고 싱싱한 오이를
사들고 들어 왔지요
집에부추전 해 먹으려고 사다둔 부추도있고
시골서 가져온 쪽파도 조금 남았기에
울딸 좋아하는 오이소박이를
바로 담아 보았어요
자~~그럼 쉽고 간단한...그리고 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소박이 같이 담아 보실까요~~
자~~그럼 쉽고 간단한...그리고 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소박이
같이 담아 보실까요~~
재료:오이10개.부추1줌반.가는쪽파2/1줌.다진마늘1스푼반.찹쌀풀 엷은것2국자.
소금2컵.멸치액젓5스푼.고춧가루2컵.매실액3스푼..홍고추3개.
싱싱한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첨엔 좀 길게 잘라진듯 하지요
오이는 기호에 맞게 잘라 주시면 되겠지요
자른 오이는 열십자로 칼집을 내어주고
물을 팔팔끓여 소금 2컵을 풀어서
준비된 오이에 뜨거운 그대로 부어 줍니다(20~30분)
이렇게 물을 끓여서 부어주면 오이소박이를 했을때
더 아삭이는 맛이 나지요
오이가 절여지는 동안
부추와 쪽파도 깨끗하게 씻어
정도로 잘라준비하고(1~2cm)
붉은고추가 있기에 고추도 다져 넣었어요
양파를 넣어줘도 좋겠지만
간단하게 하느라 이번엔 생략했네요
찹쌀풀은 묽게 쑤어 넣고
풀끓이기 싫으면 식은밥좀 갈아 넣어도 좋아요
위의 준비된 재료 모두넣어 버무려 소를 만들어주고
오이소박이 소가 만들어지면 간을보고
식성에 맞게 소금간을 더해주면 됩니다
울집은 좀 심심하니 담았어요
절여진오이 건져 소쿠리에서 물기 빼준후
십자로 자른 부분에 만들어둔 소를 적당히 넣어주고
오이에 양념을 발라주면 됩니다
소를 넣으면서 옆에다 같이 담아 두었다가
통에 담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통에 담아둔 사진이 없어졌네요
오이소박이 담기 참 쉽고 간단 하지요~~
오이소박이도 자취생 아들에게 좀 보내주었네요
바로 먹어도 아삭아삭 맛있고...
익혀서 먹어도 맛있는 오이소박이 입니다
향긋한 오이향과 아삭거림이 참 좋으네요
요즘 같이 입맛없는 시기에
먹으면 좋겠지요
바로 담아서도 먹고 실온에
하루 두었다가 냉장고로 들여 보냈지요
요거 지금 맛잇게 익어 잘 먹고 있답니다
부추를 많이 넣었는데
어찌 사진에는 별로 안보이네요
좀 심심하게 담아서 저는 딱 좋은데
울 짝지는 좀 싱겁다고 하네요
모든 요리에 짠간을 많이 안하지만
요즘 더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 중이거든요~~
이렇게 담아두면 일주일 밑반찬으로 문제 없겠죠
오늘의 요기까지 입니다
5월1일 근로자의 날이네요
오늘도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자세한 레시피:http://blog.daum.net/mung67/966
출처: 미즈쿡 레시피 원문보기 글쓴이: 솔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