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하시는 주님
억울한 모욕과 거짓 증언 앞에서도
주님의 그 거룩한 침묵을 깊이
묵상합니다
나는 주변의 작은 오해만 받아도
참지 못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내 결백을 증명 하기 위해
말로 다 쏟아냈던 자였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님을 닮은 거룩한
침묵의 영성을 부어주옵소서
변명하고 따지고 싶을때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시고 억울한
상황속에도 내 원통함을 사람이
아닌 주님께만 쏟아놓은 성숙한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신부의 고백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침묵을 통해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영적으로 마음이 갈급할때
친했던 집사님과 작은오해로
다니던 교회를 안나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교회에서 금요예배 드리고
나서 목사님이 기도를 해주셨는데
상황을 말씀 드리니까 네 영혼이
회복되는것이 중요하니 봉사는 다 내려놓으라 하셨고 작은오해에 대해서는 침묵하라 하셨습니다
나의 침묵의 시간을 통해 주님은
일하고 계셨고 가장 좋은길로
나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만약 내가 그때 억울하다고 나의 결백을 증명하려고 했다면 더
힘든상황이 되었을것입니다
하나님이 침묵하라 하셨을때
저는 침묵하며 순종했고
하나님은 저의 순종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셨습니다
그때 왜 침묵해야되는지 오늘
신부의 고백을 통해서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십자가로 모든것을 이기고
승리로 이끄셨던 주님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승리를
얻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첫댓글 당시에는 왜 침묵해야 하는지 다 알지 못했지만, 지나고 보니 그 침묵이 나를 살리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보호막이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람이 아닌 주님께만 원통함을 쏟아놓는 성숙한 신부로 빚어 가시는 주님의 손길을 찬양합니다. 앞으로도 변명보다 기도를, 따짐보다 바라봄을 택하며 십자가의 승리를 삶으로 증명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십자가의 승리를 삶으로
증명하라 하신 말씀에
오늘도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의 고백 속에서 침묵 속에서도 일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억울함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순종하신 믿음이 참 큰 울림이 됩니다. 그 믿음 위에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늘 함께하시고, 권사님의 삶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더욱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흘러
보내는 축복의 삶이 되도록 믿음으로
살아내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사랑하는 권사님의 오늘 나에게 주님을 닯은 거룩한 침묵의 영성을 부어주옵소서
하나님이 침묵하라 하셨을때 나는 친묵하며 순종했고 저의 순종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셨다 ㆍ
일을하시는 하나님을
친히 채험하시고 사시니 권사님은 하나님을 구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은혜안에서 주님이 일하심을 목도케 되는 역사가 있었네요-ㆍ
권사님의 삶에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함께 나눌수 있음에
감사하고 또 축복해
주셔서 내안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침묵을 따라 침묵함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경험한 권사님에게 날마다 이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소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강도사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이기는 삶을
살수있도록 응원
해주고 축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