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내려놓을때 더욱 풍성하다.
내가 지키려했던것을 뒤돌아본다.
이삭이 다투는것을 좋아하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도 이웃과 친한 사람들과 풀면 일이 잘 풀린다.
마귀는 항상 다툼을 원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화평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싸움은 마귀를 상대한다.
이삭으로부터 배울점은 손해를 보았지만, 하나님이 100배의 결실로 채워주시는것이었다.
마귀에게 양보하지 말고, 사람에게 양보하라.
싸움의 뒷배경에 반드시 마귀가 역사한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오늘도 살아갑니다.
시비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우리가 옳다, 그르다 말을 하면 안된다.
나는 이해하고 하나님이 마지막날에 시시비비를 가리신다.
첫댓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전한 헌신을 다짐하며 드리는 그 믿음의 고백이 참으로 아름답고 귀합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는 결단 속에 흐르는 진실한 마음이 제게도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그 고백을 기쁘게 받으시고, 삶의 모든 여정 가운데 날마다 새 힘과 은혜가 풍성해지시길 축복합니다.
내 권리를 주장하며 다투기보다 모든 시시비비를 주님께 맡기고 화평을 택하는 '내려놓음'의 결단이 참으로 귀합니다. 사람에게는 기꺼이 양보하되 마귀에게는 틈을 주지 않는 영적 분별력으로 무장할 때,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주셨던 100배의 결실과 평강을 당신의 삶에 가득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