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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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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수업 36] "점점 온유해져 가는 신부" - (48/150) 창영플(47) 이삭과 야곱의 계승-(이안나 목사님)
승리 이윤 추천 0 조회 48 26.03.30 08:2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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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9:43

    첫댓글 집사님의 고백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온유와 나눔의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베풀며 살아온 삶이 참 귀한 믿음의 열매인 것 같습니다. 집사님의 삶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3.30 17:34

    목사님 기도대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3.30 11:51

    아멘! 사람에게 지고, 마귀에게 절대 지지않는 삶을 사시는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이 임할지어다! 아멘!

  • 작성자 26.03.30 17:35

    마귀에게 아직도 지는 부분이 있어 항상 깨어 기도하겠습니다 강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3.30 12:25

    집사님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아가시는 삶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을줄 믿습니다.

  • 작성자 26.03.30 17:36

    바쁘신 중에도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목사님의 삶도 창조의 목적대로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26.04.01 07:19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 가장 어렵다는 '온유'를 통과했다는 하나님의 칭찬이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에게는 져주되 마귀에게는 결코 지지 않는 영적 분별력으로, 이삭처럼 넉넉히 양보하며 '주는 행복'을 누리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한 신부의 모습입니다.

  • 작성자 26.04.15 19:41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온유가 가장 어렵다고 하시니 와우! 하는 탄성이 튀어나옵니다
    전 아들 키우면서 완전 마귀가 되어 아들을 망쳐 놓았기 때문에 온유한 자들을 보며 너무 부러웠습니다
    전 평소 때는 한없이 부드러운데 혈기가 올라오면 완전히 마귀가 됩니다
    그런데 혈기 분노가 마귀라는 것을 안 후부터 마귀에게 밥 안 주는 훈련을 몇 년간 했습니다 지금도 불의한 것을 보면 혈기가 올라오는데 찍어 누릅니다 와우! 그것이 온유로 가는 지름길인 줄 목사님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을 너무 늦게 달아 목사님이 이것을 못 보셨겠네요
    죄송합니다 눈이 나쁘니 미루다 보니까 깜빡했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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