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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기타 네이트톡] 옷안샀다고 욕먹고 맞을뻔함
캐롤레인 추천 0 조회 31,133 09.03.07 22:01 댓글 1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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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08 00:57

    밀리오레 비싸기만 하고 불친절하고 진짜 싫음 ㅡㅡ

  • 09.03.08 01:23

    여기 티비에도 나오지 않았나요? 저런일이 일어나는데도 소비자들이 보호받을수 없다니...

  • 09.03.08 01:42

    나한테도 시비걸어줬음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0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

  • 09.03.08 01:47

    불만제로야 어서 가라

  • 09.03.08 01:51

    뭐여 저 무식한것들은.. 괜히 지네 장사안되니까....ㅋㅋㅋㅋㅋㅋㅋ 니네 그딴 태도때문에 장사가 안되는것들아 그정도 사고도 안되니??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03:07

    그래서 제가 두*나 밀리오* AP* 이런델 안가요 ㅋㅋㅋㅋ 옷은 오질라게 비싸게 받아먹고 서비스는 엉망이고 진짜 폭삭 망해버렸으면 좋겠음 물론 성실하고 서비스 마인드 좋으신 분들 제외지만요

  • 09.03.08 0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엿음진심때렷음....ㅡㅡ....

  • 09.03.08 04:26

    진짜 거기 싸가지 없어요-_-옷 팔아주는 게 우리 의무인가....지나갈 때는 '구경만 하고 가~ 싸게 해줄게~' 완전 천사처럼 굴다가 그냥 지나가면 '헐' 이런 소리 그냥 흘러나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그딴식으로 장사할 거면 다 없어졌으면 좋겠다

  • 09.03.08 08:51

    진짜 별별 미친사람들이 다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09:49

    아 왠지 알것 같은데 후드티만 파는 형광?붉은?핑크색으로 기둥 도배한집 ;; 난 옷 잘 샀는데 ;; ㅎㄷㄷㄷ ;;; 키큰 사람은 없었음 ;

  • 09.03.08 10:42

    어이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11:29

    헐!!!!! 나 명동 밀리오레 갔었는데!!!!!!!! 난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엄마랑가서 그랬었나... 와....... 진짜 어이없네 ㅡㅡ 황당하다 장사 망하고싶나

  • 09.03.08 12:22

    가보고 싶다

  • 09.03.08 13:15

    22

  • 09.03.08 12:35

    진짜 밀리오레 이런데서 옷살때 너무 싫어요.....무슨 손님이랑 직원이랑 기싸움하고 전쟁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불친절하고 ㅡㅡ 저도 전에 밀리오레 갔다가 완전 무시당하고 오구

  • 09.03.08 12:40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냥 망하라는 마음이 절로 드는구나

  • 09.03.08 13:21

    뭐야 저 찌랭이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잘났다고 저러고앉았니 ?

  • 09.03.08 13:27

    ㅡㅡ헐 진짜 저런 사람이 아직도 잇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13:45

    여기 갓다오셔서 후기쎄우실 분 없으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14:02

    아씨 이휘향 박해미 다불러와ㅡㅡ

  • 09.03.08 14:04

    명동밀리오레 안간다 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14:08

    ㅋㅋㅋㅋㅋㅋ

  • 09.03.08 15:22

    너 어디가서 옷 판다고 하면 죽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03.08 1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발이 짝짝 맞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03.08 17:10

    와 진짜 황당했겠다.....어이없네요 진짜 ㅡㅡ

  • 09.03.08 18:59

    저희 학교 명동에 있음... 밀리오레 완전 가까움ㅋㅋ 10분도 안 걸려요ㅋㅋ 갈까요 한번? 명동 밀리오레는 직원교육 잘 시키는 줄 알았는데... 전 명동거리에 있는 옷가게갔다가 학생이고, 돈없어보인다고 개무시당하고 밀리오레갔는데 엄청 잘 해줬거든여ㅠㅠ 에구... 학교 애들모아서 테러가야지

  • 09.03.08 22:10

    ㅡㅡ 아 울엄마도 옷 사러 갔는데 "옷이 좀 비싸네요" 하니까 "이게 뭐가 비싸요 노스 이런 데에 비하면 하나도 안 비싸요 ㅡㅡ" 이러고 캐정색하고, 옷 좀 입어보려고 잡으니까 "사이즈 없어요 ㅡㅡ" 이러면서 확 뺏고.

  • 09.03.08 22:25

    가서 한번 야려주고 와야지

  • 09.03.09 11: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도 시비걸어주면 진짜 미친년이 뭔지 보여줄 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후후후후 ...^^*

  • 09.03.09 18:11

    아 내가 설에서만 살아도 똑같이 옷안사서 시비걸면 막말 지대로 할수있는데 저런것들 간혹 있음 ㅡㅡ;

  • 이분성격이 넘 여렸나... 넘 당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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