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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핀파이어
현재 일본에서 선풍적 인기 독일 D.M.S의 숏핌플
스핀, 스피드 모두 겸비한 그루브가 없는 신개념 숏핌플 스핀파이어 가 입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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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아볼릭 스페셜
안티러버의 최강자 디아볼릭이 업그레이드된 뎀핑 스펀지로 더욱 공격적로 무장하여
디아볼릭 스페셜 로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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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 스핀파이어 리뷰 영상을 보니 정말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네요.
색상도 다양해서 좋고.
성능면에서의 하이브리드 숏핌플러버가 탄생한 듯합니다.
기대 되네요.^^
ㅋㅋㅋㅋ
저쪽에 그 공룡님이 여기 계신 그 공룡님 맞으시죠? 안 그래도 이 러버는 꼭 써 보세요~ 말씀드릴랬는데. ㅎㅎㅎ
참고로 저는 주문 했습니다~ ^^;;
@맑은눈이 제 플레이 스타일하고는 차이가 좀 있어서 우선 눈팅 중입니다.^^
저는 스피드계나 스핀계로 빠르게 플레이하지 않고 변화계 종류로 살살 달래고 꼬시는 올라운드 플레이를 해서요.ㅎㅎ
그래도 아마 곧 퍼플 한 장 구입해 써보게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스핀파이어 유튜브 영상을 보니 뽐뿌가 엄청오네요.
스핀파이어 러버의 성질은 모리스토sp와 익스프레스 러버중 어느쪽에 더 가까운가요?
둘 중에 비교한다면 모리스토SP 쪽에 더 가깝습니다.
@Libero 김차장 감사합니다
@Libero 김차장 혹시 스핀파이어 무게좀 알수있을까요?^^
@이파리클럽 아... 재 보진 않았는데...
핌플치곤 무거운 편입니다.
오메가 3 아시아 정도? 그 이상?
두 러버를 양쪽에 붙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미천하여 사용기를 쓸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두 러버 모두 완전 대박입니다.
스핀 파이어는 스피드가 엄~청 뛰어나지는 않지만 모리스토SP에 뒤지지 않고, 스핀은 말할 것도 없고(그립력이 좋다고 하나요? 민러버보다 치키타가 더 쉽습니다. @@!!!!)
무엇보다 사용(컨트롤)이 너무 편합니다.
저는 중펜 사용자로서 이면에 안티러버(디아볼릭 스페셜)를 붙임으로써 이면 쇼트 등을 포기해야만 했는데요,
대신 전면 쇼트에 너무 많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아쉬움이 거의 없습니다.
이 러버의 특징은 뭘 해도 편하게 잘 들어간다~로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회전을 쿡 찔러 주면 나름 많은 회전이 들어간 푸시(커트)가 들어갑니다.
찌르지 않고 툭 쳐 주면 롱OX처럼 회전이 반대(리버설?)로 바뀌지는 않지만 거의 너클성 푸시(커트)를 보낼 수 있습니다.
플릭도 너무 쉽습니다.
쇼트도 그냥 갖다 대도, 쭉~ 밀어 쳐도, 내리막기를 해도, 하횡으로 강하게 밀어쳐도(지지기?)... 뭘 해도 편하게 잘 들어갑니다.
쵸핑도... 제가 할 줄 몰라 시도해 보지 못했습니다만 잘 안 될 이유가 없을 듯 합니
(글자 수 제한이 있는 듯. 암튼 이어갑니다)
다.
디아볼릭 스페셜.
안티 러버는 어디서 구경도 못 해 봤는데
원래 안티러버가 다 그런지... 암튼 이 러버의 핵심(?)은 퍽퍽한 스펀지가 아닌가 합니다.
스펀지가 퍽퍽해서 이 러버는 안티(= 마찰력 매우 적음)임에도 불구하고 그립력이 매우 좋습니다. 저는 이 러버로 이면 탑스핀을 구사합니다. 롱핌플 기술은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만... 그래스디텍스같은 엄청난 우블링(흔들림)과 스피드는 나지 않습니다. 대신 유튜브 해설자(?)의 표현처럼 야구에서의 체인지업과 같은 효과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상대방 구질이 무엇이든 2바운드로 떨어지는 반구가 가능합니다. 쉽습니다.
저는 이 두 러버를 사용하면서 지역 4부 정도 되는 나름 고수들과도 경기를 해 봤는데요 경기에는 물론 졌지만 제가 점수를 낸 경우는 러버의 성질을 이용한 장난질을 했을 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공이 깎였는지 깎이지 않았는지 구별이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스핀 파이어).
상상도 못한 짧은 반구(디아볼릭 스페셜)로도 몇 점 땄고요.
스핀파이어에는 단점이 전혀 없는 듯하고
(수비/블럭할 때 나름 까다로운 구질을 만들어 줍니다)
디아볼릭 스페셜
은 높은 가격이지만 내구성이 매우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한 지 1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표면이 닳아서 안 쪽의 돌기 모양이 다 보이게 됐습니다. 단, 닳은 쪽이나 닳지 않은 쪽이나 미끄럽기가 별 차이가 나지 않아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전에 파이어스톰이라는 러버를 사용할 때 돌기 표면이 광택이 날 정도로 맨질맨질했었는데 닳으니 광택이 사라졌었는데, 성능에 차이가 없었던 경우와 비슷한 모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명은 짧을 것이로 예상되며 특히 낙장불입(?ㅋ~)!!! 러버를 다른 블레이드에 옮겨 붙이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직 디아볼릭 사용중이세요?
추가로 확인된 수명은 있을까요?
돌기모양 보이더라도 기능적으로 6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면 주문하려고합니다.
@이닝하토 더 미끌거리고 더 좋은 듯요. ㅎㅎㅎ
멀리서 보면 핌플러버같아 보입니다. ㅋㅋㅋㅋ
아무리 세게 때려도 일정 속도 이상은 안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
@맑은눈이 감사합니다 ㅎ
저도 스핀파이어 하루써보니 완전 회전이 민러버네요. 동영상처럼 진짜 블럭이 대박이구요. 상대 루프드라이브 카운터가 쉽게됩니다. 커트볼 백드라이브는 받쳐서 돌리는게 잘안되고 받쳐서 때리는것도 좀 기존숏보다 안되네요 민러버처럼 회전 걸어야 들어갑니다. 내려막는 블럭도 쉽게 잘되네요. 공격은 적응이 안되서 오버아웃이 많았고 블럭으로 다이겼네요 ㅋ
블럭으로 다 이... ㅋㅋㅋㅋㅋ 완전 공감합니다~
더불어... 이 러버는 회전이 잘 걸리기도 하지만 풀기도 쉬운 것 같습니다(블럭이 쉬운 이유). 저는 이 특성을 이용해서 푸쉬(커트)할 때 찍었다 그냥 밀었다를 섞어 주는데요... 상대방이 환장을 합니다~ ㅎㅎㅎ
@맑은눈이 하루사용소감이라 그렇긴한데 모리스토는 블럭땜에 역전패당한적이 많은데 이건 블럭땜에 역전승하는 러버네요 ㅋ다양한구질을 스스로 만들기도 쉬운 것 같고 이걸로 쭉 가봐야겠습니다
@길면걸자 모리스토랑 비교해서 깔림은어떤가요?
@ws2yaa 모리스토가 더 많이 깔립니다
@ws2yaa 어떤 깔림을 말씀하시나 모르겠는데...
공수 양 쪽 다 모리스토가 더 많이 깔립니다. 대신 블록이든 공격이든 파괴력은 동급이라 보시면 되고... 무엇보다 안정성이 발군입니다. 스트록이 미끄러지는 경우가 거의 없고, 블럭은 진짜로 어떻게든 공에 맞추기만 하면 다 들어가는 수준입니다. 나름 숏핌플답게 비실비실거리기도 하고, 쭉!!! 밀면 민러버처럼 꽤 속도가 나기도 하고요. ㅎㅎ
@맑은눈이 수비수인데 떨어져서 촙핑가능한가요?
@합리주의 쵸핑이 불가능한 러버도 있나요? ^^;;
롱OX로도 쵸핑 잘 하는 분들 계시던데요...
수비수 숏은 스펙톨이 대세죠.
콘트롤(안정성?) 좋고, 깎았다 풀었다 변화 주기 좋고, 달려 들어 공격(펀치? 푸시?)할 수 있고, 이렇게 공격했을 때 구질 깔리고...
스핀 파이어로 쵸핑을 하면
스펙톨 대비 더 많이 깎이는 쵸핑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제가 처음에 숏달면서 불만은 민러버때보다 블럭이 어렵구나...대신 블럭이 되기만한다면 깔려서 어려운공이 가는구나...느끼고 했었는데 스핀파이어는 민러버보다 블럭이 몇배는 쉽다고 보면 됩니다. 대신 깔림은 많이 줄었습니다만 코스빼기좋고 밀지않으면 공이 안나가서 비실비실한 공이 가죠.."회전을 잘타지않는 민러버"가 개발 컨셉이라고 써있는데 말 그대로 입니다. 깔림으로 승부보시는 숏핌플분들은 안 맞을 확율이 크고. 코스빼거나 전진속공으로 공격성향이시면 좋은 러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