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50여일을 앞두고,국민의힘 안팎에서 "당지도부가 선거모드에 돌입한게 맞느냐?" 는 말이 나왔는데,3大도시 서울,부산,대구에서 집안싸움으로 분열되고,최고위회의에도 9명중 4명이 불참하는데도 선거를 이끌 장동혁대표는 1주일간 미국워싱턴갔다가 오늘 귀국햇는데.., 0.계엄후유증 12.3 계엄결정이 적절했느냐 아니냐는 문제보다도 그 여파와 후유증으로인해 보수정권이 넘어가고, 그정권에 종사했던 많은 관리와 군인이 영어의 몸이되고,정당은 두쪽나고, 지금은 집권자를 옹호하기 위한 무소불위의 기세,혹세무민의 자세,안하무인의 정치가 한쪽으로 쏠리는 결과를 초래했는데도.... 0.대한민국 3大도시의 국민의힘 집안싸움 국힘은 6.3지방선거가 코앞인데도 불구,주요승부처인 서울,대구,부산에서 집안싸움에 여념이 없는데 -서울=오세훈 서울시장은 4.14일 YTN라디오에서 '장대표는 이번선거 끝나면 책임져야할 국면이 온다" 선거에 도움되지 않으면 후보들은 현장에 안부른다" 그것이 냉엄한 현실' 이라 직격하며. 공천신청에 앞서, 장동혁 지도부에 노선변화를 요구, 장대표는 이를 "부적절한 발언' 이라 성토 - 대구=현재6명이예비경선 추경호와 유영하로 압축,앞서 컷오프되었던,이진숙과 주호영의 반발도 정리되지 않고 있는데,이진숙은 기자회견에서 장대표를 향해 "중요한것은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안 원칙을 바로 세우는일" 이라며, 8명 경선 복원" 이라는 목소리를 높혔다. 주호영도 자신이 대구시장후보 국민의힘 예비후보1위 조사를 언급,전면 재경선을 촉구하였다. -부산= 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대표의 부산보선출마에 따른 국민의힘 공천여부를 두고,의견이 반으로 갈려 한동훈출마에 국민의힘 후보를 공천할경우 보수후보 분열로 민주당에 어부지리 현실, ㅇ.김도읍(부산강서):3자구도되면 보수승리 어렵다" 며 우리가 후보내지 않고,한동훈만 선거에 임하는게 방법(한기호 의원도 동감) ㅇ.주진우(해운데갑): 우리당 후보를 당당히 공천하고,하나로 뭉쳐야 한다" 공천포기는 본분을 잃는것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무공천 고려는 전혀 하지 않고 있다" 고 0.국민의힘 당대표 "화보 찍으려 워싱턴" 분통터진 국힘 4.13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구성원 9명중 4명이 불참했는데 -당대표 장동혁/최고위원 김민수는 미 공하당 초청으로 워싱턴으로 1주일간 방문,TV,신문에 사진만 잔뜩... -.신동욱 최고위원은 개인 일정, -,김재원 최고위원은 경북지사 예비후보 지역유세 일정 # 양향자 최고위원은 "장대표 미국 가는줄도 몰랐다" 고 #주호영 의원은 "왜 미국가는지 필요성 불분명" 상가 지키지 않고 가요방 간것 같다" 는 표현도. 0.敵前分裂(적전분열) 부산시장 박형준은 "보수의 앞날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는 "적전분열" 이다. " 좌파는 분열이 있더라도 적절한 싯점엔 연대한다, 그러나 지금의 보수진영 내부에서는 서로를 적보다 증오 하는 감정적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배제의 논리만 앞세운다면,결코 승리할수 없다" "전략적 실용주의로 선거를 치르자는 애기다" # 結 語 작금의 정치상황에서 절체절명한것은 야당 국민의힘勢를 회복하는것인데, 날이면 날마다 집안 싸움판이니 국민들이 안타깝다 못해 체념하는 발언도 심심찮게 나오느걸 아는지,모르는지??? 국민의힘이 저렇게 자중지란해서는 이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할수가 없다. 야당을 위해서가 아니라,여당을 위해서도 여/야 세력이 균형을 이뤄야 정치가 발전되고,국민들 삶도 풍성해질것이다. 국민의힘은 보수세력들로부터 외면당하지 않도록 개과선천 해야 할것이다. 銘心하라. |
첫댓글 지도자의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
한지 작금의 정치판이 보여주네요
권력이 좋긴 하지만 지나간 역사
를 조금만 뒤돌아 봐도 앞길이
보일겝니다
요즘 정치판 소식 아예 안봅니다
강 장로님
오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가 확정 되었던데 잘 부탁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