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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자 : 2026.03.14~15
○ 산행코스:
접치~오성산~●유치산~닭봉~희아산~훈련봉~노고치~점토봉~●문유산삼거리~문유산~임도(식수)~바랑산~상좌봉~송치(☆)
~●농암산~죽청치~수리봉(곁봉)~갈미봉~마당재~●갓거리봉~미사치(☆)~여수지맥분기점~깃대봉~월출봉
~●형제봉~등주리봉~(●도솔봉~따리봉~한재~신선대~○백운산~●매봉~천황재~갈미봉~●쫒비산~토끼재(15.69km,☆))
~●불암산~탄치재~매봉(왕복)~●국사봉~상도재~정박산~잼비산~구룡로(굴다리)~●천왕산~구름다리~●망덕산~망덕포구
( ● 는 블랙야크 인증지, ☆ 는 지원장소)
○ 산행거리 :91.69 km(실제산행거리: 76km)
>> 위 빨간부분 도솔봉~토끼재 15.69km는 사정상 건너뛰어 추후에 땜빵 예정임.
○ 날씨 : 맑음
○ 함께한분들 : 정맥11차팀 11명(달림r님은 사정상 불참),게스트 마음속의목련님
○ 9정맥 누적산행거리(로커스 gps 기준/ 접속,곁봉 등 포함된 거리)
| 구분 | 산행거리/km | 비고 |
| 한남금북 | 198.62 | 완료 💖(속리산천왕봉~안성 칠장산) |
| 한남 | 233.19 | 완료 💖(칠장산~김포 보구곶리) |
| 한북 | 218.29 | 완료 💖(수피령~파주 공릉천) |
| 금북 | 332.64 | 완료 💖(칠장산~태안 안흥진) |
| 금남호남 | 71.00 | 완료 💖(영취산~주화산) |
| 금남 | 167.90 | 완료 💖(주화산~구드래) |
| 호남 | 523.15 | 완료 💖(주화산~망덕포구)_도솔봉~토끼재 15.69km는 추후 보충필요 |
| 낙남 | ||
| 낙동 | ||
| 9정맥누적거리 | 1,745.50 | 산행기간>> 2025.02.22 ~ 2026.03.15 |
| 호남정맥(湖南正脈) 호남정맥은 진안군 조약봉에서 시작해 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정읍 내장산, 장성 백암산, 순창 추월산과 강천산, 광주 무등산, 장흥 제암산, 순천 조계산, 광양의 백운산에 이르는 산줄기이다. 호남정맥(湖南正脈)의 24지맥(枝脈),2기맥(岐脈) 모악지맥(母岳枝脈) 영산기맥(榮山岐脈),변산지맥(邊山枝脈) (호남→영산기맥),두승지맥(斗升枝脈) (호남→영산→변산) 경수지맥(鏡水枝脈) (호남→영산) 태청지맥(太淸枝脈) (호남→영산) 장암지맥(場岩枝脈) (호남→영산) 철성지맥(鐵城枝脈) (호남→영산) 봉대지맥(峰台枝脈) (호남→영산) 병풍지맥(屛風枝脈) 무이지맥(武夷枝脈) 통명지맥(通明枝脈),모후지맥(母后枝脈) (호남→통명) 장원지맥(壯元枝脈) 분적지맥(粉積枝脈) 땅끝기맥(岐脈),백룡지맥(白龍枝脈) (호남→땅끝),옥룡지맥(玉龍枝脈) (호남→땅끝→백룡) 흑석지맥(黑石枝脈) (호남→땅끝) 화원지맥(花源枝脈) (호남→땅끝) 선은지맥(仙隱枝脈) (호남→땅끝) 사자지맥(獅子枝脈) 고흥지맥(高興枝脈),장계지맥(帳契枝脈) (호남→고흥) 여수지맥(麗水枝脈) 억불지맥(億佛枝脈) 실제 호남정맥에서 12 기,지맥 분기점을 확인할 수 있겠으며, 이번 구간 여수지맥(麗水枝脈),억불지맥(億佛枝脈) 분기점을 만난다. |
호남정맥 여덟번째이자 호남졸업구간은
여수지맥과 억불지맥분기점을 지나며,
광양의 명산인 백운산을 지나게 되지만 예기치 않은 사정으로
백운산과 억불지맥분기점은 차후 만나기로 한다.
지난 7구간중 악천후로 조금씩 밀린 접치~송치재 구간부터
망덕포구까지는 거리가 제법되어 무박산행으로 진행한다.
접치에서 단체사진 촬영 후 산행 시작합니다.
오성산 오름이 제법 빡세지만 초반이라 수월하게 오른다.
산불초소를 바라보는 타키님,,
오름길 보다 더 까다로운 두모재까지의 내림길입니다.
땅통종주 걸을 때는 반대로 힘들게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잠시 완만한 좋은 길을 걷기도하고..
유치산에서 bac 인증..
유치고개 지나고..
닭봉 오름길 쉽지는 않지만 잠시 여유도 가진다.
뜬금없이 유치산정상석이 있던 암릉전망대 조망이 정말 좋은 곳이죠.
유치산정상석은 누가 치웠는지 안보입니다.
그믐달이 환하게 비추고 불빛도 환한 저곳은 어딜까요?
달구경은 희아산을 다녀온 후 하기로하고..
다시 닭봉으로 돌아와 달을 담아봅니다만 잘 담아지질 않네요 ㅎㅎ
훈련봉을 지나고..
노고치 도착 직전에 간식 먹고 진행,,
봉우리하나 넘고..
노고치 지나 문유산으로 진행한다. 문유산 일출을 기대하며 속도를 내본다.
그러나 점토봉 오름길에 잠시 등로를 벗어나 시간을 허비하고 대충치고 오른다.
점토봉을 지나고.. 문유산으로 내달려본다.
문유산 도착 직전에 뭐가 급한지 벌써 해가 솟아 오른다.
문유산삼거리에서 문유산 다니러 간다.
조금 늦긴했지만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한다.
달려온 보람이 있어 좋았다.
백운산과 억불봉이 눈길이가고 황금빛 아침이 너무 황홀하다.
문유산에서의 일출을 즐깁니다.
문유산은 서쪽 조망도 좋다. 조계산을 중심으로 좌측은 고동산과 백이산이
우측으로는 등계산,모후산,무등산이 자리한다.
까칠하게 넘어온 오성산과 자주 조망에 보이는 모후산,,
모후산 줌인..
운월산 우측 멀리 무등산이 희끗하게 보이는데,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줌인해야 겨우 보인다.
나도 그림속에 잠시 들어가 봅니다.
그만가자!! ㅎㅎ
이건 뭔?
바랑산 들머리 근처 임도에 있는 수도..물이 잘나오네요.
여름에는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지난 무더웠던 여름 땅통종주길에 정말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바랑산에서 본 조계산,등계산,오성산,모후산
희미하지만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고,
가까이 병풍산과 농암산으로 이어지는 호남길 도솔봉과 백운산,억불봉이 자리한다.
지리산 천왕봉 앞으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산은 구례의 산들로
예전에 다녀온적이 있는 계족산,천왕봉,둥주리봉,오산(사성암) 종주길이고,
우측으로는 간문천환종주길의 산들도 보인다.
조망구경하는 사이 희야고문님과 호수도 도착하고..
희야고문님,건전한,호수,당산말대장님
익살스런 건전한 유범 ㅋ
셀레네도 합류하고..
구례의 산들과 지리산쪽 당겨보고..
갓거리봉, 도솔,백운,억불도 당겨 본다.
송치재 가는길.. 곁봉인 상좌봉에 들려봅니다.
상좌봉 가는길 산성인지 돌담이 특이하게 쌓여 있다.
송치재 도착,,
송치재서 삼겹살로 영양보충하고 잠시 쉬어간다.
밀렸던 송치재까지 산행을 끝내고 원래 예정이었던 8구간인
송치재~망덕포구 구간을 시작한다.
바랑산과 문유산을 뒤돌아보고..
병풍산을 가려했지만 맘이 바뀌고 ㅋㅋ
송치재 시그니처인 풍력기..홀로 있는게 특이하다.
생강나무꽃이 보이는 것을 보니 봄인가 봅니다.
병풍산삼거리,,
셀레네,호수,뛰어지부장님은 병풍산 다니러 가고
곽뚜벅이총무님과 난 농암산으로 향합니다.
농암산을 지나며 특이한 바위들이 생각도나고
이길을 신록이 물든 계절에 지나 기분이 상큼했던 기억이 난다.
곽뚜벅이총무님 한장 담아드리고..
셀레네는 벌써 병풍산을 다녀와서 수리봉 다녀올거라며 생~~ 지나가고
지나온 바랑산이 보이고 봄이지만 가을느낌이 난다.
송치재의 풍력기가 외로워 보인다.
죽청치 가는길 편백나무 숲길을 지나고..
죽청치
죽청치에서 수리봉을 다녀온다.
수리봉 뒤로 갈미봉이 보이네요.
생각지도 못한 복수초,,
갓거리봉 가는 능선길 조망이 탁트여 참 좋습니다.
여수지맥의 계족산따라 흐르는 능선길 뒤로 용계산이겠고 순천을 거쳐 여수로 이어진다.
며칠뒤면 방장님이 이길을 걸어가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무탈하게 걸어오기를..
순천 그리고 주변 산군들 바라보고..
조계산
갓거리봉 오르는 중 암릉이 나와 신나서 오르고..
닭봉에서 삼산까지 탐을 내다 돌아왔다는 타키님,,
보시다시피 상당히 먼거리입니다.
지리산을 자꾸 바라보게 된다.
산방이 풀리는 5월이오면 바로 달려가리라 ㅎㅎ
어마무시하게 치고 올라야했던 둥주리봉 당겨봅니다..
뒤로 보이지 않지만 사성암이 있는 오산이 있겠고,
좌측 멀리 견두지맥이 휘감아 도는 모습입니다.
서시천환종주길이 그려지기도 하네요.
깃대봉과 여수지맥분기봉 멀리 억불봉도 보이고..
억불봉 당겨보고..
백운산 신선대와 상봉을 당겨봅니다.
반야봉
지리산 천왕봉
신선바위에서 잠시 쉬어간다.
쉰질바위
미사치
미사치에서 두번째 지원지로 잠시 내려갔다가 옵니다.
100km를 소망하며 곁봉을 다니러간다며 벌써 올라오고 있는 셀레네..
화이팅 외쳐주고 헤어진다.
당산말대장님
희야고문님과 미사치부터 함께할 목련님,,
오랜만에 함산하게 되는 목련님, 맛난 것 많이 들고 오셨다고...
좀 있다가 재회하기로하고 잠시 헤어진다.
삼겹살과 목련님이 가져온 김치와 봄동으로 영양보충하고 갑니다.
다시 미사치 지나 깃대봉으로 진행,,
갓거리봉 너머 조계산과 모후산이 보이고 낙조가 드리운다.
구례천왕봉과 둥주리봉이 가까워집니다.
여수지맥분기점
여수지맥(麗水枝脈)
여수지맥이란 호남정맥의 미사치에서 동쪽 백운산 방향으로 약 2.2km 떨어진 삼면경계봉(820m)에서
남쪽으로 분기해서 서쪽으로 순천 동천과 동쪽으로 광양 서천의 수계를 경계 지으면서 계족산(725m),
용계산(625.6m), 봉화산(310.1m), 웅방산(311.5m), 옥녀봉(120.9m), 앵무산(343.4m), 수암산(371m),
황새봉(393.6m), 안심산(347.8m), 비봉산(311m), 안양산(327m), 고봉산(363.7m), 봉화산(372m)을 지나
여수반도의 끝자락인 여수시 화양면 안포리 힛도마을까지 이어지는 도상거리 약 81km의 산줄기를 말하며,
땅끝기맥, 호미지맥, 고흥지맥, 변산지맥 등과 같이 산 이름이 아닌 지형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여수지맥이란 명칭을 붙인 셈이다.
지맥의 길이만 따지면 인근에 위치한 고흥지맥이 더 긴 편이나,
함경도 끝의 연두봉에서 여수반도 남쪽 끝의 힛도까지는
도상거리 2,394km로서 한반도에서 가장 긴 산줄기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깃대봉,,
그 유명한 철쭉나무..
철쭉 필때가 아니라 아쉬운..
타이밍이 안좋아 멋진 일몰은 가지 속에서 잠시 인사 ㅋ
월출봉 삼각점,,
월출봉
월출재
가자 백운산으로!!
형제봉에서본 야경,, 광양,여수,순천의 밤은 아름답네요..
형제봉,,
광양의 야경, 철암박이산이 눈에 들어오고 멀리 여수지맥의 끝자락인 고봉산과 봉화산이 선명하게 보인다.
여수지맥 걸을때 마지막 고봉산 오름길이 길도 험하고 힘든 기억이 난다.
2021년 신년일출산행으로 진행했던 여수지맥 원샷산행, 눈길에 아이젠 한짝을 잃어버려 힘들게 고봉산을 내려섰었다.
벌써 5년이 흘러 버렸네요..백야대교여~♡
등주리봉
도솔봉 도착 직전, 급 성불사로 하산한다.
사정이 생겨 도솔봉~토끼재 구간은 다음에 보충하기로 한다.
성불사
토끼재, 느랭이골 정문 앞이다.
날이샌 이른 아침 식사하고 마지막 구간 진행합니다.
이분들은 밤새 산행하신 분들~ㅎㅎ
거대한 입석,,
불암산,,
셀과 당대장은 먼저가고...
신백두대간 때 자세형님과 추억이 있는 금오산과 연대봉,,
호남정맥 끝자락인 천왕산과 망덕산이 보이고 억불지맥의 갓대봉 ,가야산을 조망합니다.
깃대봉 정상은 사진에 가려있네요 ㅎ
여기가 깃대봉 정상,,
땅통종주때 사유지라 못가게 막던 주인은 오늘은 없네요.
탄치재
국사봉으로..
잠시쉬어가고..
국사봉 정상 가기전 매봉 전망대를 다니러 간다.
국사봉
국사봉 지나서 천왕산까지는 편한 길이 이어진다.
꽃에 진심인 두분..
정박산
천왕산과 망덕산이 가까워 온다.
뱀재
잼비산
삼정치
천왕산 오름길,,
천왕산
이순신대교 조망
망덕산
구름다리 지나고..
망덕산

첫댓글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네요 호남정맥 완주축하드리고 다음 정맥도 모두 함께하는 멋진 발 걸음 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구간 낙남으로 가야하는데 산방이라 영신봉분기점 문제로
산방해제시까지 낙동 우선 진행하게 되었네요.
비오는날 김치전이라도 드셨는지요? ㅎㅎ
편안한 저녁되세요^^
단체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두건님이 셀카도 찍으셨네요
호남정맥길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남은구간도 (낙남,낙동)화이팅 하세요
요새 블랙야크 인증을 해보는데 혼자 지날때는 셀카를 담을 수 밖에 없죠 ㅎㅎ
축하 감사합니다.
다시 이어가는 기맥길 안전한 길 되세요^^
모든분들 멋지십니다! ᆢ
난 20~ 30k씩 거의 2년을 한것같은데 ᆢㅋ
낙동 낙남도 응원합니다! ᆢ
ㅎㅎ 감사합니다.
짧게 당일산행으로 걷는 것도 좋지요.
볼것 다보고 여유있게..
편안한 저녁되세요^^
함께한길 많은 추억을 남겼네요
모두들 수고 많았구요
못다한길~~~
고문님 수고 많았어요.
함께걸어 좋았습니다.
낙동도 멋지게 걸어요~♡
그렇게 힘들게 했던 호남정맥도 졸업했네요
남은 여정은 낙동과낙남 12구간 남았습니다
가시는 걸음내내 행복한 발자취를 남기시길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낙남은 차량 이동거리 부담이 줄어 좀 나을 것 같습니다.
낙동도 좀 내려오면~~ ㅎ
언제나 든든한 지부장님 덕분에 행복한 산행합니다.
감사해요^^
호남정맥 망덕포구까지 진행하셨네요
졸업산행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은 낙동정맥, 낙남정맥 무탈한 발걸음 이어가시길 응원 합니다
망덕포구 날머리에 안내판이 바꼈더군요.
호남정맥은 정말 매력이 있어요.
까칠하지만 주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지맥 화이팅!!
영상으로 담아편집하면 시간은 더걸려도
현장감 등 아주멋집니다
참고하십시요 사진시대는
이제 끝난것입니다 ㅎ
컴퓨터시대인데 주산으로 계산하는 비유하자면
수고하셨습니다
주산이 그리워지는건 왜 그럴까요? ㅎㅎ
운전도 수동이 재밌고요.
전 영상은 편집이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드론 영상은 가끔 부럽긴 하더라구요
먼길 수고하셨어요
모두 밝은 모습 호남정맥 완주를 축하합니다~
손건님!! 축하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길게만 느껴졌던 호남정맥길..
벌써 졸업했다니 믿겨지지 않습니다..
사진으로보니 마음이 훈훈합니다.. 걸을땐 무척 힘들었던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힘든기억은 어디가고 없고, 즐거웠던 기억만 남네요..
급히 서두르니라 삼겹살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먹고가기 바빴던것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호남정맥길 졸업 축하드립니다..🥳🥳🥳
(땜빵이 조금 남겨져 있긴하지만..🤣)
아~ 땜빵~ ㅎ
땜빵 안해도 되는 셀이 부러버요 ㅋㅋ
힘든 겨울에 호남정맥을 무사히 마무리해서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정맥11차팀이 졸업하는
날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진행하길 바랍니다
두건님도 고생했습니다
호남은 그래도 여름보다는 겨울이 훨 나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무사히 마쳤네요.
대장님도 수고 많았습니다.
낙동도 재밌게 걸어요^^
산패에 준희선생님 대신에 산우라는
이름으로 붙어있는 산패를 많이 봤지요.
부산에서 명산클럽이라는 팀에서
호남정맥 산행을 할때 유치산 정상석이
해당 장소에 있지 않고 동떨어진곳에 있어서
명산클럽의 산우님이 지자체에 민원을 넣고
세부자료를 제출한 덕분에 유치산 정상목이
새로 생겼고 닭봉에 있던 유치산 정상석은
제거가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남정맥 졸업을 축하드려야 하는데
땜방을 하고 난 후의 산행기에 축하해야 할듯요....ㅎ
네~ 산우님은 준희선배님께서 잘 아시는 후배라고 하더군요.
어쩐지 유치산 정상석이 사라져서 그럴 것 같았네요.
뜬금없는 곳에 있었으니..
그 정상석을 유치산 정상에 옮겨 놓으면 좋았을텐데요 ㅎㅎ
땜빵은 날 좋은날 멋지게 걷고 와야죠~ㅎ
졸업 축하합니다 ..2개남았네요.낙동 낙남 ..무탈.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목련님~~~
떡과 김치 그리고 채소..
함산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당..
떡이 남아서 집에와서도 전자렌지 돌려 먹었는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지원에 감사드리고 함께 걸어주신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당..👍👍👍
(제가 꽃에 관심이 없어서 죄송했네요..🤣😂🤣)
간만에 함산해 너무 반가웠어요.
바리 바리 싸들고 온 간식들도 감사했어요.
꽃이 지기전에 광양 한번 더 갈 수 있으려나 ㅎㅎ
일몰을 두번 보내요!ㅋㅋ 금요무박~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구간 메인은 단연 백운산이라 생각했는데~ㅋㅋ 다음에 봐야겠습니다.ㅎㅎ 100K 응원 드렸었는데~ 오늘 산지컬100 인터뷰 보고 더욱 응원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금방 하실 것 같은데요!ㅋㅋ 저도 순서 상 낙남으로 알고 있는데 산방 지나서 진행하시나 했습니다. 아무튼 낙동으로 오시는 군요! 낙동 초반 태백쪽으로 오시면 한번 갈려고 했는데 3월 마지막주에는 일정이 있는데 언제인지요?
다들 뵙고 싶은데요!!ㅋㅋ 아무튼 기회는 있을테니~ 아무튼 후기 잘 봤습니다.
3월 막주인 28,29일 삼수령에서 시작할 것 같습니다.
일정이 있어시다니 아쉽네요 ㅎㅎ
마음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운산은 조만간 날 좋은 날 다녀올까 합니다.
아니, 천하의 두건님께서 아직도 9정맥을 안 하셨나요? ㅎㅎ 저는 9정맥 중 낙남낙동만 왕복완주 하고 무기한 휴식중인데 부지런하신 두건님은 낙동낙남만 남겨두셨군요.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나머지 7정맥을 하게 될 때 두건님의 산행기가 참고가 되겠네요.
길고 긴 호남정맥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호남정맥은 세번째입니다 ㅋㅋ
9정맥은 두번째..
대구담님표 정맥도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해봅니다^^
@두건(頭巾) 오, 역시!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굿밤!!
제일 힘든 호남정맥을 끝내셨으니 뿌듯함도 배가 될 듯요.
저는 암릉 만나면 긴장하는데 두건님은 신나시군요.
산방기간이라 낙남보다 낙동을 먼저 하시는군요.
이어가시는 걸음도 안전한 걸음 응원합니다^^
산방끝나면 다시 낙남을 먼저 끝내고 다시 낙동으로 와서 졸업할듯요~
호남은 또 걷고 싶어요.
끝나서 조금 아쉬움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험난한 호남길 무사히 마쳐 다행입니다.
푹 쉬시고 담 산행 때 뵙겠습니다.
지부장님도 수고했습니다.
낙동도 재밌게 걸어요.
주말에 뵙겠습니다.^^
두건님! 망덕포구에 랑카 스틱 없었나요? 지난 땅통때 두고왔는데~~
이제 쎌카도 자주 찍어시네요? 졸업 축하드립니다. 안산하시고요~~
ㅋ ㅋ
그때면 벌써 다 썩었을 듯요.
강북16산 완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