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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건 9정맥11차<26>호남8(접치~망덕포구)91.69km,, 그 끝에서..
두건(頭巾) 추천 0 조회 551 26.03.17 23:47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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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8 05:45

    첫댓글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네요 호남정맥 완주축하드리고 다음 정맥도 모두 함께하는 멋진 발 걸음 되시길바랍니다

  • 작성자 26.03.18 18:45

    감사합니다.
    다음 구간 낙남으로 가야하는데 산방이라 영신봉분기점 문제로
    산방해제시까지 낙동 우선 진행하게 되었네요.
    비오는날 김치전이라도 드셨는지요? ㅎㅎ
    편안한 저녁되세요^^

  • 26.03.18 06:12

    단체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두건님이 셀카도 찍으셨네요
    호남정맥길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남은구간도 (낙남,낙동)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26.03.18 18:48

    요새 블랙야크 인증을 해보는데 혼자 지날때는 셀카를 담을 수 밖에 없죠 ㅎㅎ
    축하 감사합니다.
    다시 이어가는 기맥길 안전한 길 되세요^^

  • 26.03.18 06:33

    모든분들 멋지십니다! ᆢ
    난 20~ 30k씩 거의 2년을 한것같은데 ᆢㅋ
    낙동 낙남도 응원합니다! ᆢ

  • 작성자 26.03.18 18:49

    ㅎㅎ 감사합니다.
    짧게 당일산행으로 걷는 것도 좋지요.
    볼것 다보고 여유있게..
    편안한 저녁되세요^^

  • 26.03.18 08:38

    함께한길 많은 추억을 남겼네요
    모두들 수고 많았구요
    못다한길~~~

  • 작성자 26.03.18 18:51

    고문님 수고 많았어요.
    함께걸어 좋았습니다.
    낙동도 멋지게 걸어요~♡

  • 26.03.18 08:53

    그렇게 힘들게 했던 호남정맥도 졸업했네요
    남은 여정은 낙동과낙남 12구간 남았습니다
    가시는 걸음내내 행복한 발자취를 남기시길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18 18:53

    낙남은 차량 이동거리 부담이 줄어 좀 나을 것 같습니다.
    낙동도 좀 내려오면~~ ㅎ
    언제나 든든한 지부장님 덕분에 행복한 산행합니다.
    감사해요^^

  • 26.03.18 09:07

    호남정맥 망덕포구까지 진행하셨네요
    졸업산행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은 낙동정맥, 낙남정맥 무탈한 발걸음 이어가시길 응원 합니다

  • 작성자 26.03.18 18:56

    망덕포구 날머리에 안내판이 바꼈더군요.
    호남정맥은 정말 매력이 있어요.
    까칠하지만 주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지맥 화이팅!!

  • 26.03.18 09:43

    영상으로 담아편집하면 시간은 더걸려도
    현장감 등 아주멋집니다
    참고하십시요 사진시대는
    이제 끝난것입니다 ㅎ
    컴퓨터시대인데 주산으로 계산하는 비유하자면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18 18:58

    주산이 그리워지는건 왜 그럴까요? ㅎㅎ
    운전도 수동이 재밌고요.
    전 영상은 편집이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드론 영상은 가끔 부럽긴 하더라구요

  • 26.03.18 09:45

    먼길 수고하셨어요
    모두 밝은 모습 호남정맥 완주를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3.18 18:59

    손건님!! 축하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 26.03.18 12:20

    길게만 느껴졌던 호남정맥길..
    벌써 졸업했다니 믿겨지지 않습니다..
    사진으로보니 마음이 훈훈합니다.. 걸을땐 무척 힘들었던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보니 힘든기억은 어디가고 없고, 즐거웠던 기억만 남네요..
    급히 서두르니라 삼겹살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먹고가기 바빴던것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호남정맥길 졸업 축하드립니다..🥳🥳🥳
    (땜빵이 조금 남겨져 있긴하지만..🤣)

  • 작성자 26.03.18 19:00

    아~ 땜빵~ ㅎ
    땜빵 안해도 되는 셀이 부러버요 ㅋㅋ

  • 26.03.18 13:05

    힘든 겨울에 호남정맥을 무사히 마무리해서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정맥11차팀이 졸업하는
    날까지 안전하고 즐겁게 진행하길 바랍니다
    두건님도 고생했습니다

  • 작성자 26.03.18 19:03

    호남은 그래도 여름보다는 겨울이 훨 나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도와줘서 무사히 마쳤네요.
    대장님도 수고 많았습니다.
    낙동도 재밌게 걸어요^^

  • 26.03.18 15:11

    산패에 준희선생님 대신에 산우라는
    이름으로 붙어있는 산패를 많이 봤지요.

    부산에서 명산클럽이라는 팀에서
    호남정맥 산행을 할때 유치산 정상석이
    해당 장소에 있지 않고 동떨어진곳에 있어서
    명산클럽의 산우님이 지자체에 민원을 넣고
    세부자료를 제출한 덕분에 유치산 정상목이
    새로 생겼고 닭봉에 있던 유치산 정상석은
    제거가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남정맥 졸업을 축하드려야 하는데
    땜방을 하고 난 후의 산행기에 축하해야 할듯요....ㅎ

  • 작성자 26.03.18 19:06

    네~ 산우님은 준희선배님께서 잘 아시는 후배라고 하더군요.
    어쩐지 유치산 정상석이 사라져서 그럴 것 같았네요.
    뜬금없는 곳에 있었으니..
    그 정상석을 유치산 정상에 옮겨 놓으면 좋았을텐데요 ㅎㅎ
    땜빵은 날 좋은날 멋지게 걷고 와야죠~ㅎ

  • 26.03.19 17:50

    졸업 축하합니다 ..2개남았네요.낙동 낙남 ..무탈.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 26.03.19 17:24

    목련님~~~
    떡과 김치 그리고 채소..
    함산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당..
    떡이 남아서 집에와서도 전자렌지 돌려 먹었는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지원에 감사드리고 함께 걸어주신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당..👍👍👍
    (제가 꽃에 관심이 없어서 죄송했네요..🤣😂🤣)

  • 작성자 26.03.19 17:43

    간만에 함산해 너무 반가웠어요.
    바리 바리 싸들고 온 간식들도 감사했어요.
    꽃이 지기전에 광양 한번 더 갈 수 있으려나 ㅎㅎ

  • 26.03.20 12:31

    일몰을 두번 보내요!ㅋㅋ 금요무박~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 구간 메인은 단연 백운산이라 생각했는데~ㅋㅋ 다음에 봐야겠습니다.ㅎㅎ 100K 응원 드렸었는데~ 오늘 산지컬100 인터뷰 보고 더욱 응원하게 되었습니다.ㅎㅎ
    금방 하실 것 같은데요!ㅋㅋ 저도 순서 상 낙남으로 알고 있는데 산방 지나서 진행하시나 했습니다. 아무튼 낙동으로 오시는 군요! 낙동 초반 태백쪽으로 오시면 한번 갈려고 했는데 3월 마지막주에는 일정이 있는데 언제인지요?
    다들 뵙고 싶은데요!!ㅋㅋ 아무튼 기회는 있을테니~ 아무튼 후기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6.03.20 12:38

    3월 막주인 28,29일 삼수령에서 시작할 것 같습니다.
    일정이 있어시다니 아쉽네요 ㅎㅎ
    마음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백운산은 조만간 날 좋은 날 다녀올까 합니다.

  • 26.03.20 21:09

    아니, 천하의 두건님께서 아직도 9정맥을 안 하셨나요? ㅎㅎ 저는 9정맥 중 낙남낙동만 왕복완주 하고 무기한 휴식중인데 부지런하신 두건님은 낙동낙남만 남겨두셨군요.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나머지 7정맥을 하게 될 때 두건님의 산행기가 참고가 되겠네요.

    길고 긴 호남정맥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3.20 21:28

    호남정맥은 세번째입니다 ㅋㅋ
    9정맥은 두번째..
    대구담님표 정맥도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해봅니다^^

  • 26.03.20 21:29

    @두건(頭巾) 오, 역시! ㅎㅎ

  • 26.03.22 10:05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24 22:19

    ㅎㅎ 굿밤!!

  • 26.03.23 16:55

    제일 힘든 호남정맥을 끝내셨으니 뿌듯함도 배가 될 듯요.

    저는 암릉 만나면 긴장하는데 두건님은 신나시군요.

    산방기간이라 낙남보다 낙동을 먼저 하시는군요.

    이어가시는 걸음도 안전한 걸음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24 22:22

    산방끝나면 다시 낙남을 먼저 끝내고 다시 낙동으로 와서 졸업할듯요~
    호남은 또 걷고 싶어요.
    끝나서 조금 아쉬움 ㅎㅎ

  • 26.03.23 23:56

    수고하셨습니다. 험난한 호남길 무사히 마쳐 다행입니다.
    푹 쉬시고 담 산행 때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3.24 22:24

    지부장님도 수고했습니다.
    낙동도 재밌게 걸어요.
    주말에 뵙겠습니다.^^

  • 26.04.01 14:02

    두건님! 망덕포구에 랑카 스틱 없었나요? 지난 땅통때 두고왔는데~~
    이제 쎌카도 자주 찍어시네요? 졸업 축하드립니다. 안산하시고요~~

  • 작성자 26.04.01 19:43

    ㅋ ㅋ
    그때면 벌써 다 썩었을 듯요.
    강북16산 완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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