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강원도민일보 2026.09.22. 화요일 P.18
삼척시 새 성장동력 발굴 나선다
홍성배 입력 2026.09.22 지면 18면
내년도 주요업무 보고회
삼척시가 지속 성장 가능한 미래 먹거리 등 내년도 신규 시책 발굴에 나서 주목된다.
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상수 시장을 비롯한 국·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급변하는 행정·재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과 연계,
신규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선 8기부터 이어져 온 박상수 시장의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대규모 국비 공모사업 선정과
국·도비 확보 노력 등을 통해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을 국가 차원의 대형 국책사업으로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영월~삼척고속도로 예타 통과,
강릉~삼척 철도 고속화 예타통과, 중입자 가속기기반 암치료 클러스터 예비통과,
수소 저장·운송클러스터 예타통과 등 삼척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굵직굵직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시는 민선 9기 시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을 발굴, 지역 발전에 가속 페달을 밟아 나갈 방침이다.
박상수 시장은 “내년도는 지난 4년간 축적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중요한 시기”라며
“급속히 변화하는 분초시대를 맞아 미래의 성장 가능한 사업을 선점하고 지역 현안과 연계된 사업을 발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성배 기자
P.S. 왜 그 자리에 청년들은 빠졌는가? 얘기도 듣기 싫어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을까봐? 당신들은 절대로 안 변한다.
당신들은 이 농촌을 소멸시킨 공범일 뿐이다. 아예 나라 전체도 절단내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