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진짜 없어 보이는 4050대 말투 TOP 3
----
나이를 먹는다는 건
단순히 세월이 흐른다는 뜻이 아닙니다.
말투와 태도 속에 그 사람의
내공과 품격이 고스란히 드러나죠.
그런데 의외로 많은 4050 중년들이
무심코 사용하는 말투가 스스로를
더 작아 보이게 만들 때가 많습니다.
1. 자꾸 남의 말을 중간에 자르는 말투
2. 싫다고 하는데도 자꾸 선을 넘는 말투
3. 자기 말이 맞고, 자기 선택이 옳다는 말투
나이 들수록 지혜로워져야 하는데
오히려 점점 더 꽉 막힌 사람으로 보인다면
얼마나 초라한 일인가요.
어른이 된다는 것은
자기가 뱉는 말의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하는 요즘...
책 <청춘의 필사>에도 담긴 다음의 구절들이
내내 마음을 붙들며 곱씹게 됩니다.
"남의 말을 자꾸 자르는 사람은
상대방이 진지하게 말을 할 때도
자신이 할 말만 생각하고 있다.
내 말을 전혀 듣지 않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기준으로 나를 판단하고,
내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선택하며,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도 알지 못한 채
그저 입을 열 수 있는 타이밍만 보고 있다."
_ 책 <청춘의 필사>에서
----
‘그냥 흘러가는 삶’이 아닌
‘언제나 찬란한 삶’으로!
<청춘의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