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착오
판단착오
요즘 머리 잘 돌아가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범강 장달이가 패착을 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 못되게 굴던 장비 목을 뎅겅 자르는 것 원수를 갚는 것은 잘 했지만 그 목을 따 가지고 오나라로 간다는 것은 패착이다.
판단 착오이다. 이런 말씀이야. 생각해 봐. 한 번 배신자는 두 번 배신한다는 것을 어지간히 머리 굴리는 자들은 다 알게 되고, 오(吳) 나라가 자기네 국익의 유불리를 따져서 생사권을 쥐고 흔들 것인데 거길 뭐 하러 가느냐 이런 말씀이야.
차라리 말하자면 떠돌이 산적이 되어서 치외 법권지대 이런 데를 찾아가지고서 산속 생활을 하는 것이 더 낫고, 그러다가 세 불리기 자기들보다 힘이 약한 놈들을 점점 긁어 모으던가.
힘이 센 놈이라도 장대한 놈이라도 덫을 놔서 잡으면 발이나 손에다가 쇠사슬 착고를 채우고 마구 두들겨 부려 먹다시피 하면 얼마든지 될 것인데, 이게 뭐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게 어리석은 생각이라 할는지 모르지만은 이치는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확률이 불확실한 데는 절대 발을 들여놓지 말고 말하자면 살 생각 약은 토끼는 출입구를 여러 군데 파놓는다.
그러잖아 말하자면 비상시를 대비해 가지고서는 그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불확실한 데는 말하자면 전체의 명운을 걸 필요가 없다는 거지.
요즘 그렇게 약고 약아 빠진 범죄의 소굴 단지 형성되는 게 바로 치외 법권 지대 양국 간 국경지대 말하자면 보이스피싱 클럽 패당들이 그렇게 태국이나 캄보디아나 미얀마 국경지대에서 말하자면 차려놓고서는 이 눈치 저 눈치 잘 봐가면서 뇌물 공여 섭외를 해가면서 어느 쪽이 쳐들어올 것 같음 그 반대편으로 말하자면 도주를 하고 피신을 해 있다가 다시 그놈들이 물러가고 또 이쪽 편에서 쳐들어올 것 같으면 또 다른 데로 이동을 하고 이런 식으로 말하잠 머리를 굴려야지 그렇게 어리석은 말하잠 범강 장달이 처럼 말하자면은 머리를 쓰면 안 된다 이것이지 그런 것을 이제 반면교사(反面敎師) 삼으라고 후대 사람들이 반면교사 삼으라고 그렇게 그런 일이 벌어진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고 뭔가 그렇게 말하자 딴청 부리는 전술 작전을 벌여서 만이 말하자면 생존하고 할 가망성이 높은 것 이 시대가 그런 것 아닌가 이런 말씀이야.
내가 이란의 하메네이 같으면 그렇게 핵무기 같은 걸 개발하고 대외적으로 그렇게 나쁜 인식을 심어주려 하지 않을 거다.
물론 겉으로는 그렇게 하고 딴청을 부려 화생방(化生放) 전술을 부린다면은 그깟놈의 양키 놈들 두들겨 잡는 거는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는데 그놈들이 마호맷이라 하는 이슬람 성전 사상 무장은 철저히 했을 망정 이권에 너무 어두운 놈들이 많아 가지고 그렇게 모사드 첩보 작전에 스며들어오는 것을 막아내질 못해서 정보가 알알이 다 그 적국에다 드러나는 것 그래 갖고 무슨 전쟁을 할 수 있겠느냐 이런 말씀이야 사상 무장 같은 건 껍데기에 불과한 것으로 되고 말았다.
소이(所以) 이란 혁명수비대라 하는 것은 껍질 바람이 불면 날아갈 정도의 쭉정이에 불과한 그런 모습을 띠지 않는가 요즘 뭐 문명이 고도로 발달돼서 전쟁이 전부 다 그렇게 기술 전쟁 드론 띄우고 위성에서 다 내려다보고 또 전파 도청 이런 거 다 해 갖고 있기 때문에 어지간해 가지고는 비밀을 지켜내기가 어렵다 누설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다 하더라도 말하자면 외로운 늑대 작전을 펼친다 이런 말씀이지 뜻이 있는 자는 각자도생(各自圖生)하라 하는 식으로 명령 체계를 부여해 가지고 절대 너 혼자만 알고 비밀을 다른 데 누설하지 말고 내가 행할 것은 바르다 하면 행하라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전체 국민을 조종을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모두가 그렇게 자살 테러 공작 말하자면은 외로운 늑대들이 되어 가고 상대방을 대적하려 나설 수도 있는 문제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뭔가 이미 정보를 공유한다 하는 것은 비밀이 새어 나간다는 것은 아마 문호를 열어놓은 거나 마찬가지야.
그렇기 때문에 단둘이 무슨 무언가 대화를 한다 하는 것조차가 그거 하마 비밀 새어 나간다 하는 것을 감안하고서 거짓 정보를 서로 유통하는 그런 식이 되어야 된다.
진짜 정보는 혼자만 알고 있고 누구든지 그런 식으로서 말하자면 적의 첩보 작전에 스며드는 것을 막아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뜻이여.
화생방 중에서도 제일 무서운 게 뭐 뭐 화학전 가스전, 방사능 원자탄 이런 걸 말하는 것만 아니라 바로 생물학전 세균전이야.
팬데믹 상황을 일으킨다면 어느 나라 하나를 쑥대밭 만드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팬데믹 현상이 앞서도 팬데믹 현상을 겪었지만은 역병(疫病) 현상을 겪었지만은 바로 자연 발생적인 것으로 위포장을 해 가지고서 공략을 하게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적은 꼼짝없이 걸려들게 마련이다.
이런 것을 정보 유출하듯 세어나가면 역시 또 공격해 올 것이므로 없는 것도 적을 치려면 날조 말하자면 공박하는 거지 힘센 놈들의 논리 아니야 그렇다면 딴청을 부리고 착한 척하면서 그렇게 말하자면은 외로운 늑대 작전을 시켜가지고서 생물학전 세균전을 벌여 특수전을 벌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뭐 지난 몇 년 전에 중국에서 그렇게 뭐여 그거 고무풍선 등농이지 그러니까 그걸 역상으로 건위천괘(乾爲天卦)라 해 말하자면 상효(上爻) 항용유회(亢龍有悔)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용용(龍)자(字)를 등롱(燈籠)하는 농자로 둔갑을 시킨 그런 해운년이거든 그래 그 말하자 등농 하는 풍선 하나 띄운 거 갖고 미국 놈이 큰 손실 끼치잖아.
미사일 쏘는 미사일 값이 얼마나 비싸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드러나게 그런 식으로 할 건 아니다.
그런 식으로 드러나게 해서 거기 세균 살포하려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대박 공박이 들어와서 안 되니까 남 모르는 외로운 늑대 작전을 펼쳐서 밀수품 식으로 밀수가 아닌 정식 수출입 관계에다가 말하자면 생물들이 묻어가듯이 붉은 개미가 그렇게 쳐들어온 거 아니야 무슨 쥐 같은 거 우리나라에 없는 말야 상대방 나라에 없는 생물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가시박이라든가 무슨 여러 가지 화학 생물이 많잖아.
뭐 그 매미 같은 거 그런 거 동양 하루사리벌레가 이런 것도 그런 것이 다 그렇게 외래종이 쳐들어온 거 우리나라 말하자 가물치가 미국 가서 말하자면 뱀 고기가 되어 있듯이 그런 식으로 생물학전을 벌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것을 여간해서 막아내기 힘들다.
백신으로 막아내기 전에 그만 멸살 시키는 것이 더 많은 숫자가 된다 한다 할까 같으면 그중에서 요직에 있는 이 인물들이 그만 세균전에 당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야말로 큰 성공이 되는 것 아닌가 이런 말씀이야.
나 같으면 하메네이 같은 그런 전술을 씁니다. 각자 도생하라 이런 식으로 외로운 늑대가 모두들 되거라.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명령 체계를 내려놓으면 아무리 유대첩보원 모사드 놈들이 그렇게 들어와 가지고 정보를 취해낸다 하더라도 온 이란 국민 외로운 늑대들을 다 당해내지는 못할 것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모사드 이스라엘이라는 놈들이 유대 집시 종족이라는 놈들이 누구야 바로 양키 코쟁이 트럼프 앞잡이 괴뢰 수족이 되어서 놀아나고 말하자면 주인 앞에 강아지 행세를 하며 멍멍거리는 모습 아닌가 아니더냐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하메네이가 얼마나 어리석어 범강 장갈이 처럼 어리석은 거지 패착을 두는 자들이 바둑 장기에 패착을 두는 자들이 머리가 너무 얇아서 꾀하는 획책이 너무 속 들여다보는 짓을 하기 때문에 상대방한테 당하게 되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고 모든 적을 훤히 꿰뚫어 보고 자기 정보는 일체 흘리지않는 전략을 펼쳐서만이 모든 싸움에 승리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패착을 두는 것도 다 원인이 있다 이런 말씀이 악살이 그렇게 떠돌이 산적이 되던가 보이스 피싱처럼 그렇게 국경지대 이런 데 차려놓고 이리 이쪽에서 치면 저쪽으로 도망가고 저쪽에서 치려하면 이쪽에서 도망가고 양쪽에서 치려하면 옆으로 새어버리고 이런 전술을 부려 그렇게 이제 범죄 소굴 단지가 힘을 크게 쓰게 되면 자연적 is처럼 나라를 세우게 되는 것 아닌가 같은 뜻을 가진 자들이 많이 모여들면 자연적 그게 큰 단체가 되고 말하자면 그러다가 보면 결국 사회가 되고 나라가 되어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일단 그렇게 나라를 세우게 된다면 그다음으로는 그렇게 무슨 정식 법 조항 이런 거 제도 이런 것을 제대로 만들어서 말하자면 나라 기둥을 확립할 수가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러 말을 지금 해보는 것이요. 범강 장달이가 왜 패착을 두었는가 이것은 후세 사람이 잘 보고 반면교사를 삼으라 하는 뜻에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앞서 여러 강론을 하다 보니 잠깐 머리에 생각이 스쳐 돌아가서 이렇게 새로운 강론을 멋들어지게 한번 펼쳐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사려 깊은 머리를 굴려라. 물론 그런 데도 다 운세 소관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그래서 시래풍송등왕각이요 운퇴뇌굉천복비라 치농고아도 가호부요 지혜 총명도 각수빈 이니라 이런 옛말이 있듯이 너무나도 똑똑한 자들을 도리어 가난함을 면치 못하고 어리숙하게 나가는 자들이 역시 또 부함을 누리더라.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 여기에 여기에 많은 두뇌를 굴리게 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그러니까 번강 장달이 처럼 행동하지 마라 뜻은 그런 것입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