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3점난사랑 개그이미지여서 못하는줄 알았는데 물론 삼성 수비가 개막장 이엏긴 하지만 오늘 뿐 아니라 걍 잘하는데요 일단 스피드랑 운동능력이 극강이라 돌파 괜찮구요 힘도 근육질이라 포스트업도 됩니다 스텝도 굉장히 훌륭하구요 에밋 제외하고 돌파만 보면 방구라 잭슨 이런 용병보다 좋을듯 머 처음에 슛이강점 인데 슛을 잘 못넣는게 아이러니 하지만 그래도 요즘엔 좀 들어가고있고 수비도 말씀드린 스피드랑 운동능력이 좋아서 훌륭합니다 로빈슨이란 용병이 부상전까지 좋아서 혹시 회복되면 모르디만 지금은 전혀 바꿀 이유가없네요 생긴것도 정감가는 캐릭터이고 마리오정도먼 단신용병중 최상위권입니다
애초 마리오의 미칫듯한 난사쇼때문에 차라리 닥돌이 좀 더 좋아보이는 것도 있어요. 하지만 돌파를 못하는 선수도 아니고 국내선수와의 조화만 깨지 않는다면 마리오는 좋은 선수가 될 거 같습니다. 기량만 놓고보면 분명 단신용병들에 비해 밀리지는 않으니까요. 앞서지도 않지만...
개막 2연전과 그뒤 몇경기 생각해보면, 이정도면 마리오도 반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탑에서 드리블 치면서 돌파 먼저 보는건 벤치의 지시에 의해서 하는 공격이고, 돌파 후 외곽으로 빼주는 패스도 나쁘진 않은 선수입니다. 모비스 빅터같은 몸빵 선수들에겐 안되지만 가드용병들 중 상위권의 파워를 가지고 있고, 슛도 서서히 들어가고 있으니, 팀 케미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서 괜찮은 선수라고 보여지네요. 3점슛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선수입니다. 그리고 무릎부상으로 떠난 로빈슨 역시 멘탈하나는 끝내주게 좋은 선수였기 때문에 교체를 한다면 로빈슨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첫댓글 운동능력은 좋은데 BQ가 딸려서 문제죠. 로드도 그렇고 마리오도 그렇고 열정은 넘치나 냉정하지는 못해서 접전 상황에서 뭔가 일 터뜨릴 거 같습니다. 사실 로드 팔꿈치도 저는 퇴장 줬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마리오 이 선수 잘해요. 돌파 후 슛 되죠. 3점은 원래 되는 선수죠.(초반 몇게임은 본인 선수 커리어에서 처음 해외리그인걸 감안하면 적응이라치고).
원래는 수비가 좋은 선수였습니다.
마리오 굿 입니다
오늘도 잘한거 아닌데요??
중요한건 혼자 난리부르스 치는건 오늘경기도 동일, 막히면 팀이 나락
설혹 잘하더라도 팀에 필요없는 선수입니다.
오늘 삼성 수비가 붕괴되면서 그래도 득점을 한거지.. 상위권 용병이나 수비팀 만나면 폭망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프랭크로빈슨이 못돌아오거나 완전교체라면... 다시 교체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근데 정작 다른 팀 용병이랑 비교하면 마리오가 또 그렇게 떨어지는 거 같지는 않아요. 오늘 하워드도 그렇고 오리온 조잭슨 sk 스팬서랑 비교해 봐도 마리오가 이들에 비해 밀린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단신용병들은 에밋, 빅터, 블레이클리 제외하면 전부 거기서거기 같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일단 리틀은 팀플레이가 안되요...;;;;; 혼자 공갖고 해서 다른 팀원들을 다 쩌리로 만들어 버립니다...;;;
@환상의 식스맨 용병대 용병 빼고라도 국내수비진 타이트한 팀은 못 뚫어요. 턴오버만 남발하고...
점점 좋아지는거 일수도 잇지만 오늘 그나마 했다고,, 잘한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번 경기 클러치에 호감도가 상당히 상승을 했긴 하군요
@CoreyBrewer 네 이게 가장 문제입니다.
못해도 팀플레이를 해야 하는데... 지혼자 하다가 득점아니면 턴오버... 팀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선수 스타일이죠.
1대1만보면ㅌ라샤드제임스와함께 높은순위인데.....1대1를무리하게하는타입인지라....솔직히 전 별로더군요
애초 마리오의 미칫듯한 난사쇼때문에 차라리 닥돌이 좀 더 좋아보이는 것도 있어요. 하지만 돌파를 못하는 선수도 아니고 국내선수와의 조화만 깨지 않는다면 마리오는 좋은 선수가 될 거 같습니다. 기량만 놓고보면 분명 단신용병들에 비해 밀리지는 않으니까요. 앞서지도 않지만...
야만없죠. 조화가 된다면....?
조화가 안되니까 문제죠. 나아질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고, 드리블할때 코트를 보질 않아요.
원래 좀 외인질이 떨어지면 선수들이 무시하거나 그러는데 리틀은 다르더라구요 로드도 마찬가지이고 팀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 안양kgc
오히려 교체를하고 다른 외인이 성격이 별로라면 분위기를 깰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죠. 대부분의 팀들이 그런 문제 때문에 단신용병을 어떻게 다룰지 고민하는 것이구요. sk 스펜서 같은 경우는 혼자하는 플레이가 많아서인지 웬지 팀에서도 동떨어진 듯한 인상도 보이더군요.
그냥 더 좋은 외인도 없으니 교체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팀에 늦게 합류했으니 조금 더 기다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세근이 만약올시즌못돌아온다면
빅터타입의 맥도웰류 리바되는 선수로교체해야합니다
그런선수가 없죠
바꿔야된다고 보는데 마땅히 괜찮은 단신용병도 없어서... 기회주면서 나아지기를 바라는수밖에...
잘한다고 할 수 없지만 현실을 받아들여야겠죠. 더 좋은 선수 찾기도 어려울거고 타팀 단신 외인도 아직까진 몇몇 빼고 두드러지는 선수는 없으니까요.
개막 2연전과 그뒤 몇경기 생각해보면, 이정도면 마리오도 반전이라고 생각합니다.
탑에서 드리블 치면서 돌파 먼저 보는건 벤치의 지시에 의해서 하는 공격이고, 돌파 후 외곽으로 빼주는 패스도 나쁘진 않은 선수입니다.
모비스 빅터같은 몸빵 선수들에겐 안되지만 가드용병들 중 상위권의 파워를 가지고 있고, 슛도 서서히 들어가고 있으니,
팀 케미가 점점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서 괜찮은 선수라고 보여지네요. 3점슛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선수입니다.
그리고 무릎부상으로 떠난 로빈슨 역시 멘탈하나는 끝내주게 좋은 선수였기 때문에 교체를 한다면 로빈슨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대학때까지 언더사이즈 3.5번 포지션의 블루워커형 선수였습니다. 포스트업은 기본옵션이죠. 프로에 오면서 외곽슛을 갈고 닦으면서 포지션을 가드로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애매모호한 포지션의 트위너형 선수라 볼수 있겠습니다.
돌파가 좋다기엔 드리볼이 어설퍼 어거지 돌파던데요 의외로 꽤 선전하고있지만 여전히 안양의 불안요소
전 무조건 교체해야할 선수라고봤는데 다르게 보시는 분들도 게시는군요 교체할 선수가없어서 억지로 데리고가고있다고 봤는데..
대부분의 용병이 그렇겠지만, 감독이 롤을 제한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슛이 아직 믿음직스럽지 않고 패싱이 떨어지는 반면에 수비와 포스트업이 괜찮은 선수죠.
주변을 살리기는 어려운 스타일의 선수니 공을 오랫동안 끌지 않게 롤을 제한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