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 대장부로 태어나청계 박원철무릎을 꿇느니차라리 목숨을 초계처럼 버린 사나이들이연약하기 그지없는 여자앞에 비굴한 줄 모르고 무릎을 꿇었고한 낮 사기그릇에 불과한 요강 앞에서무릎을 꿇었다못난 사내들이여여자의 어명을 받들어화장실에 오줌 튀기지 말고좌변기 앞에무릎을 꿇라
첫댓글 겉으로는 큰소리치며 사내대장부를 말하지만, 결국 가장 낮은 자리에서 무릎 꿇는 인간의 아이러니
무릎꿇지 말고 당당하게 앉으시요
응아 때처럼
세상의 남자들 큰소리쳐봤자네요
전쟁터에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던 사내들이, 욕망과 습관 앞에서는너무나 쉽게 굴복하는 사내들
목숨을 초계처럼 버릴 수 있는그 당당함도좌변기 앞과여자 앞에서 무릎 꿇는 남자들 ㅎㅎ우리 모두 배려하는 사람이되었으면
앉아도 될 건데요😅
첫댓글 겉으로는 큰소리치며
사내대장부를 말하지만,
결국 가장 낮은 자리에서 무릎 꿇는
인간의 아이러니
무릎꿇지 말고 당당하게 앉으시요
응아 때처럼
세상의 남자들 큰소리
쳐봤자네요
전쟁터에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던 사내들이,
욕망과 습관 앞에서는
너무나 쉽게 굴복하는 사내들
목숨을 초계처럼 버릴 수 있는
그 당당함도
좌변기 앞과
여자 앞에서 무릎 꿇는 남자들 ㅎㅎ
우리 모두 배려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앉아도 될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