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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인 ♡ 일반인 자작글 눈물로 쓴 편지
가을연못 추천 0 조회 250 15.10.28 19:5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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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28 20:18

    첫댓글 곱게 물든 낙옆에 쓴 편지가 한줄기 바람이 스치듯 님에 창가에 머므는듯 애절한 노래로 가슴에 다가옵니다 믓 서리 내리기전에 즐거운 꽃이 피어나길 빌어봅니다 *^~^*

  • 작성자 15.10.28 22:40

    쾌지나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예요

    지난번 민우님 고별방송때
    제가 던지고 간 우산 가져다
    어디에 두셨어요? ~^^
    찾을수 없을까요? ㅎ

    그날 님의 댓글에
    답글 써서 클릭했더니
    없는 글이라고
    이미 제글이 삭제되었더군요
    다 지난일입니다

    들러주시고 고은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 15.10.28 22:56

    @가을연못 그날 그글이 제가쓴 답글 때문에 삭제되었나?하고 지금까지 우산이 마음을 찌르고 있답니다~ㅎㅎ ㅎ 그대도 그러한가요? 그싯긔가 너무좋아 가연못에 빠졌더니 지금껏 마음이 시리고 추워유^^~~~이불 덮어 주셔유~~~

  • 작성자 15.10.28 23:11

    @쾌지나
    농담 아니시죠?
    저는 순진해서 농담을
    진담으로 알아듣습니다~^^

    님의댓글 때문이 아니고
    그 날은 그랬어요
    황당하기 짝이 없었지요

    연못에 빠져서 추우시다면
    콜록 콜록 기침하실텐데
    어쩌나?
    보일러 온도 높여서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 15.10.28 20:25

    눈물로 쓴편지는 참으로 가슴미여지지요
    누구나 한번쯤은 써봤을 편지
    우린 살아가면서 얼마나많이 눈물로 쓴편지를 기억하나요
    각박한세상 간혹 눈물로쓴 편지를 써보심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10.28 22:44

    시인님
    또 뵙네요
    눈물로 편지 써 보셨군요
    어쩐지 느낌이 그랬어요
    공감의
    고은댓글 감사합니다
    고은 밤 되세요

  • 15.10.28 20:30

    고은님연못님
    우리연못님께서
    또마음이내려앉아있어서
    어떡하지요
    너무깊게들어가지마세요
    연못님
    글향이 많이애잔해서요
    날씨가쌀쌀하지요
    바람도 불고요
    오늘밤은님께서도
    잠못이루시겠네요
    홧팅을해봅시다
    기분전환을해보아요
    이쁜연못님~~
    저는그렇게많이합니다
    좋은글즐감하고갑니다
    굿나잇의로~
    가을연못님!~~

  • 작성자 15.10.28 22:50

    고은님 블루진님
    글마다 댓글 주시느라
    고생많으셔요
    감사합니다

    두개씩 올리는데
    글마다 안 주셔도 됩니다
    죄송해서요
    이방저방 댓글 다시느라
    고생하시는데요?

    밤공기가 차갑네요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 15.10.28 21:12

    가을 그 그리움에
    결국 눈물로 편지를 쓰셨군요.
    어쩌나요.
    바람이라도 꼭 전해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가을 연못님
    시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조금 내리시고 떠나는 가을에게
    안녕도 해야지요.
    고운 이밤 편한 밤 되세요^^

  • 15.10.28 21:42

    란초시인님
    여기서 뵙습니다

    역시 젊잖으신 댓글이군요

    시인님 만큼
    연륜이 쌓이지 않음일 겁니다
    어찌보면 철부지...
    애처러워요

    요즘엔
    시인님 의 글에서
    한결 건강향을 느낍니다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 15.10.28 23:15

    시인님 또 뵙네요
    아픈다리는
    좀 어떠신가요?
    찬바람 불면
    더 아프실 텐데요?

    저기 위에 또미할배님께서
    야단치십니다
    저 보고
    철이없다 그러시네요~^^
    시인님은 연륜이 있어
    젊잖으시다 하시구...

    10월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가을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가을때문에 행복하기도
    했습니다

    밤공기가 차갑습니다
    보일러 온도 높여서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15.10.28 21:52

    가을연못님

    어쩐일로 이러시나요
    오늘은 어디
    모임을 가셨군요

    아린가슴 제발
    훤히 풀고 오시길 바랍니다

    다 지나가리라

    고운님
    가을연못님
    고운꿈 꾸시고
    내일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작성자 15.10.28 23:22

    고은님 또미할배님
    지금 주무시죠?
    저 야단치시려고 아직
    안주무시고 계시는지요?

    네~
    스트레스 풀고 왔어요
    그렇지만 잠은 일찍 못잘것
    같습니다
    고은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주위에 감기환자가
    많더군요
    감기들지않게 이불 꼭 덮고
    주무세요

  • 15.10.29 08:47

    가을연못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올만입니다. 반갑습니다
    눈물로 쓴 편지
    이 가을이 쓸쓸함을 유발 시키는군요
    힘든 마음 편지로 보내시지요
    답장은 밝고 즐겁게 받으시기를...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15.10.29 10:54

    고은님 여로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셨죠?
    건강은 회복되셨는지요?

    음방이 없어져서
    자주 뵙기 어렵네요
    들러주셔서 고은댓글
    주심에 감사드려요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곱게 물든 단풍을 가슴에
    담아보는
    행복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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