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올린 하이퍼제네시스 덱과 함께 관심을 두고 있는 덱입니다.
레가시에서 잠깐 흥했던 12-post 덱을 참고해보았습니다.
4 Magus of the Candelabra
4 Sylvan Scrying
4 Explore
4 Expedition Map
4 Reality Spasm
4 Fog
4 Ancient Stirring
4 All is Dust
2 Emrakul, the Aeons Torn
1 Ulamog, the Infinite Gyre
1 Kozilek, Butcher of Truth
4 Cloudpost
4 Vesuva
4 Glimmerpost
4 Breeding Pool
4 Misty Rainforest
1 Island
1 Forest
1 Eye of Ugin
1 City of Brass

Locus 12개로 미친듯이 마나를 뽑고 라이프게인을 해서...

이 친구들로 더 뻥튀기를 하고..


이런 크고 아름다우신 분들을 하드캐스팅[!]으로 불러오는 덱입니다.... 하이퍼제네시스니 마네킹이니 이런 치사한[?] 방법 쓰지 않습니다 -_-;;;
레가시에는 Flashback까지 달린 Moment's Peace가 있는데 Modern에는 고작 Fog 밖에 없는게 좀 안타깝네요..
초반 방어를 위한 4 Overgrow Battlement + 4 Wall of the Tanglecord를 추가 내지는 끝내기용 카드로 Karn, the Liberated를 추가하는 것도 생각해볼만한것 같습니다.
첫댓글 레거시 하이타이드를 벤치마킹하자면 프리드 프롬 리얼이나 스프링 오브 하트비트였나.. 그리고 청제니스를 넣고 좌라락 드로우해주면 좋을 듯합니다.
청제니스는 UUU의 압박때문에 조금 어려울거 같아요. // 제네시스 웨이브나 초드오브콜링도 GGG의 압붹때문에 아쉽. 투스앤네일은 어떤가요?
청제니스도 생각안해본 건 아니지만 청청청이 힘듭니다.. 사실 Reality Spasm의 청청도 부담되는 덱이라 아예 녹단도 고려해봤는데 Magus가 Caldelabra of Tawnos하고는 다르게 All is Dust에 쓸려나가서 청색을 어쩔 수 없이 섞어야되더라고요.
투스의 경우에는 'sylvan scrying/expedetion map -> eye of ugin -> 아무 카드'가 가능해서.. 뭐 tooth and nail로 생물 퍼오고 Eye of Ugin으로 All is Dust 퍼오는식으로 해도 되겠네요.
전 그거보다는 키커내서 서고에서 플레이로 꿀이랑 울라가 나오는 아름다운 상황을 말한건데 ...
아 entwine 말씀하신건지 알긴 알았습니다만 eye of ugin이 있으니 22마나 정도면 꿀도 소환이 가능합니....[응?]
Reality Spasm 자리에 투쓰 집어놓고 녹단으로 가도 괜찮겠네요.
그러고보니 투스는 캐스트가 아닌지라 엠라쿨 타임워프 효과, 울라목 빈디케이트 효과, 코질렉 드로우 효과를 못본다는 단점이 있네요.. 좀 생각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겨우(?) 9마나로 울라와 엠라를 꺼내는데 그정도야 ...(손에 있으면 7마나로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