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요, 월래
이름 :[ 내 용]
이런 식으로 썼는데요. 이건 소설이 아니라구 해서요...
형식을 바꿔 써봤는데요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니 ㅠㅠ
많이 어설퍼도 봐주세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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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글...
난 혼자가 아니야! 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쓴 소설 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난 혼자가 아니야! 를 소개 하자면
주인공인 티아 실렌스는 어릴적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아주 상냥하고 귀여운 아이.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마음은 깊은 아이이다.
티아 실렌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쓴 소설이다.
티아 실렌스 를 소개 하자면 ..
성별 :♀여
나이 :13살 [6학년]
성격 :활발하고 상냥한 아이. 하지만 어리버리 해서 사람들을 답답하게
할때가 있다. 하지만 미워 할 수 없는 아이.
가족 관계 :부모님, 티아 실렌스, 티아 실렌스의 고양이 리르
이렇게 해서 티아 실렌스의 관한 소개는 끝났습니다.
소설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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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함께]
"하아아암... 졸려... ... ... ... ... !! 8시 5분이나 됬네~! "
티아는 아직 덜 풀린 눈으로 시계를 보며 말했다.
"...어...? 쪽지네에... "
테이블위에 있는 글씨가 적혀 있는 하얀 종이를 발견하곤 말했다.
그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티아 일어났니? 아빠랑 엄마는 저 멀리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밤 늦게 올꺼야...
티아, 혼자서 밥 잘 챙겨 먹고 잘 잘 수 있지? 아빠랑 엄마는 그럼 티아만 믿고
잘 갔다가 올께... 그리고 아침은 식탁에 차려 놨으니 먹고 학교 갔다가 와... 그럼
나중에 전화 할께 티아야... '
"우웅... 나 혼자 밥 먹으라니... ... 뭐 어쩔 수 없지... ... 리르~ 밥 먹어"
리르 밥 그릇에 사료를 주먹 만큼 덜어 준 다음에 리르에게 말했다.
"냐아오옹..."
리르는 기다린듯이 맛있게 먹었다.
"우웅.. 시간도 없으니, 빨리 밥 먹구 학교 가야겠다... "
티아는 볼을 호빵 처럼 부불린 후 말했다.
"리르야, 혼자 잘 있을 수 있지?? 나 학교 다녀 올께.. 집 잘보고 있어~"
"냐아오오옹..."
리르는 티아의 말을 알아들은것 처럼 대답 하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한나가 나에게 먼저 인사를 해주었다.
"티아야 안녕!"
한나는 눈 웃음을 지으며 나에게 인사 해주었다.
"한나야, 안녕~"
"티아야, 그거 들었니 ? 오늘 어느 고속도로에서 5연속 충돌 사고가 발생했데...!"
"5번이나 ?? 그래서 어떻게 됬데?"
"8명 사망, 4명 중퇴 래..."
"아.. 심하다... 운이 없어도 너무 없지..."
"그러게 말이야..."
[1교시 - 국어]
'우우웅... 요약 하는 법을 모르겠다앙 ... 우잉... 에이 모르겠다 쿨쿨 자야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쉬는시간]
"한나야..,"
"응?"
"..아니야..., ... . ... 오늘 우리집에서 놀래..?"
"그래, 히히..."
"한나야... 나.. 왠지 불길한 느낌이 들어... "
"어떤...??"
"그냥... 뭐랄까.. 아무일도 없었는데 기분이.. 않좋아..."
"기운네.. 내가 있잖아아~"
"히히 그래.. 한나 밖에 없어~"
한나의 그 한마디에 기운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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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난 한나와 나는 우리집에서 TV를 보며 놀았다.
'오늘 6 시 37분 경 OO고속도로에서 5연속 충돌 사고가 있었습니다.'
"어, 오늘 니가 말해준... "
"어어~ 정말 그러네.. 자세히 봐보자..."
'이로 인해 8명 사망 4명 중퇴. 중퇴였던 한 사람은 결국 사망.'
"어떻하니.."
나는 슬픈 눈으로 말했다..
"그러게.. 불쌍하다.."
'사망 명단. 가약크(28), 안느마리(27), 쥬디(21), 세실(17), 아르메(15), 칼른(36), 포월드(34), 마린(23)'
"!!!!!!!!!!!!!!!!!!!!!!!!!!!!"
"티, 티아야 , 왜그래..."
"......... ... .. . 카, 칼른,,과.. 포월드.. .... ... 우리 ... 아빠와,, 엄마... 성함.. 이셔.. ...."
"뭐,, 뭐어?!"
".. 아 아... "
"티아야!! 티아야!!"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기절 해 버렸다.
..... .. .... . . . .... . ... .. . ..... .. . . . . . . . . ....
"으,, 으응...."
"... 티아야... 정신 들어??"
"... .... 어, 엄마... 아빠... 으아앙...."
내 눈에선 눈물이 나왔다....
"티아야... "
"한나야, 나 어떻게해? 나 이제 어떻게해... "
"... ... 티아야 ... ,, 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있으니까.. 걱정마... "
"한나야... "
"언제나 너의 곁에 있어 줄께... ,, 걱정마... "
"... ... ...나에겐.. 이제 한나밖에 없는데.. "
"티아야... 우리 둘이 힘을 합하면 못할것이 없어... ... 걱정말어... "
"한나야... ........ 그래... 알았어... ... 이, ... 이럴때일수록 ... 힘을... 내야겠지....? "
"응.... 티아야..."
'엄마 아빠 죄송해요... 제가... 해 드릴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죄송합니다'
나는 속으로 울며 생각했다.
......... . ... . . . . .... .. . .......... ........ .....
"티아야... ... 우, 우리 엄마랑... 아빠도 이혼하셨어... 나는 엄마를 따라 갔지... 엄마는... 다른 분과 재혼 하시고, 나는 어쩔 수 없이.. 적응해서 여태껏 살아 왔지만.. 나 ... 싫어.. 집에 들어가기 싫어... ... 새 아빠가 싫어... 우리둘이 어떻게 할 수 없을까?"
"... ... ....한나야.. 그럼... 우리 둘이.. 도망 가자.."
"도, 도망을 ? 어 , 어떻게??"
한나는 약간은 놀란듯한 표정이면서 진지 하게 대답했다.
".... ... 모르겠어... 어쨌든 먼저 짐부터 싸서... 밖으로 나간 뒤 생각해 보자..."
"그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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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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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이상한가요 ㅠㅠ...
마땅히 소재가 생각이 안나서요 ㅠㅠ
그래두 재미있다구 해주시면 >_< 열심히 쓰겠습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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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난 혼자가 아냐! [1화]
「냥Ø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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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0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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