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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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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방 Re:사도바울의 "나는 날마다 죽노라!"의 의미
crystal sea 추천 0 조회 808 18.07.06 12:42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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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07.06 16:30

    @frens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산다는 것이 왜 율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보는지요?

  • 작성자 18.07.06 16:35

    @frens 그럼 뭐예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 받은 자의 삶을 살아라 해서 아멘했더니 율법이라 그러고,
    그러면 어차피 의롭다 여김을 받을 터이니 죄를 지어도 되느냐 했더니 죄 짓지 말라고 그러고,
    새 계명은 율법이라 그러고,
    도대체 뭐를 말씀하시고 싶으시죠?

    뭔가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가 있으신 모양인데,
    별도 글로 올려 보시죠!

  • 작성자 18.07.06 16:36

    @frens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대면합지요!
    자꾸 대면하면 님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겠지요!

  • 작성자 18.07.06 17:01

    @frens 그리스도인의 자람과 성장은 죄 안짓고 착하게 사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도 포함됩니다.
    장성한 자는 어린 아이의 것을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죄 안짓고 착하게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로 인하여 배우고 확신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엡4:21~25)."

  • 작성자 18.07.06 17:09

    @frens 말을 참 거꾸로 하시네요~!

    저는 심령이 새로워진 것이나 새 사람이 된 것도 믿음으로 된 것을 말하고,
    믿음으로 새 사람이 된 자는 죄 안짓고 착하게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죄 안짓고 착하게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말합니다.

    누가 죄 안짓고 착하게 살아서 자기를 구원한다고 했나요? ㅎㅎㅎ

    말 귀를 못알아들으시는 것 같네요~!^^

    저는 구원 받은 자의 삶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지 못한 자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작성자 18.07.06 17:13

    @frens 장성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자라게 하십니다.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골2:19)."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엡4:16)."

    말씀과 반대로 주장하시네요? ㅎㅎㅎ

  • 작성자 18.07.06 17:27

    @frens 성경은 믿음의 초보에게도 의를 율법의 행위로 말씀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ㅎㅎ
    내가 너를 위해 일하니 나를 믿고 의지하여 내 말을 따라오라 하시는 것입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14:26)."

    보혜사 성령님이 괜시리 보혜사이시겠습니까? ㅎㅎ

    생명에는 생명이 일하고
    사망에는 사망이 일합니다.

  • 작성자 18.07.06 17:28

    @frens 생명있는 자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열심히 행할 일입니다.

    "Wherefore, my beloved, as ye have always obeyed, not as in my presence only,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work out> your own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빌2:12)."

    저와 온 믿는 자는 말씀을 듣고 따르겠습니다.
    님은 님의 장성한 생각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8.07.06 18:14

    @frens frens님은 장성한 자라 하면서 말씀의 기본적인 해석도 안되시나 봐요? ㅎㅎ

    빌2:12말씀에서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은 온전한 회개에 이르기 위하여 두려움과 떨림으로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행하라는 말씀이 아니죠!

    "이루라"는 <카테르가조마이>인데,
    이 단어의 본래 뜻은 "행하다(work out)", "실천하다(perform)"라는 뜻입니다(롬1:27;7:15-18; 엡6:13).
    이는 곧 구원받은 것을 행하라, 구원을 실천하라, 구원받은 자로서 살아라(live out)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열매를 맺거나 결과를 제시하라(produce, manifest)"는 뜻입니다.
    구원의 결과물을 제시하고 나타내고 구원받은 증거를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 작성자 18.07.06 18:17

    @frens 구원은 값없이 주어지는, 전적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어떤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행위나 공로나 노력으로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오늘 성경은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겠습니까?

    frens님 처럼
    두려움과 떨림으로 최선을 다하여 온전한 회개에 이르기 위하여 열심히 행하라는 말씀일까요?

    아니면,
    구원 받은 자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라는 말씀일까요?

  • 작성자 18.07.06 18:18

    @frens 죄 짓고 사는 자는 믿음이 없는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에게 구원이 없죠!

  • 작성자 18.07.06 18:24

    @frens 말씀 드렸지요?
    천편 일률적으로 말씀을 적용하지 마시라고요!

    믿음이 있더라도 그 믿음이 미약하거나 연약한 자의 분량이 있고,
    믿음이 없는 자 혹은 믿음이 허락되지 않는 자의 행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을까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 누구도 누구의 믿음에 대한 재판자로 세우심을 입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형제들 중에 혹이 믿음에서 떨어지는 일이 있는지를 돌아보아
    두렵고 떨림으로 서로 격려하며 도우며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교회를 세우라는 말씀입니다.

    제가 장성한 믿음의 분량에 차지 못했음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 이르도록 인도하실 것입니다.

  • 18.07.07 16:38

    믿었다고 합시다.
    그후에 성장하며, 말씀도 듣고, 성경을 읽습니다.
    frens 님이나. crystal sea 장로님은 구원받는 다른 복음은 없다는 말씀을 읽었을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다른 복음은 없다고 하여야 하는데, 말씀보다 다른 복음을 붙든 것입니다.
    여기서 그 동안의 믿음이 구원받는 믿음이었다, 자기 스스로 착각한 신념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불법신앙, 저주받는 다른 신앙으로 빠졌기에 나올 마음도 없고, 나오지 못합니다.
    장로도 내려 노아야 하고 그 동안 쌓은 모든 것이 허사입니다.
    말씀을 거론할 자격도 없습니다.

    심판 때에, 주님께서 모른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전혀없는 망상가들입니다

  • 작성자 18.07.07 16:43

    목사님! 그러지 마셔요!
    말씀을 가르치는 자로서 겸비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맡겼더니 사사로이 이용해 먹으면 그 벌이 더 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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