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과 실제 사회의 동태가 안 맞는 천간 상신
만약 천간만 상신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면 일간은 제외해야 하므로 년간(年干)과 월간(月干)과 시간(時干)의 3군데에서만 상신(相神)을 찾아야 한다. 즉 일간과 년지, 월지, 일지, 시지를 모두 상신에서 제외해야 한다. 그런 경우에 대략 15%에서 20% 미만의 사람만이 성격(成格)이라는 뜻이 된다. 그러나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약 67% 이상이 근로자로 활동하고 있다. 나머지 파격된 47%는 어디에서 무엇 하고 있다는 말인지?[단 지지가 형충으로 동한다고 해도 대략 5% 에서 10% 미만이 예상이 된다. 그럴 경우에도 약 67%- 25%=42%가 나옴]
생산연령인구(生産年齡人口)는 15~64세(歲)를 말한다
일할 수 있는 연령대(年齡帶)에 속(屬)하는 모든 인구(人口)를 의미하며, 현재(現在) 약 3,549만(萬) 명(名)이다.
(1) 15%인 경우(境遇): 약(約) 652만(萬) 5,000명(名)
(2) 20% 미만(未滿)인 경우(境遇): 약(約) 870만(萬) 명(名) 미만(未滿)
따라서 이 조건(條件)에 부합(符合)하는 인구(人口)는 대략(大略) 650만(萬) 명(名)에서 870만(萬) 명(名) 사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사람만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과 비슷하다. 나머지는 파격이니 백수, 학생 혹은 노가다한다는 말이 된다. 즉 3,549만명 중에 천간만을 상신으로 결정해서 잡은 성격이 된 사람이 대략 700만명이고 나머지 2,800백만명은 모두 학생, 백수, 노가다 등지에서 파격인생이라는 사실이다[이것도 학생은 파격으로 넣었다고 가정한 것임]
즉 대략 2,800백만명의 근로자가 나오려면 이론상으로는 천간과 지지에서 모두 상신으로 구성이 된 성격 사주가 나와야 맞다는 이치가 된다. 만약 천간만 상신으로 잡게 되면 성격 된 사람이 약 700백만명에 불과하니 이론상으로는 불가하다
참고 자료
통계청(統計廳)과 관계(關係) 부처(部署)의 최근(最近) 자료(資料)를 종합(綜合)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전체(全體) 취업자(就業者) 수(數)는 약(約) 2,800만(萬) 명(名) 수준(水準)이며 각(各) 집단(集團)의 규모(規模)는 대략적(大略的)으로 다음과 같다.
1 주요(主要) 집단별(集團別) 종사자(從事者) 규모(規模)
(1) 중소기업(中小企業) 종사자(從事者): 약(約) 2,500만(萬) 명(名) (전체(全體) 기업(企業) 종사자(從事者)의 약 89-90% 이다.
(2) 대기업(大企業) 종사자(從事者): 약 300만(萬) 명(名) (전체(全體) 기업(企業) 종사자(從事者)의 약 10-11%이다.
(3) 공무원(公務員): 약(約) 120만(萬) 명(名) (현원(現員) 기준(基準))
2 성인(成人) 인구(人口) 대비(對比) 비중(比重) 계산(計算)
대한민국(大韓民國)의 19세(歲) 이상(以上) 성인(成人) 인구(人口)는 약(約) 4,300만(萬) 명(名)에서 4,400만(萬) 명(名) 사이로 추산(推算)된다. 위 집단(集團)의 합계(合計)를 성인(成人) 인구(人口)와 비교(比較)하면 다음과 같다.
(1) 단순(單純) 합계(合計): 위 세 집단(集團)을 모두 합(合)하면 약(約) 2,920만(萬) 명(名) 내외(內外)가 된다.
(2) 성인(成人) 인구(人口) 대비(對比) 비율(比率): 전체(全體) 성인(成人) 인구(人口)를 4,350만(萬) 명(名)으로 가정(假定)했을 때, 약(約) 67% 정도의 비중(比重)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