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산 둘레길을 걷다보니 공조팝나무.이팝나무 아카시아등 여러가지 꽃들이 향기를 품고 반겨준다. 앵두나무는 열매를 맺고있다.
정상 팀과 둘레길 팀으로 나누어서 걷기로 했다.
걷는 속도가 달라 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만족한
산행이 었다. 돼지 갈비찜과 막걸리 한잔으로 마감한다.
첫댓글 화사한 늦은 봄날에 좋은 산행 하셨네요! 체력단련을 열심히 하시네요.힌솥회 등산반 화이팅~~~
첫댓글 화사한 늦은 봄날에 좋은 산행 하셨네요!
체력단련을 열심히 하시네요.힌솥회 등산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