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갈순복음교회 https://www.youtube.com/live/-3-i3i9W3VU?si=5c2LQwFmX-s1_Jlf
하나님의 권능 (마가복음 9장 1~8절)
마가복음에는 예수님을 세례요한이 소개를 하는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귀신을 내어 쫓았다, 병을 고치셨다. 바람과 파도도 잠잠케 하셨다.
이런 역사들을 통해서 예수님은 문제의 해결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살이 속에서 문제가 없을 때가 있습니까?
문제는 항상 있습니다.
1. 예수님은 그 문제의 해결자이십니다.
1)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죽기 전에 볼 자들도 있다고 하고
보여준 것은 변화산 사건입니다. 그 증거로 보여 주신 것이 예수님의 변화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니 예수님이 변화가 됐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을 봤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어리석은 제안을 합니다. 여기에 초막 셋을 짓자’라고 합니다. 제자들은 자기들의 변화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초막을 짓겠다는 것은 환경의 변화를 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환경의 변화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능으로 사람이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2) 하나님이 구름 중에 나타나셔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하늘에서 구름중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라고 했는데 아무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는 제자들과 산에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는 귀신들린 아이를 만나서 고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자기네들은 안되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고치셨냐고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주님은 우리도 기도를 하면 고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어서 문제인데 그 문제를 해결할 길은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권능으로 살려면?
1) 예수님처럼 변화되십시오. 그러면 비전이 확실해집니다.
우리의 변화는 얼굴이나 환경이 바뀌는 것이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의 비전은 예수님처럼 변화되는 것입니다. 육의 변화가 아니라 영의 변화입니다.
우리가 다 예수님처럼 변화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예수님의 형상을 본 받게 하시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2)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크고 은밀한 일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면 하나님의 일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내가 일하는 것을 하나님이 돕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마음대로 일하시게 하는 것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눈물의 기도로 하나님의 크고 은밀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의 크고 비밀한 일을 보았습니다.
기도는 내 생각에 하나님을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더 크고 은밀한 일들을 준비하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