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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견 세상도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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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눈이왔어요
우리콜리 추천 0 조회 135 20.02.17 11:08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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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2.17 13:34

    첫댓글 제가 사는 지역도 한 이년만에 눈쌓인거 본거 같아요ㅎㅎ 오늘 출근전에 후딱 눈구경시켜줬어요!!
    감기조심하셔요ㅎㅎㅎ

  • 작성자 20.02.17 13:42

    우와 출근전에 완전부지런하시네요
    뿡이는 넘 좋겠어요~~
    임신중이시라 몸두 무거우실텐데
    대단합니다!!!
    저는 갱년기인지 왜케 게으르구
    미루는지 다시한번 반성하네요ㅋ
    건강잘챙기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2.18 00:08

    이불덮구 자는 모습 너무
    포근하구 사랑스럽네요~

  • 20.02.18 00:03

    저도 인천사는데 오랜만에 눈이 왔더라구요~~ㅎ 눈 밟게 해주고싶은데 밖이 너무 추워서 못나갔네요ㅠㅠ
    아 그리고 혹시 인천에 지금 다니시는 병원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인천쪽에 병원 검색해서 찾고있는데 마땅한곳이 잘 없네요ㅠ

  • 작성자 20.02.18 00:10

    인천이세요~?반갑습니다
    저는 부개사랑동물병원이라는
    24시도 아니고 선생님도 한분이세요
    병원은 작지만 우리콜리랑 잘
    맞는분을 어렵게어렵게 만났어요
    실력은 당연좋구요 과잉진료 절대없어요^^

  • 20.02.18 00:25

    @우리콜리 공유 감사합니다 ㅠㅠ 검색해봤는데 인천 부평구 동수천로 124 안홍상 원장님 맞지요?? 생각보다 저희집에서 가깝네요~~ 한번 가봐야겠어요ㅎㅎ 당뇨에 대해서 잘아시는 분이신가요~? 주변 동네동물병원 몇곳 가봤는데 당뇨치료를 많이 안해보신 것 같아서요 ㅠ

  • 작성자 20.02.18 00:28

    네 안홍상 샘이요~
    우리콜리는 6년전에 선생님 안만났음
    벌써 없었을거에요ㆍㆍㆍ
    왠만한 병원다니며 시간이랑
    검사비쓰며 맘고생 엄청하는동안
    상태는 점점 안좋아졌구
    결국 서울대병원 가기전날
    지금 선생님 만나서 거짓말처럼
    살아났어요 저는 그뒤로 맹신한답니당~~~ㅋㅋ

  • 20.02.18 09:32

    아이고 좋은 선생님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ㅠㅠ 저희도 당뇨초기인데 좋은쌤을 아직 못찾은 상황이라...이 병원에 가봐야겠네요ㅠㅠ 혹시 인슐린 어떤거쓰시고 가격 얼마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저희는 주사기로 소분해주는데 하루에 3000원이에요 ㅠ

  • 작성자 20.02.18 12:53

    @문방울누나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내아이와 맞는 선생님이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많이 알아보시구
    결정하세요^^

  • 20.02.18 21:18

    오늘아침도 씩씩하게 눈밭을 누비고 들어온 삼총사예요. 목욕을 못시켜 꼬질꼬질이네요. 단지내 염화칼슘 많이 뿌려놔 애들 발바닥 다칠까 걱정되었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0.02.18 21:23

    악 너무 예뻐요!!!!그런데 누가
    안보이는거죠????

  • 20.02.18 21:24

    @우리콜리 저요. 제가 안보이지요. ^^

  • 작성자 20.02.18 21:25

    @코코넛네 아~~~ㅋㅋㅋㅋㅋ
    순간 삼남매인줄요~
    엄마 빨리오라구 기다리는
    눈빛ㅎㅎㅎㅎ

  • 20.02.18 21:28

    @우리콜리 비오는 날은 우비삼총사예요. ㅋㅋ

  • 작성자 20.02.18 21:30

    @코코넛네 아ㆍㆍㆍ너무 부러워요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는 비오면 젖어서 안되고
    눈오면 미끄러워서 안되고
    매일 핑계만대요ᆢㆍㆍ
    안그랬는데 갱년기인가봐요ㅠㅠ

  • 20.02.18 21:40

    @우리콜리 우리는 너어무 아무생각이 없어서 문제예요. 일단 나가서 에이쒸 추워! 에이쒸 발아플텐데! 안돼! 넛! 페! 하다 돌아옵니다요. ^^

  • 작성자 20.02.18 21:44

    @코코넛네 코코넛님 옆집에 살고싶네요
    억지로라도 따라나가게요ㅋㅋ
    저는 주말 이틀이랑 평일 이틀
    일주일에 4일만 꼭 가요
    심지어 전업주부인데요
    나중에 후회말고
    우리콜리 건강할때 움직여야겠어요~~~

  • 20.02.18 21:47

    @우리콜리 제가 애들 덕을 봅니다요. 몸무게가 54키로 대로 떨어졌어요. 몸도 가쁜하고 안맞던 옷들도 다 맞고..감사하지요.

  • 작성자 20.02.18 21:48

    @코코넛네 무조건 나가야겠어요ㅋㅋㅋ

  • 20.02.18 21:51

    @우리콜리 네. 60키로 넘게 불었던 몸이 동네에서 화잽니다. 다들 부러워해요. 콜리네도 낼부터 화이팅!

  • 작성자 20.02.18 21:54

    @코코넛네 도전해야겠어요 우리콜리도
    좋고 저두 급하구요~~
    요즘처럼 우리콜리 아무일없이 잔잔한 하루일때 제가 게으름떨면
    꼭 후회할일생기더라구요
    굿밤되시구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 20.02.18 21:56

    @우리콜리 네. 즐겁고 무탈한 한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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