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클로 사러갔다가 없길래 노스엣이라는걸 구매했습니다. 신신제약이라고 국산제품이더라구요..
겨드랑이는 한번 발랐는데도 신기하게 바로 땀이 멈추구요..
그래서 3-4일에 한번 또는 땀이 날때만 발라주고 있습니다.(지금은 거의 안바르다시피 하네요.)
겨드랑이에는 특별히 부작용이 없는것같아요. 약간 가렵기는 하지만 드리클로보단 훨씬 덜합니다.
그리고 어쩌다 한번 바르기때문에 그만큼 가려울 일이 없습니다.
손,발은 설명서대로 일주일간 꾸준히 바르니까 확실히 땀이 줄어듭니다.
손 같은 경우는 손바닥에 하얗게 손금이 보일정도로 아주 건조한 상태가 되지만 땀은 거의 안납니다.
근데 손,발은 하루라도 안바르면 담날 다시 땀이 나는것 같아요.. 발라주면 또 서서히 괜찮아지고...
글구 발은 별로 부작용이 없는것 같은데 손이 아주 많이 건조해지네요...
손바닥에만 발랐는데도 손등까지 쩍쩍 갈라질 정도로 아주 심하게 건조해집니다.
개인차가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핸드크림을 안바르면 도저히..쭈글쭈글 할머니손이 되네요...;;;
예전에 드리클로 썼을때는 이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땀이 줄어드는 효과는 드리클로 못지않습니다. 오히려 더 좋은듯.
특히 겨드랑이 땀나시는분들께 강추합니다.
첫댓글 저도 요즘엔 노스엣 써요..ㅎㅎ 드리클로는 갈수록 양이 점점 작아지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