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26년 여름도 그종말을 향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2015년 7.10(금) ~ 2015년 7.21(화), 11박 12일로 다녀온 알프스 3대영봉
몽블랑-마터호른-융플라우 트레킹 사진을 2편에 나눠 올려 드리니 즐감바랍니다
설상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날 몽블랑산행을 위하여 빨간 꼬마기차를 타고
떼떼산장으로 이동 1박후 몽블랑 정상을 향하여 출발
아침 하산시 사모아라고 하는 알프스 산양이 매우 많이 보였다
하산시 니데굴역
숙소로 돌아와 다음날 브래방에서 케이블카타고 전망대에 갔다
몽블랑 정상이 선명하게 보인다
몽땅베르 빙하
빙하 동굴
첫댓글 몽땅베르빙하도 장관이네요
그산님 닉만큼 산사랑으로
해외원정산행까지 하셨으니
원없으실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미련남은곳은 있겠죠
다시가보고 싶은 네팔이고
인도도 가고싶지만
이제 시간여유 체력적으로도 장시간 비행이 싫습니다
메차푸차레의 웅장함은
신의 영역인듯 했습니다
정아님 반갑습니다
안나푸르나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2008년 구정연휴때 다녀왔는데 폭설로
고생을 많이 했지요. 그후 해마다 해외원정산행을
했지만 이젠 체력이나 여건이 안되 포기했습니다
그때 본 마차푸차레 사진 올려드립니다
마차푸차레는 네팔정부에서 신의영역이라
등반을 금한다 합니다 ^^
이스탄불 공항에서 우회전 하셨군요
저는 직진하여 열기구타고 조금 올라갔습니다.
보기만 해도 웅장해지는데
몸소 체험한 융프라우는
지금도 벌룸벌룸 하시겠어요.
그산이 왜 그산인지가 학시리 각인되는 글,
시원하게 읽었습니다
융프라우는 산악열차로 슝~~그랑께 감흥이 영 별로고
신라면 만난 기쁨이 더 컸습니다ㅡ먹보인정 ㅎ
뱃등님 반갑습니다. 이스탄불에서 제네바행으로 환승하여
리무진으로 샤모니까지 이동했습니다.
융프라우는 모든 산악인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첫인상은 웅장하고 환상적이었지요. 그산은 그산에 가고
싶다의 준말이고 가고싶은산 갈수없는 산을 의미합니다 ^^
@정 아 정아님도 산악열차타고 융프라우요흐에 가셨군요
전망대에 들어서니 외국인들까지 모두 신라면을
먹고있어 신기했었지요 ^^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는 산행을 위해서 외국에 나가본적이 없어서
모든게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체력만 된다면 더 가고 싶으시겠어요..
방장님 반갑습니다
아직 해외산행을 안하셨군요. 저는 어릴때 김찬삼의 세계여행기를
보고 세계여행을 꿈꾸다가 50세부터 해외 산행을 했습니다
체력이 좋으시니 아직 늦지 않으셨고 해외 가고 싶은산을
하나씩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