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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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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몽블랑 마터호른 융프라우 1편
그산 추천 0 조회 155 26.08.22 09:5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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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2 10:19

    첫댓글 몽땅베르빙하도 장관이네요
    그산님 닉만큼 산사랑으로
    해외원정산행까지 하셨으니
    원없으실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 미련남은곳은 있겠죠
    다시가보고 싶은 네팔이고
    인도도 가고싶지만
    이제 시간여유 체력적으로도 장시간 비행이 싫습니다
    메차푸차레의 웅장함은
    신의 영역인듯 했습니다

  • 작성자 26.08.22 10:26

    정아님 반갑습니다
    안나푸르나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2008년 구정연휴때 다녀왔는데 폭설로
    고생을 많이 했지요. 그후 해마다 해외원정산행을
    했지만 이젠 체력이나 여건이 안되 포기했습니다
    그때 본 마차푸차레 사진 올려드립니다
    마차푸차레는 네팔정부에서 신의영역이라
    등반을 금한다 합니다 ^^

  • 26.08.22 10:55

    이스탄불 공항에서 우회전 하셨군요
    저는 직진하여 열기구타고 조금 올라갔습니다.

    보기만 해도 웅장해지는데
    몸소 체험한 융프라우는
    지금도 벌룸벌룸 하시겠어요.

    그산이 왜 그산인지가 학시리 각인되는 글,
    시원하게 읽었습니다

  • 26.08.22 12:36


    융프라우는 산악열차로 슝~~그랑께 감흥이 영 별로고
    신라면 만난 기쁨이 더 컸습니다ㅡ먹보인정 ㅎ

  • 작성자 26.08.22 16:02

    뱃등님 반갑습니다. 이스탄불에서 제네바행으로 환승하여
    리무진으로 샤모니까지 이동했습니다.
    융프라우는 모든 산악인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첫인상은 웅장하고 환상적이었지요. 그산은 그산에 가고
    싶다의 준말이고 가고싶은산 갈수없는 산을 의미합니다 ^^

  • 작성자 26.08.22 16:04

    @정 아 정아님도 산악열차타고 융프라우요흐에 가셨군요
    전망대에 들어서니 외국인들까지 모두 신라면을
    먹고있어 신기했었지요 ^^

  • 26.08.22 12:13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는 산행을 위해서 외국에 나가본적이 없어서
    모든게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체력만 된다면 더 가고 싶으시겠어요..

  • 작성자 26.08.22 16:08

    방장님 반갑습니다
    아직 해외산행을 안하셨군요. 저는 어릴때 김찬삼의 세계여행기를
    보고 세계여행을 꿈꾸다가 50세부터 해외 산행을 했습니다
    체력이 좋으시니 아직 늦지 않으셨고 해외 가고 싶은산을
    하나씩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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