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으로 억지 논쟁 주장할 필요 없습니다
다만
이 3가지 본인의 잘못된 이해와 주장을 해명한 후에
다음 토론으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토론 의이 제기는 받아 들이기 전에 다음 아래 질문부터 해명하기 바랍니다
1 록겁용재에서 재성이 상신이 아니고 용신이 되면
용신은 전구월령이므로 월령에 통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소개된 록겁격의 거의 모든 명조에서는
본인이 주장하는 재성과 정관이 모두 월지에 불통근입니다
그럼 록겁용재 혹은 록겁용관에서
록겁도 용신이 아니고 재성 혹은 정관도 용신이 아닌 명조라는 말인데
한 명조에 용신이 없는 격국이 그게 가능한가요
2 신봉통고의 동정론에는 지지를 정이라 주장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주장하는 지지 정한 물건의 정체는 도대체 어디서 근거한 겁니까?
3 만약 천간만 상신이 되면 성격된 사람의 숫자가 20% 미만인데
한국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근로자로 일하는 사람이 67%이상이 나옵니다
나머지 47%는 어디로 간 것입니까?
만약 20%만 성격이 된 근로자라면
우리 사회는 상류충 20%만 존재하고
기타 중류층은 일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요?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스스로 찾아 내지 못한다고 하시면
앞으로는 이 논쟁에 대해서는
다시는 이의 제기를 하지 말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