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마주칠 거란 생각은 했어 한눈에 그냥 알아보았어 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 게 무색해진대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줄 좋은 사람 생기더라 oh oh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 보여 후회는 없는 걸 그 웃음을 믿어봐 믿으며 흘러가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줄 좋은 사람 생기더라 woo oh oh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 보여 후회는 없는 걸 그 웃음을 믿어봐 먼 훗날 또 다시 이렇게 마주칠수 있을까 그때도 알아볼수 있을까 라 라라 라라라 이대로 좋아 보여 이대로 흘러가 네가 알던 나는 이젠 나도 몰라 라 라라 라라라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
이래서 술을 못 끊습니다...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다...ㅋㅋ 잘 읽었습니다~
"좋아 보여





























*^^*



하며


*^^*


고마워


*^^*희망의 새봄


만복을 축원하며*^^*더욱 건강 다복하고


*^^*만사형통의 축원과 함께


"GD" 


"<GD>"


*^^**^^* 
























*^^*
후회는 없는 걸
그 웃음을 믿어봐
믿으며 흘러가
오오오 우우우 라라라만 보이는 저는 사랑을 모르나보네요;;
하림,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하림 좋죠,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 좋습니다. 이상하게 몽환적이네요. ^^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좋네요 좋은 시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