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하다'의 어원이 '맞당하다'입니다. 그러니까 한글 맞춤법상으로는 '마땅히'가 맞지만 '마땅히'는 '맞당히'라는 어원에서 온 거죠. '맞당'이라는 말은 고유어 '맞-(맞다)'과 한자어 '당(當)'이 결합만 말이죠. '맞'의 뜻이나 '當(=당연)'의 뜻이나 같으니 같은 뜻의 말이 겹쳐서 생긴 말이죠.
: 제가 최근 글을 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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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당히라고 쓴 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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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땅히가 아닌지 의문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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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 곳으로 달려와 여쭐려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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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번에 운영자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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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을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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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찾는 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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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맞당히!하고 치니~틀린말이라고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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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니까 맞는 말은 마땅히!!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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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와서 늘 많은 걸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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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회원이 380명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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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여러분들께~추천도 하고~잘못된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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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용어 등을~지적하고~순화를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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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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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회원님들이 호응이 적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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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모두 우리말을 찾는 데 앞장 설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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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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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하는거랑 띄어쓰기..맞츰법..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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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배워야 겠습니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