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생명인 영생을 선물 받았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당신이 받은 '영생'이란 선물이 얼마나 놀라운 선물인지 알아야 한다.
영생은 하나님의 선물 중 하나가 아니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모든 좋은 것이 함께 들어 있는 종합 선물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영생을 주셨을 때, 이는 당신이 다른 모든 신령한 복도 함께 가지게 된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렇게 선포한다. “한 사람(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인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롬5:17)
여기서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가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한다는 것은 사도 요한이 말씀한 영생의 선물을 의미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한1서 5:13).
이는 우리가 받은 영생이 생명으로 주어진 은혜와 의의 선물임을 깨닫게 해 준다. 영생은 단지 영원히 살게 되는 끝없는 생명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영원한 생명'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보다 더 나은 표현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이 지니고 계신 생명의 영원성을 뜻한다. 이제 이 영원한 생명이 바로 '은혜와 의의 선물'임을 알게 된다. 의는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하나님의 본성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것을 행하고 증명하기 전까지는 실제로 옳은 것임을 알 수 없다. 하나님께서 그것에 대해 아니라고 말씀하실 때까지는 잘못된 것을 알 수 없다. 왜냐면, 의를 측량하는 기준이 하나님 자신이며, 그분만이 온전한 의의 인격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명은 실패하거나 잘못될 수 없다. 하나님의 생명은 어떠한 억압에도 무너지거나 패배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이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라 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본성과 동일한 생명의 특성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가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당신이 하나님의 생명을 지니고 있고, 그것을 온전히 의식하고 산다면 당연히 왕처럼 다스리며 살 수 있다. '의'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당신이 정죄 감이나 열등감 없이 설 수 있게 해 주고, 마귀와 지옥의 세력들 앞에서도 두려움 없이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할 수 있게 해 준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요1:12)고 말씀한다.
그렇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은 자라면 세상을 이기며 다스리는 것은 너무도 합법적인 당연한 일인 것이다. 아멘!!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4)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자녀가 누릴 수 있는 의의 생명인 영생을 주셔서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믿음 가지고 이 세상을 능히 이기고 다스리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암송 구절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