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1700을 반값에 구입하고, 오디오마스터도 주문하였습니다.
제차는 08년식 싼타페CM인데 예전에 타회사 '윈스'에서 나온 스테빌라이저를 장착했었습니다.
방전 후 점프로 시동을 걸다 보니,
스테빌라이저가 망가 져버려 한동안 스테빌라이저 없이 차량을 운행 했습니다.
사실...고장 났음에도 그전과 비교 해서 차량 컨디션이 나빠졌는지 모르겠더라고요ㅡㅡ
사실 1700 구입시에도 반신반의 하면서 구입했었고,
쭈꾸미 아버님께서 물품을 일찍 보내주셔서 저번 주말에 장착 하였습니다.
장착위치는....스테빌라이저본체의 갈고리를 90도로 꺾어,
전조등뒤 배터리 커버에 걸쳐서 동봉된 양면테입 붙여서 세워 놨습니다.
사진을 올리진 못하였지만 장착 위치 정말 잘 잡은 것 같습니다~!
처음 장착후 느낌은 엑셀이 몰랑 해지는 느낌?!
시간이 좀 지나서 운행 해보니 차가 미끄러지는 느낌이 났습니다.
아직 이삼일 경과해서 추후 살펴 봐야겠지만 현재까지 대만족이며,
다른 분들 처럼 윈도우 내릴 때 전조등 밝기가 그대로인것은...
저는 아직 혜택을 못받고 있씁니다.ㅠㅠ(벽에 비추어 테스트 해보니 빛이 조금 어두워지내요)
오디오 마스터는 제 차량에 몇 년전 자출 최강을 만들고 싶어,
나름 클라리온 786USB+프론트 스피커+프론트 문짝 방음을 했었는데,
오디오 마스터 장착후 저음도 탱탱해지고, 스피커 잘 때려 주내요...
제 여친 탔을때 이소라 노래 틀어 주니, 숨소리 들린다고 합니다 ㅋ
물건을 구입 후 가끔 이렇게 생각 해봅니다.
구매전의 돈을 다시 돌려 받는다면, 재구매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
상기 두가지 제품 모두 다시 사고 싶내요~
이벤트로 조건 좋게 좋은 물품 건내 주신 쭈꾸미 아버님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여유 되실 때 3400도 추가해보세요. 또다른 느낌도 얻으실겁니다. 서서히 중독되실듯 ㅋㅋ
보통 980 산 사람이 1700 다시 사고 그러다가 3400 또 사고...
나중에 욕심나서 6800을 사게 되죠....
6800 산 사람은 거기다가 슈울을 사고...ㅋㅋ
전에는 1700전에 1200도 있어서 그거마저 산 사람 꽤 있습니다.
이게 제품이 효과가 미비하거나 없다면 그만인데, 자꾸 용량을 늘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저도 3400ex 하나면 충분하겠지 해서 장착하고 효과를 제대로 봐서 지난 이벤트에서 1700을 또 구입했네요.. 용량이 늘어나고 또 몸으로 체감되니...지금은 1700 떼고 3400 추가로 달고 싶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