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행실의 도25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이기심부터 배운다.
이타심도 같이 배워야 하나
그러기에는 너무 유약하다.
어릴때는 장난감이나 먹을 것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주 싫은 행실이 된다.
즉 대 가족의 생활에서는 밥먹는 것도 경쟁이다.
왜냐하면 조금도 늦어도 맛있는 반찬은 빨리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과잉보호로 인하여 경쟁력도 없고,사랑도 거의 독차지 하니,인격체가 공동체의 사회에 적응이 되지 않는다.
어렸을때 부터 사회성을 키워야 하지만 나쁜버릇만 키운다.
부모가 먼저 식사를 해야 하는 것이 자명한데...
아이부터 먹인다.
그러하므로 모든 일과 행실이 내 위주로 생각하고 그런 행실이 습관화되어 스스로 다수의 공동체의 생활에는 부적응자가 된다.
세상은 서로 돕고 사는 세상이다.
재물도 천억부자가 나타나면 약 10만명이 가난해진다.
재물은 언제나 한정된 것이다.
숫자는 올라도 모든 물품과 생활비용도 그러한 것에 의하여 물가상승지수가 높다.
숫자놀음에 속지 말라.
지구촌에도 강대국이 많다면 그만큼은 30개의 최빈의 약소국이 있다는 뜻이다.
강대국에 10개라면 약 300백개의 나라는 극빈국이 될 수 밖에는 없다.
동남아시아.아프리카. 남미등이 그러하다.
노력과 실력도 한정된 것일 뿐이다.
한쪽으로 쏠림의 경제현상이 되며,그러한 시류에 편승하면 잘 살고 그러하지 못하면 퇴보한다.
대한민국이나 세계의 부자도 30년이 지나면 92%로는 바뀌어 있다.
그런 것은 안주하여 방일하고 방심하면 뒤쳐진다.
50ㅡ60대가 컴맹시대가 되는 것과 같고,인공지능이 시대에서 그 활용을 하지 않으면 생산비가 기하급수적으로 그러한 비용이 불어난다.
농사. 사업. 장사도 새로운 기계와 인공지능의 기기가 대세이다.
이 말은 사람은 언제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자세로 준비태세를 정착하고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한가하게 놀고 먹고 유흥과 유희로 세월을 허비한다면 더욱 쓸모가 없는 사람이 된다.
기계의 능력인
바가지차량[포크레인]의
중장비 차가 하는 일이 사람의 백명분 이상의 효과가 있다.
훙수에 물길을 수습하는 것만 보더라도 70ㅡ80년대는 다 부역으로 해도 며칠이 걸린 일을 한나절이면 된다.
그러하므로 옛 방식과 고집을 가지고 산다면 살아있는 송장과 같다.
교육도 변천한다.
그러나 성인도는 변함이 없는 것이 된다.
전국의 모든 곳에서 서울을 갈려면 최소한으로 5시간 이상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2시간 내지 1시간으로 단축되었다.
그러한 것이 발전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편리함은 즉 시간이 돈이 되는 시대이다.
그러하므로 시간의 개념이
불확실하고 명확한 사고가 없다면 조선시대에 사는 사람이 된다.
그때의 말과 행실이 지금하고는 완연히 틀리다.
그러하므로 지금시대에 편승해서 자신을 탁마절차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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