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엄청 좋은날,
센터 앞 벗꽃나무가 카메라포인트인지,
다들 센터앞에 모여있더라구요 ㅎ
팅커벨은 바로 그 나무 앞에 위치해있어서 ㅋ
창문만 열어놔도 보여요 ㅎㅎ
이좋은날이지만, 환절기라서 두리가 콧물이 흘러서 병원가는데
회복실에서 얌전히 누워만 있는 두리가 날라다니는데
산책만한 약이 없는것 같았어요~

한쪽눈이 없다보니,
낯선 환경과 흥분해서 걷는 와중에 가끔 방향감각이 없는지,
뒤로 가려고 해서
이름을 불러주면 다시 원래방향으로 돌아와요

마침 갑자기 마음드는 곳에 가만히 서있길래
찍어주었는데 찍고보니 꽃개..ㅋㅋ
이쁜 꽃개야 감기도 후딱 낫자~!
캠페인 가야한다 !!

꽃 간판이 없어도 빛이 나는
꽃미남이있죠 ...ㅋ
찰리 ㅋㅋ
고양이 방에 있다 나오니 심쿵하게 바라보는 찰리군

미용 후에도 더 잘생겨진,
어제 CGV에서 아저씨영화의 원빈도
머리빨이 없던데,
우리 찰리가 머리빨이 없는 진정한 미남같습니다 ㅋㅋ
캠페인때 이 눈으로 바라보면 엄마 아빠 녹겠지요???ㅎㅎ

입양 또는 임보를 하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 하신 뒤
tinkerbell0102@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입양/임보 신청 하러가기
팅커벨입양센터 찾아 오시는길

첫댓글 찰리~~진정한미남 인정!!~^^
왜 꽃개인가 했어요~~ㅎㅎ
넘 예뻐요~!! 두리는 회복실에서 언제쯤 나오나용??
진정한 꽃개로세!!
맞네요 꽃개 꽃강아지.
올~~♡ 눈부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