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또는 연인 / 김경훈 네가 있어 좋다 참 좋다 문득 술 한잔이 그리울 때 같이 술잔을 기울여 주는 너 네가 있어 좋다 참 좋다 문득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걸면 금방이라도 달려나올 너 나는 좋다 네가 참 좋다 가을이 깊어가면 그리움도 깊어가듯 오래 두어도 변하지 않는 너 나는 좋다 네가 참 좋다 나이 먹어도 부끄럽지 않게 네 손을 잡을 수 있는 지금이 오늘 아침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길처럼 안부가 궁금한 우리를 연결해 주는 그리움이 있어 참 좋다
출처: 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 원문보기 글쓴이: 루빈
첫댓글 햐~~~ 그럼~!!! 오늘 번개한번 때려봐~
이놈아저씨 보다 김준현 같은데.........참고로 준현이 넘 귀여워
고오~뤠
그래...어울린다..........
날 돼지로 아나~^^
그래~~참조으다^^
임호야 내가 미틴다 ㅋㅋㅋ^^:
짝사랑은..........상대방이 알게되면 짝사랑은 끝난거래맘속으로 고이고이 간직하는거래요 **^^**
첫댓글 햐~~~ 그럼~!!! 오늘 번개한번 때려봐~
이놈아저씨 보다



김준현 같은데.........
참고로 준현이 넘 귀여워
고오~뤠
그래...

어울린다..........
날 돼지로 아나~^^
그래~~참조으다^^
임호야 내가 미틴다 ㅋㅋㅋ^^:
짝사랑은..........
상대방이 알게되면 짝사랑은 끝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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