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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예수가 성령으로써 세상에 태어나 나의 뜻에 따라 대명을 수행할 때,
사람들은 뭐라 말하였겠느냐? 그 시대의 백성은 '헛소리하지 말라' 하였으며, '하늘
을 향하여 웃을 일이라' 그리 말하였느니라.
그 시대의 역사와 그 흐름의 배경을 생각해 보면, 너희는 오늘에 나의 선지자를
어찌 보는가? 예수가 종파 없이 만백성을 구하려 사랑이라는 것을 실천하여 하늘
에 오르라 그리하였던 그 시대와 마찬가지로, 지금 인생의 희비애락 속에 60년이라
는 너희와 똑같은 세월을 산 나의 종이요, 나의 선지자에게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구하는 나의 성령을 내려보내 기록하게 하여 ''새로운 성경'' 이라 하여 세상에 전
하여 마지막으로 너희를 구원하는 대명을 수행하는 자라 할 때, 그를 보고 너희는
뭐라 말했느냐?
이단이요, 사탄이요, 사악한 자요, 말세에 오는 거짓 선지자요, 세상에 선지자라 하
는 정신 나간 자라 말하는 자들이 수없이 있음이니, 나의 아들 예수를 그리 평했던
그 시대와 지금의 시대에 너희의 생각함이 똑같은 형국이 이루어지고 있음이니라.
~새로운 성경 1786번째 말씀 2002년 1월 29일 06시 13분~
첫댓글 잘 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읽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