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인 직업 좋은점과 나쁜점
◎.현장관리인 좋은점
1.알바형 현장관리인이 가능하다.(주부나 퇴직한 부부)
여자분이나 퇴직자분 시간이 자유롭고 하루2시간씩 주2회만 (월 백만원)
내가 편리한 시간에 가서 현장진행 사진만 찍어서 건축주에게 보내고
내 블러그에 올리면 다 누구에게 지시를 받거나 스트레스 받을일 없는
스트레스가 제로인 직업이다(같은 지역 3곳 현장 관리하면 월 3백만원)
2. 전문가 현장관리인을 하면 고수익이 가능하다.
전문가 현장관리인 할수 있는 기간은 6개월~1년이면 가능하다
건축현장에서 자재수급과 인력수급을 하고 공정관리와 정석시방서의
의한 시공을 하도록 하고 자료를 건축주에게 보내면 전문가 현장관리인이다
매일 4시간 주5회 근무하면 400~600만원 수입이 가능
(같은지역 3현장 가능하여 알바 현장관리 2곳 하면 월700만원 가능합니다)
전문가 현장관리인은 주택 구조별 공정 시방서를 공부하시면 도담채에서
협력지원하고 많은 정보를 드립니다
3. 개인 사업이 가능하다.
전문가 현장관리인 실력이면 허가없이 주택 사업도 가능하다
도담채 주택처럼 정석시공만 한다면 어느날 갑자기 개인사업자가
되 있을것이다. 주택사업은 자본금 없이 사업이 가능하고 망할 염려가 없다
◎. 현장관리인 나쁜점
1. 현장관리인 업무 수입등 정보가 없다
글만 보면 이렇게 좋은직업은 현시대에서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좋은직업이다 그러나 혼자서 현장관리인 업무 정보가 없어서 난감하고
현장을 모르기 때문에 첫달 월급만 받고 떼이는 경우가 많다.
2. 스스로 취업하기 어렵다.
아무리 좋은직업이라도 취업하기 쉬워야 하는데 취업이 어렵다
물론 현실에서 취업은 어렵지만 현장관리인 직업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냥 막연하고 취업할 방법이 없고 취업됫다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른다.
3. 취업이 됫더라도 연속성이 없다.
취업이 됫더라도 연속적으로 이어지는것이 어렵다
현장관리인은 기간이 2개월~7개월미만이라 꾸준하게
일을 할수가 없다. 물론 사람 능력에 따라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