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해운대구 협의회의 따뜻한 봉사 소식을 전합니다.
일요일이었던 오늘, 해운대구 53사단 호국자운사(군인·민간인 사찰)에서 긴급 봉사 요청이 있어 이영옥·이은주 감사님, 신경옥 부회장님, 그리고 좌4동봉사회 최귀례 회장님이 한달음에 달려가 장병들을 위한 점심공양 "수제비 특별식"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특히 이곳은 최귀례 회장님이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봉사해 오신 뜻깊은 절이기도 합니다.
최귀례 회장님의 지인분께서 밀가루를 찬조해 주신 덕분에, 이틀 전부터 정성껏 숙성시킨 반죽으로 쫄깃한 수제비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깊은 맛을 낸 멸치육수에 갖은 야채와 양념을 더해 끓여낸 수제비,
그리고 해운대구 협의회에서 준비한 시원한 수박까지!! 장병들이 특별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감사함과 보람을 두배로 안고 열심히 봉사하고 왔답니다.
식사 후에는 주지스님과 차담을 나누며 훈훈한 담소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지스님께서는 앞으로 헌혈 참여와 쌀 후원까지 약속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비가 내리고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도 뜨거운 불앞에서 수제비를 끓이느라 애쓰신 우리 적십자 노란천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해운대구협의회 봉사원님들 " 53사단 호국자운사찰 수제비특별식 봉사활동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장님
항상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해운대구 협의회 봉사ㅜ언 여러분 53사단 호국자운사
"수제비특별식"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홍보국장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해운대구협의회 송경애회장님과 봉사원님
52사단 호국자운사
장병들을위한
수제비특별식으로. 봉사하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
홍보차장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송경애 회장님 기발한 아이디어 장병님들 넘 좋아라했겠습니다ㆍ
해운대구 회원님 수고많았습니다ㆍ
재무국장님
장병들이 특별식
수제비에 시원한 수박까지 너무 좋아 하셨답니다^^
더운 날씨에 직접만든 반죽으로 장병들에게 엄마의 손길을
느끼게 했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장님
격려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