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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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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감사한 하루
산 나리 추천 0 조회 868 26.05.24 17:1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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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4 18:18

    첫댓글 세월이 흘러 우리도 갈길이지요
    친구에게 좋은일 하시니
    감사한 하루셨네요
    저도 요즘 여주 산속에서 동생이
    채취한 나물도 삼시세끼
    식사를 합니다
    곁에 계시면 한봉지 드리고픈
    맘이네요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자구요^^

  • 작성자 26.05.24 18:49

    너무 피곤해서 1시간 자고 이제 일어났어요
    친구가 담낭 암 수술을 작년에 했는데 담즙이 안빠져서 옆구리를 세군데나 뚫어서 담즙을 호수로 빼내네요
    그동안 제가 무릎 때문에 못가보고 이제 다녀왔답니다
    나이 드니 저리 아파 누워 있으니 남에 일 같지 않네요
    한달을 나물만 먹으니 고기는 냄새가 나서 먹기 싫고 나물이 마지막이니 너무 아싑네요
    맛난 나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5.24 19:01

    얼마전
    요양병원 들어간 동생 첫 통화하믄서..
    맴이 그랬는데~~ 쯥

    친구분 맛난 나물
    챙겨드리고
    돌아오신 나리님 맴은..
    뿌듯하시것습니다.

    그 먼길
    잘 댕겨오셨어요♡♡

  • 작성자 26.05.24 19:05

    희수님 어찌 동생이 요양 병원에 입원 하셨는지요
    마음이 많이 안좋았을것 같네요
    우리 친구는 담낭 암 수술을 작년에 했는데 후유 증으로 들어 갔는데 퇴원은 언제까지 일지 모른다고 하네요
    친구가 나물이 그리 먹고 싶다는데 아주 조금이지만 가지고 갈수밖에 없는데 죽전 친구 때문에 고생 않고 다녀온게 감사하더군요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5.24 22:33

    요양원 아픈 친구찾아가셨군요
    죽전친구도 고맙고 사아우님 마음도 고맙구요

    옥상에서 더더끼우며
    꽃피는것도 보았는데
    꽃보니 이거저거 가꾸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 출사갔다 조금전 들어왔어요

  • 작성자 26.05.24 22:58

    출사 다녀 오셔서 많이 피곤하시겠어요
    고향 친구 담낭 암 수슬을 했능데요
    후유증으로 담즙이 안빠져서 옆구리에 호스를 끼우고 빼내고 있네요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파요
    죽전 친구는 얼마나 고마운지요
    아픈 친구에게 다녀 올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잘 했다 생각 듭니다
    저도 많이 피곤하네요
    1시간 잤는데도여
    편히 쉬세요

  • 26.05.25 04:39

    요양원에 있는 친구에게
    방문 잘 하셨습니다
    작년에 우리 여고동기 몇명이 담 췌장 쪽으로
    문제가 생겨 소천 했다고 합디다
    이제 병투병 나이잔아요
    못이겨 내면 떠나가는 거지요

  • 작성자 26.05.25 09:02

    우리 나이가 아프기 시작 하면서 언제 어찌 될지 모르는 그런 때지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때 찾아가서 함께 하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서 무리를 해서라도 가니 다른 친구가 도와주네요
    한주간도 멋진날 되세요

  • 26.05.25 08:36

    수고 많았습니다.
    부지런히 나물 뜯고
    아픈 친구 병문안
    산나리님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6.05.25 09:04

    아구 선배님 감사합니다
    친구가 작년에 암 수술을 했는데 못찾아가서 벼르다 그래도 친구가 좋아하는 나물이라고 가지고 갈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다행이 근처 사는 친구가 도와줘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 26.05.25 08:53

    산나리언니는 정말정말
    정이 많으신분 이셔요..
    구석구석..
    세상에 빛을 전하시는 분 입니다..

  • 작성자 26.05.25 09:09

    아구나 별 말씀을요
    그냥 할수 있는 일이라 다행이지요
    친구가 작년에 담도 암 수술을 했는데 못가봐서 미안하던중 찾아갈 기회가 되서 다행인것 같아요
    하느님께서 제게 건강한 몸을 주심에도 감사하구요
    한주간도 행복하고 멋진날만 이어가세요

  • 26.07.22 21:31


    이제서야 봉사 정년~ 영화 보기 시작으로
    새내기? 카페 취미 생활 리셋 시작했어요
    출사 다닌지도 3년 정도? 지난거 같네요..

    공지에서 반갑게
    뵐께요~^^









  • 작성자 26.05.25 11:39

    아 그분 아시군요
    통 카페에서 안보이시기에
    어찌 된 일일까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글로라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언제 한번 얼굴 볼 날 기다릴께요
    밝고 상냥한 모습이 생생하네요
    멋진날 되세요

  • 26.07.22 21:34

    @산 나리


    카페생활 시작하면
    출사 때 뵈려 했는데요 영화관
    영화광?여서 정신없이
    영화보느라 괜히
    바쁘네요

    건강히 계시다 출사에서
    뵐께요^^







  • 작성자 26.05.25 12:07

    @다솜별

  • 26.05.26 10:02

    참 좋은 일 하셨네요.
    친구가 많이 좋아하셨군요.
    다들 좋은 분만 옆에 계시네요~~
    산나리님이 잘 하시니...

  • 작성자 26.05.26 11:25

    미사 끝나고 묵주 기도 하고 좀전에 끝나고 보네요
    네 좋은 사람들이 옆에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 26.05.26 12:27

    산나리님 아직도 다리 완전 회복도 덜하셨을텐데
    쉬운게 아닌데
    산나리님은 마음이 따스하고 정이 많으셔요

  • 작성자 26.05.26 12:34

    제가 따스한게 아니고 친구가 작년에 수술을 했는데 찾가지못헤서
    벼르던중 친구가 나물 이야기 하니 이번 기회에 찾아 가려는데 마침 그쪽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차를 태워 줘서 고생 않고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들려주셔서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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