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릴 예정이었 던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의 첫 대표-원내 대표 조찬회동 양 측의 입장 차이로 인하여 무 산됐다. 통합진보당에 따르면 27일 조찬모임 에는 이정희 공동대표와 강기갑 원내표가 참 석하여 민주통합당 손학규 대표와 원혜영 원 내대표를 만날 예정이었다.
하지만 조찬회동에 앞서 회동의 공개/비공개 여부와 회동에서 주요 안건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에 대해서 민주통합당은 "첫 만남인만 큼 상견례 수준으로 진행하고 비공개로 하 자"는 입장이었던 반면에 통합진보당은 "한미 FTA 날치기 비준이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임시국회 등원을 합의해준 것과 비례대표 석 패율제 도입을 한나라당과 협의한 것 등에 대 해서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엇갈려서 결 국 조찬 회동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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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씀이신지..이건 한나라당 선거대책과 유사하네요. 유시민이 통합진보당 후보가 될까요?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현재 민주당 수뇌부는 통합진보당보다는 한나라당이 오히려 마음이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전여옥 떨어져도 국회의원 만들어 주는 석패율제..한나라당 만주통합당 중진 이해관계 맞아 합의. 미디어랩법 전자주민등록제도..문재인 이사장님 어떻게 해 보세요..
민주당 하는 짓거리 보면서도 엉뚱한 소리하는 분들 참.. 이해불가!
한날당하고 뭐가 다른지 묻고싶다. 명패말고!
다 차려놓은 밥상에 똥을 얹는 민주당 병신들..;;
결국 민주당은 잔치상 걷어내고 거지밥 얻어 먹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