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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풍수에 기인하는 거다.
중동 전쟁 풍수에 기인하는거다 2026_03_03_21_29_00_33
어저께도 중동 지역 땅 생김, 바다 생김 풍수를 갖고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해 올렸지만 오늘도 다시 생각이 나서 이렇게 재벌 강론을 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여 인도(印度)하고 아프리카 상간에 그 바다를 갖다가 서 인도(印度)양(洋)이라고 하는데 그 인도양이 이렇게 호르무즈 해협하고 홍해하고 이 뿔을 세운 양(羊)처럼 생겼어.
그래서 이게 양이 뿔로 박는 받는 형세다. 뭘 오만가 말하자면 아멘이라 하고 아랍 에미레이트라고 하는 그 짚세기를 신는 싸우자 하는 발차기 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 거기를 그렇게 뿔로 뜨려는 모습이야.
양이 그러니까 발차기 하고 뿔도 뜨고 그러니까 아주 그 지역은 사납게 생긴 모습을 그려준다.
이런 말씀이지 인도에 이렇게 코를 삐쭉이 내밀어 가지고 바다가 파먹어 들어간 모습이잖아.
그럼 그러면 여기 그 이름이 그대로 말해주는 거여 물 양(羊)이라고 대륙하고 해양 하면은 그 바다 양(洋)자(字)를 쓰면 물 수변(水邊)에 양 양(羊)자(字)를 씁니다.
그럼 여기 인도양 그러면 인도라는 것은 그 명칭이 도장인(印) 자(字) 법도도(度) 자(字) 그렇게 씁니다.
그러니까 도장처럼 찍은 법도로 보여지는 물로 생겨 먹은 양이다.
틀림없잖아. 여기 그렇게 생겨 먹은 인도형 바다 생김이 영 양처럼 뿔이 생겨가지고서 뿔로 들이받으니까 발차기 하는 놈이 또 썽갈이가 나서 짚세기를 신고 발차기 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이제 이게 중동(中東)에 이렇게 불이 붙어 싸움질을 요새 계속 하고 있어 화약고(火藥庫) 아니야 여기 이제 어제도 이야기했지만은 어떤 사람이 그렇게 조지아 쪽으로 머리를 산발하여 유라시아 쪽으로 그렇게 기운을 뻗어 올라가고 이란 쪽으로는 오른쪽 소매가 돼 가지고 이 아프리카가 병든 검은 대륙 땅을 꽁 무늬에 달고서 그걸 이렇게 유라시아 쪽으로 퍼트리려 하는 모습이고, 트리키에 쪽으로는 말하자면 왼손이 돼 가지고서 저 유럽 쪽으로 그리로 뭐라고 찌껄어대는 모습으로 이 대륙 아라비아 반도가 생겨 먹었다.
그러니까 사람이 그렇게 양팔을 벌리고 아래 하체는 짚세기 발차기 모습을 그려가지고 꽁문이 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 마르리까 하는 병든 땅을 달고서 그 기운을 그렇게 여기 유태땅을 통과해 가지고 이라크나 시리아를 말하자면 요르단을 옷소매 삼고 이라크나 시리아를 부채 손을 삼아서 그 병든 기운을 유라시아 쪽으로 워이 워이 퍼져 나가라고 하는 그런 상황을 그려준다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드렸습니다.
이 카스피해 아가씨가 이렇게 작은 거울을 들여다보잖아 그러면서 아재가 예 트리키에라는 아재라는 놈이 나를 훔쳐 보잖아 하는 걸 갖다가 그 앞에 잠만경을 갖다가 아제르바이잔 아제가 여기 반사 거울에 보이잖아 이렇게 말한다고 카스피해 아가씨가 말해준다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오늘 뭘 더 덧붙여서 강론을 펼쳐보려 하느냐 하면은 바로 이 지중해 생긴 걸 말해드리려고 하는 거여.
역시 다 그렇게 사납게 생긴 거지 좋은 그림은 아니야.
지중해를 볼 것 같으면 이렇게 튀르키예를 향하여 입을 벌린 까마귀 같은 놈이 튀르키예 튀르키예 튀르키예 이렇게 이리 짖어대는 모습이여.
그렇게 튀르키예 튀르키예 그럼 우리나라 말씀으로 보면 더럽게 놔야 돼 더럽게 놔야 돼 치사하게 놔야 돼.
이런 더러워 더러워 이런 뜻이 된다고 튀르키예 트리키 입에 애들이 그렇게 말하자면은 부정이라 트레이를 한다고 그러잖아 애들이 트르르르 하는 거 어린애들 저기 젖먹이들이 그럼 비 온다고 그래 그렇게 애들 여기 투레이 하듯이 여기 꼭 검은 까마귀 키프로스가 눈알이 돼 가지고서 입을 벌리고서 트리키에 트리에 투르르르 하고 말이 아주 트레이를 하는 것처럼 된다 이거야 애가 아 그래서 시끄럽게 저기서 너 드리키라는 놈 말야 에르도안이 지금 요새 요즘 다스리지 너 좋지 못하게 나 된다.
말하자면 세상에 풍운바람을 일으키게 그렇게 투레를 하게 시리 만든다.
비 오라고 이런 뜻이야.[날 지적거리는 것이 뭐가좋아]
그런데 이 짝으로 또 이렇게 이탈리아 쪽 그리스 쪽으로 또 이렇게 지중해를 돌려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가만히 여러분들 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말은 삽살개 같은 강아지라는 놈이 저기 유럽을 향해서 뭐라고 이 주둥이를 삐쭉 내밀어서 못마땅하게 시리 해가지고서 말을 아주 으르렁거리려고 하는 모습이여.
이 꼭대로는 이 풍산개나 무슨 삽살개는 귀가 너풀너풀하지 그럼런 귀가 너풀너풀한 모습으로 해가지고 저 짝을 말하자면 유럽을 향해서 말하지 뭐라고 못 마땅해 하는 모습.
그럴 적에는 이렇게 트리키의 쪽으로 까마귀가 트리 트리키 트레이를 한 모습으로 그려놓은 것이 뒷 발이된 모습이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뒷발이 돼 가지고 아발은 이게 그리스 불가리아 쪽으로 하나 더 내밀고 그러고 난 다음에 말하자면 이쪽에 이탈리아 쪽으로는 주뎅이를 갈라서 삐쭉 내밀고서 여기 튀니지 쪽으로는 말하자면 귀바퀴가 너풀거리는 걸 뒤잡아 쓰고서 뭐라고 말해듯 못마땅하게 한다.
이런 말씀이지 유럽을 향해서 그러면 여기는 무엇이냐 그 지중해를 지나 건너가 앞서 가지고 여기 스페인 쪽으로 나가는 바다 그게 말하자면 금복주 울트라 보이 마징거보이 애들 만화에 나오지 그런 그림하고 같아 여기 한 주먹거리 하겠다 하고 이렇게 이 그림은 발차기 하는 모습이여 이렇게 스페인 쪽으로 뒤로 발을 이렇게 버팅기는 발이 되고 여기 이탈리아 쪽은 커다란 발이 돼 가지고 한번 이탈리아 놈들 맞아봐라 하고 빵 차는 모습이 이탈리아가 시칠리선 상을 발로 차는 구두 부츠라고 이탈리아 땅이 그렇게 생겨 먹었다.
하지만 바다도 또 그거 거기 그럼 너가 나를 찬다 한다 할 것 같음 나는 그렇게 말하자 울트라 보이 마징거 보이 아톰 이런 식으로 만화에 나오지 않아 그런 뚱땅 한 몸둥이 거 말하자면 그런 금복주 상표 같이 생긴 그 상표처럼 생긴 그런 말하자면 사나이가 한 주먹거리를 이렇게 이탈리아 윗부분으로 손을 내주면서 아래쪽 발로말하잠 발을 이렇게 크게 해가지고 발 모션이 엄청 커 보이잖아요.
여기 뻐엉 이탈리아 쪽으로 내지르는 거 이것이 코흑스 사르데나 섬 가운데 두고선[손과 발모션을 나눠 보여지게하는 역할] 그러니까 그런 모션을 보여주려고 생겨 먹은 모습이다.
스페인 쪽으로는 뒷발로 버팅기면서 이탈리아 쪽으로는 한 손을 내지르면서 발로 한 펑 내지르는 거 한 주먹 하면서 발로 콱 하는 그 발 모션만 크게 그려놓은 모습이 된다.
이런 말 이 프랑스 쪽으로 약간의 머리통만 이렇게 보이는데 그 머리통은 이제 머리가 거기 있다는 걸 표현하는 것이지 머리를 말하자면 뭔가 싸움하는데에 쓰는 건 아니잖아 육체적으로 그렇게 말하자면 완력을 사용할 적에는 다리를 뒤로 버팅기고 앞으로 손을 팍 내지르면서 또 앞발로 발차기를 크게 지르는 모습.
그러니까 얼마나 사나운거야 여기 이 바다들이 전부 다 그렇게 들고 치는 모습을 그려놓고 아주 못마땅해 하고 저렇게 나댄다고[스페인이나 이탈리아 축구도 잘한다] 좀 까마귀가 돼가지고 트럭 트럭 두르르 하는 그런 모습을 그리고 요 흑해(黑海)라는 건 어제는 그 불알로 보였지 무슨 신발짝 같은걸로 봐 생겨 먹기도 하고 어떠한 그 말야 사람 같은 짐승이 이렇게 비녀를 이렇게 꼽은 모습 같아 이렇게 루마니아하고 몰도바에 가만히 봐 이렇게 뿔따구가 이렇게 난 게 비녀 껍은 사람의 얼굴처럼 생긴 것 같기도 하고 모자처럼 생긴 것 같이 이렇게 말하자면 비스듬이 누워가지고 턱을 고이고 누워서 있는 모습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 형상이 나와 그러니까 여긴 느긋막[여유]하게 나대는 모습이지만 따지고 보면 여기 우크라이나도 여기 보면 군화 같이 생겼어.
우크라이나가 군화발 그래가지고 막 지지 밟은 행위 전쟁하는 모습 전부 다 거기 그림이 이렇게 말하자면 부정사관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하나도 바르게 생긴 지형이 아니다.
땅과 바다가 다 그렇게 사납게 나대면서 들고 치고 쌈박질하고 발로 차고 뿔로 뜨려고 하고, 한 주먹 갈기면서 발로 펑 차려고 하고 이런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거기가 하루라도 편할 날이 없는 땅덩어리다.
쉽게 말하자면 예 이렇게 지도를 줌을 잡았다. 늘궜다 하면 여러 가지 막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줌을 이렇게 좁혀 가지고 얘기를 또 한번 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유럽이 뭘로 생겨 먹었나 하느냐 하면은 그 꼬리를 번쩍 들은 말하자면 전갈처럼 생겼어.
이것이 영국이 이제 전갈 저짝 오른쪽 발이 되고 이 쪽은 스페인 포르투갈은 왼쪽 발이 되고 집게 발이 돼가지고, 포르투갈 스파나는 이제 스페인은 서바나라 그래 스파나 이렇게 찌개처럼 생긴 걸 말하는 것이고, 포르투갈이라는 건 두 칼처럼 찝개가 발이 돼가지고서 포로 그러니까 미네랄 같은 걸 집는 게처럼 게 발처럼 생겨 먹어가지고, 지금 미네랄을 이렇게 집은 모습, 전갈 같으면 먹이 될 것을 이렇게 집는 모습을 갖다가 포로 2 칼 두 칼 두 집게로 포로를 한 모습이다 이런 식으로 풀리는 거예요여
그러면 전갈이라 하는 놈이 얼마나 무서워 한 번 그 말하면 찌르면은 독이 대단하잖아 막 열이 나 가지고 얼얼 할 거란 말이야 이런 벌이나 지네 같은 데 한번 쏴여봐.
얼마나 아픈가 막 장수말벌 같은 걸 한 번 쏘이면 코에서 소똥 냄새가 확확 납니다.
막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혀가 안 돌아가 그거와 마찬가지로 마찬가지로 전갈한데 한 번 쏘이면 그렇게 대단할 거란 말이지.
불이 그러니까 불이 난 것처럼 그렇게 얼얼거릴 거다.
그래서 프랑스를 원래 발음이 불난서 그렇잖아 불난 서쪽이다 이런 뜻이여 말하잠
그러니까 여기는 불을 전갈 독처럼 불이 훨훨 타는 그런 곳이다.
독일 하면 동떨어진 말하자면 태양 해다. 날 일(日) 자(字)가 태양 해를 상징하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불나고 뜨거운 태양이고 얼마나 그러니까 사나운데요.
여기 이제 불가리아 그러잖아 불가리아는 건 불가리는 마게 부엌 마개 부엌에 불을 떼면 불을 저기 가리잖아.
나중에 다 떼고서는 방 뜨듯하게 찬 공기 안 들어가라고 그는 불가리아 그러니까 불마개가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다른 나라 저기 국호(國號)도 다 이런 식으로 풀면 다 풀립니다.
예 조금 더 생각을 해 가지고 이렇게 우크라이나 땅을 확대해서 보면은 이 강물 흘러가는 것을 이렇게 분리해서 본다면 지금 이 러시아 쪽에서 뺏어 먹으려 하는 땅이 이쪽 동쪽 지역 아니여 그럼 여기 요 서쪽 지역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바로 뭐처럼 생겼느냐 신발 군화처럼 생겼어 이렇게 해서 이 강물 흘러가는 걸로 이렇게 하면 그러니까 전쟁 마당에 군화를 신고 병졸들 군대들이 저벅저벅하고 행하는 그런 모습을 그려놓으니 거기도 싸움이 그칠 날이 없는 그런 모양새의 국경선 그림이 되어진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어떻게 이것을 관찰해 볼 것인가 뭐 좋게 관찰하면 좋은 뜻으로도 얼마든지 긍정 사관으로 풀리지만 요즘 한창 전쟁을 해제키니까 그렇게 전쟁에 대한 것으로 이렇게 관점이 돌아가서 풀려져 보인다 이런 뜻입니다.
예 예 이제 이렇게 차근차근히 풀어보기로 합니다.
루마니아 몰도바를 우리 가만히 생각해 봅시다.
그래 우리나라 훈민정음은 세계 말하는 지역 명칭이나 나라 이름을 푸는 열쇠요.
세계 어느 말을 다 풀어 우리나라 뜻으로 다 풀린다고 이게 뭐 바로 읽으면 뭘 모르기 때문에 잘 이해를 못하면 거꾸로 풀으면 대박 나와 아니마루, 아니마루 그러지 생각해 봐.
마루가 아니라 하면은 뭐요? 도구? dog 개라는 뜻이지 그래서 여기도 그래 몰도바=봐도 몰라 그러잖아 거꾸로 이렇게 몰도봐= 봐도 모르지 이걸 두 개 합쳐야 해서 거꾸로 해야지만은 말하자면 이게 몰도바가 개 얼굴이 부분이 되고 이 짝은 아니 마루가 도구 몸둥이가 된다.
이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개 모습 두 놈을 뭉쳐가지고 두 나라를 뭉쳐서 개 그림이 되어 있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입니다.
예 그다음 이제 항거리와 세르비아에 대해서 풀어보겠습니다.
이 세르비아라는 뜻은 우리나라 그 완력 가지고 말하자 조폭 같은 놈들 이렇게 사나운 놈들이 뭐 한 주먹 하는 걸 갖다가 한 주 먹고 세려버릴까 이러지 않아 그 그런 뜻이여.
거꾸로 하면 아비루세 아비가 그렇게 말하잠. 아비로세 아비가 그렇게 힘을 쓰는 사내가 돼가지고 한 주먹 너 갈겨버릴까 때려버릴까 이런 뜻이여.
거기서 대항해 가지고 항가리 나는 너가 그러면 거기 맞받아치는 항거를 하겠다.
그러니까 여기서 세르비아는 손으로 싹 친다는 게 주먹으로 쳐서 나가니까 저 짝에서는 보자기로 받으려고 하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 항거해가지고 그래서 항가리 헝가리 리라는 건 그 지역 마을이라는 뜻이야.
우리나라 말로 리를 말을이라하잖아 ..헝가리를 말하자면 그전에 어떤 사람이 그렇게 이제 물었어.
이렇게 개머리로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그전에 동리 이름들이 투박하고 질박한 세속적인 이름이 많았다 지금도 그렇게 부르는데 많다] 그러니까 그 소리를 듣는 사람이 개머리 개머리로 가려면은 질러 가려면 이 콧등으로 가야 되고 돌아가려면 이 꼬리 쪽으로 돌아가라고 이치가 그렇지 않아 이 개머리 쪽으로 가려면은 질러 가려면 콧등으로 가는 게 빠르고 늦게 돌아가려면 꼬리 쪽으로 꼬리 쪽으로 이렇게 돌아가야 될 거 아니여.
그러니까 질러 가려면 코등으로 가고 돌아가려면 꼬리로 가시오 이러더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항가리라는 말도 다 그런 논리적으로 리자가 들은 노래 가사말 그런 리리 리자로 끝나는 말은 개나리 보따리 뒷다리 소꼬리 유리 항아리 그런 노래도 있잖아.
그런 거 같다. 이런 말씀이지
오스트리아 체코 이런 데는 오스트리아 오케스트라 연주 이렇게 해서도 풀겠지만은 오스트리아 말하자면 스트레스 받는 그런 지역 땅이다.
이거 여기저기 치고 침임 받고 하는 체코는 착고(鋜梏)라고 그래서 수갑 같은 거 발 말하자면 발이나 손에서 사슬을 채우는 거 그런 의미가 거기에 근접한 말이 된다고 체코 체코 옛날에 그렇게 수갑을 갖다 차코라고 그러잖아 그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이제 다 풀린다 이런 말씀이지 하나하나 뜯어놓고 깊이 연구를 하면 또 다른 의미도 많이 나와 이 지역 생김과 국경선 그 것을 이렇게 살펴서 이야기를 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탈리아는 이게 말하자면 이 시칠리 섬을 이렇게 말하자면 긴 부츠로 발로 차서 축구가 잘 하는 나라라고 이렇게 알려졌지만 여기 그렇게 포도 주 생산, 와인 생산이 많이 되는 곳이라서 그 나라 이름이 거꾸로 보면 아리딸딸 술 먹고 말하죠.
아리딸딸해진다는 뜻이고 바로 그렇게 바로 읽으면 그 아리딸이해지면 자연적 그렇게 뭔가 정도를 못 가고서 탈선을 하게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탈된다.
알리딸딸 해가지고 이탈되는 모습이 바로 이탈리아라 하는 땅 지역 생긴 와인 생산을 많이 하는 곳이다.
이렇게도 보여진다. 거기 이제 로마라는 것도 있잖아.
로마라는 건 무슨 거꾸로 해 말로 그러잖아. 그러니까 거기서도 다 의미가 있다.
이거야 마라는 것은 마귀가 낀다는 뜻도 되고 얼른 생각해 마(魔).
그러잖아 마귀(魔鬼) 또 그 말을 말 마(馬)자(字) 마자로도 많이 사용하고 대략은 마 그러면 말이나 아니면 그 마귀가 끼는 곳을 말하는 겨.
로마라는 것은 마귀가 끼는 길로(路) 자(字) 그런 곳이다. 그러니까 말하자 요즘 저기 서양 개똥야서가 교황인가 그 작자가 있는 곳이 바로 거기다.
말하자면 마귀가 사는 곳이다. 마차 마귀 길이다 이런 뜻이여.
그거 뭐 좋게 뭐 하러봐 그놈들 그 사상이 결국 세상을 이렇게 병들게 해 가지고 온 전쟁을 막 사방에다 퍼뜨리고 이 따위 개수작 나발을 벌이는 거 그런 놈들이 다 어디 갈 곳 없으면 또 쫓겨 쫓겨 온다는 게 동방에 우리나라와 패잔병들 들끓듯 모여가지고 사상 이념 논쟁 전쟁 벌이는 거 아니여 어 전부다 중동 서구라파 이런 데 아주 쫙 쫓겨난 놈들이 그런 놈들이 다 패잔병들이 다 모이는 거지 또 조선 팔도가 돼 있고 어디 가도 가도 못하잖아.
동해와 태평양이 막혀가지고 그런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이 지도를 찬찬히 뜯어놓고 보면은 별아별 형상이 다 나온다고 그래 여기서 이제 불란서 해 가지고 이렇게 부엌 아구리가 돼선 부엌 아구리처럼 훨훨 타는 모습이야 유럽이 그러니까 불리 훨훨 타는 거 전갈에 쏘여가지고 얼얼 하는 모습이 불란서 독일 중요한 나라가 대략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태양처럼 뜨거워서 불이 훨훨 타는데 그것이 왜 불을 내여 여기 말하자면 솥을 데워서 말하자면은 이 닭고기를 먹으려고 여기 북미가 이 닭고기 생김이여 지금 이거 평평한 지도를 놓고 보지만 구글 지도 그거 뭐요?구글 어스인가
그 지도 동그란 거 그걸 놓고 보면 이게 동그란 속에 들어있다고 이게 닭고기가 치킨이 빠끔빠끔하게 이 주(州)들 이름이 털뽑힌자국 치킨이 아니여 치킨 다리가 여기 있고 이렇게 치킨을 잡아 넣어 가지고서 치킨 껍데기를 만들어 가지고서 말하자면 솥에다 집어넣고서 바닷물이 말하자면 끓는 끓이려고 하는 물인데 그래 그렇게 해가지고 여기서 서유롭에서 불질을 해 새제켜갖고 보글보글 끓여가지고 이걸 먹으라려 하라 하잖아 아 그런 모습을 그려놓고 있고 아 이게 내가 여러분들한테 많이 묘술합화(卯戌合火) 토끼하고 개가 합하려고 하는 어디든지 전쟁을 벌이려고 하는 모습 앞서서 여기 여기도 말하자면 이란과 터키가 묘술합화(卯戌合火)라고 트루키에하고 이란하고 합하는 것이 그렇게 화기(火氣)를 돋구는 모습 전쟁을 도우려 하는 모습이라고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입을 맞대고 있는 거 눈과 눈이 다 있잖아요 이게 이리 늑대 하는 이리라든가 앙골라 토끼처럼 생긴 트루키에 터키가 이렇게 눈이 있어 서로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그것도 전쟁을 상징하는 거 묘술합화(卯戌合火)해가지고 전쟁을 상징하는 걸로 전쟁을 그러니까 부추기고 도와주는 거 이런 형국을 그린다 이거 세상 그럼 여기도 이제 여기도 이렇게 이제 미국하고 로서아 땅하고 묘술합화(卯戌合火)여 여기 토끼가 캄차카 반도가 토끼 귀바퀴가 돼서 지금 포탄이라는 당근을 먹고 있어 러시아 쪽으로 이 동쪽으로 본다면은 그런 그런 걸 이렇게 앵커르지 알레스카 개 머리가 돼가지고 야 폭탄 단 거 너만 먹냐 나도 좀 다고 하는 식으로 쳐다보는 개머리 한 마리가 되어 가지고 있는데 개 머리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러니까 묘술합화(卯戌合火)지 여기 이제 북미(北美)는 북미 대륙은 개가 셈셈이 접을 붓는 모습이 두 말이야 이렇게 귀백주가 개야 개 암놈이 돼 있어 그래가지고 여기 요 말하자면 그러니까 여기 캘리포니아 주 앞에 거기 무슨 주[와이오밍주 유다주- 아이다호주 상간 중심 솔트레이트 시티 쯤 가운데가 거기 그렇게 그 호수 하나 있잖아.
거기가 이제 접미 붙는 거 암넘 머리는 저 퀘벡주 뉴펀틀랜드 레브라도 있는 데로 쪽으로 암넘 머리가 되고 ]하고 그 이 주에서 이 가운데다가 접미를 붓고 있어 서로가 들어붙어 가지고 있다고 개는 한 번 들어붙으면 금방 떨어지질 않습니다.캐나가=꺼꾸로 ‘나다 캐’자신감 자기를 내세우는 숫캐라하는 취지]
그래가지고 오래도록 가는 거예요. 그만큼 이제 여기 생산을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곳이다.
허드슨만 이런 것도 이제 자세히 보면 다 짐승 모습 뭐 이런 것으로 다 보여.
이거 꼬리가 되고 이렇게 머리가 되며 이런 것으로 다 그려져 나와 일일이 이걸 이제 생각을 깊이 해서 풀어야지.
여기 이제 우리나라 땅에서 보면 천시(天市)방이라고 해서 하늘에 백성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이렇게 그려져 있어.
이렇게 간방(艮方) 말하자. 그걸 갖다가 이제 천주(天廚)방(方) 부엌방도 거기 있지만은 하늘의 저자를 보는 방이라 해서 이게 저자간 저자거리에 이렇게 좋은 물건들을 말하자 하면 상인들 도떼기시장의 상인들이 벌려놓고 있는 모습, 그런 하늘의 백성들이 사는 모습을 그려놓은 곳이기도 하다.
이렇게도 이제 보여지는 거지 앞으로는 이제 그렇게 보여진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금년 2026이라는 숫자를 말하자 대정(大定)수리(數理)식으로 주역(周易) 역상(易象)을 해서 푼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100단위 10단위가 말하자면 산택손괘(山澤損卦)로서 전체 6으로 나누면 사효(四爻)동(動)이 됩니다.
그래서 2020년 2020년과 마찬가지로 병을 빨리 덜어내야 된다.
그러면 기쁨이 온다 하는 손 기질 사천 유희가 됩니다.
그러니까 병적인 것을 덜어내는 유희 연극이 벌어지는 해운년이다.
아 이런 뜻이고 끝자리 단단이와 10자리를 갖다가 내용이라고 하는데 26이라 그래서 큰 허물괘라 그랬어 큰 허물괘라 하는 것은 좋은 게 아니잖아.
대과(大過)괘(卦)는 그러니까 큰 허물이 일어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사효동이라 그것은 이제 대과괘 사효동 동(棟)융(隆) 기둥이 융성한 모습이다.
이렇게 푸는데 그것은 실상은 어디다 그렇게 기둥 융성한 백수 건달 같은 놈을 사용하느냐 하면은 바로 동해 나가면 정추(井甃)라고 우물 벽돌 누수 현상이 일어나는데 거기 막는 벽돌로 사용한다 이런 뜻이야.
누수(漏水) 현상이라는 건 레임덕이 오는 거 권력 누수 현상 말하자면 공이 바람 빠지듯 하는 걸 막아야 될 것 아니여 빠지는 것을 물 같으면 새는 것이고, 그래 그런 데 써먹는 바로 돌 벽돌, 우물 벽돌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융성한 말하자면 기둥이 하는 놈이 백수 건달 같은 놈이 그게 말하자면 간성(干城)이요 동량(棟梁)이지만 큰 허물 짓는괘 라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음 그렇게 레임덕 오는 데 가서 막아줄 구멍 막아줄 역할을 하니까 잘못 그렇게 한 카리 휩쓸리다 보면 전체 그렇게 욕 얻어먹고 질타 받는데 가 가지고서 거들어 주려고 하다가 그 권력 누수 막아주려고 하다가 같이 한 칼리가 들어가지고 욕을 욕 태배기를 먹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곧 미술과 음악에서 음악 연주를 잘못하는 모습과 같은 그림이다.
쉽게 말하자면은 말하자면 옛날에 로마 다스리던 네로가 로마를 불지르고 하프를 켜는 거와 같은 논리로 그 우물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가만히 생각해 봅시다.
우물을 이렇게 들여다 보면서 소리를 쳐봐 웅웅하고 울리지여 그러니까 우물 그 벽이 가시벽 현상을 일으키면서 만약상 우물 밑이 없다 그래 봐 그럼 무저정천(無底井泉)식으로 바로 관현악(管絃樂)의 관악(管樂) 피리처럼 되는 거여.
그렇게 되면 거기에 바람구영이 나가는 것이 말하자 음악을 연주하는 레파토리 궁상각치우(宮商角徵羽)의 구멍이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피리를 본다 한다면 앞으로는 네 구멍 뒤로는 하나 막는 거 다 이렇게 해서 5 구멍입니다.
그래서 궁상각치우야 그러니까 그 벽돌을 막는 행위 정추(井甃) 행위를 하는 동융이라는 놈이 바로 손가락을 갖고 그걸 뗏다 막앗다 구멍을 막았다 뗐다 됐다 막았다 하는 거 바람이 나가고 안 나가고 이럼으로 인해 가지고 소리가 곡조가 생겨가지고 멜로디가 생겨서 레퍼토리가 흘러가는 것 아니야 그런 거와 같은 거다.
지금 우리 올해 2026년에 그래서 시간 성향 공간 성향이 그렇게 어떠한 공간 성향 관악, 무저정천 성향 피리를 갖고서 손을 이렇게 어떤 그렇게 사악한 귀신놈이 시간 성향이 다.
귀신이 들었어 그리고 귀신 놈이 그렇게 손가락 갖고 궁상각치우 음악을 연주하는 거.
관악을 연주하는 그것이 그렇게 사나운 모습 전쟁을 일으키는 모습이다.
중동 화약고의 말하자면 불바다를 일으켜가지고 포탄을 두들겨 패고 말하자면 여기저기 번쩍번쩍 빛을 내면서 꽝꽝꽝 앙꽝 하는 거지 피리를 그렇게 궁상각치우 아리랑 쓰리랑 막 이렇게 서양엔 그 좋은 교향곡 같은 것도 많잖아.
그런 음악을 연주하는 거와 똑같은 모습을 그려놓고 그러니까 사나운 음악 군가(軍歌) 같은 거 적개심을 일으키는 거 우리나라 군가 그런 거 있잖아.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이런 식으로 나아가는 걸 지금 바로 시간 성향으로 연주해 나가는 거 모습인데 그 구멍 막는 역할 간성 동량 정추(井甃) 말하자면 또 기둥 역할 또 간성 동량 역할을 하는 손가락 역할 노릇 하는 것이 바로 트럼프 또 이 하메네이 이미 죽었지 그 구멍이 콱 막혀 숨이 막히듯이 말을하잠[기관지터널도 무저정천 목청이라 하잖아] 네타냐후 같은 그런 악당의 무리들이다.
쉽게 말하잠 그래가지고 여기서 보다시피 뿔로 양이 뿔로 박아 박을 하니까 발로 뻥 차고 그렇게 하루라도 편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
뿔로 박고 발로 차고 이렇게 이쪽에 서도 지중해도 보면 까마귀라는 놈이 트리큐에 트리큐에 투레투르에 사납게시리 비내려라 비오라 트레이를 하는 모습이고, 이렇게 유럽을 보고 못 마땅히 하는 강아지가 입을 삐쭉거리는 모습이며, 그 앞에 바다 역시 그렇게 말하자면 울트란 보이 같은 놈이 발로 뻥 내지르고 손으로 한 주먹 쳐 갈리면서 뒷발은 뒤로 힘 써서 이렇게 받치면서 머리통 프랑스로 나가는 머리통은 작게 보이고, 그러니까 힘골쓰는 완력쓰는 묘기 수박 합기도 태권도 등등 표현만 주먹 내지르고 발로막 꽝 내지르는 거 하고 이런 것만 보여주는 그런 사나운 그림을 그린다.
그래도 여기 말하자면 흑해는 어떤 팔자 좋은 사람처럼 이렇게 비녀 꼽은 사람이 팔베개를 하고서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가지고 있는 모습에 이 꼭대기 그래 날파리 같은 새 같은 놈이 거기 말하잠 앉아 있는 모습이야 뭔가 그래서 지저귀이고 지저귀고 이 작은 바다가 그렇게 생겨 먹은 모습 아닌가 우크라이나 거기 그렇게 생겨 바다가 그러니까 전부다 거긴 그렇게 사남고 이게 누워 있는 게 뭐요?
사람만 아니야 개가 역시 그렇게 이렇게 말하지 마루 도구 같은 놈이 말하잠 똥개 같은 놈이 누워 가지고 있는 모습도 된다고 이렇게 말이지.
그걸 이제 고개를 이렇게 쳐들어 가지고 비녀 꼽듯 하는 것이 이제 말을 그렇게 사람이 누워가지고 얼굴을 보여주는 것도 되지만, 걔가 그렇게 말하잠 무슨 모자 같은 그런 머리를 쓰고서는 앉아가지고 있는 폼따구를 잡고서 있는 모습에 그렇게 무슨 꾀꼬리 같은 무슨 새나 이런 지저귀는 새가 등데기 위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바다가 보여진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러니까 [중동지역 전체풍수 설명]여기 이렇게 사람이 말하잠 뱅글뱅글 돌리면서 이리 치고 저리 치고 이쪽으로 소매를 날리고 저쪽으로 팔을 잡아서 붙들려 하고 머리는 산발을 해서 하늘로 막 말야 기운을 여기 아프리카 막 꽁지에 다른 더러운 기운을 받아가지고 날려보내려 하니 얼마나 이게 복잡하고 중동이 그렇게 지역이 화약고가 되어 있는 모습이야 그래 기름질을 자꾸 석유가 나와 가지고 이권 관계로 그렇게 기름을 붓잖아.
불난데. 부채질하는 식으로 부채질처럼 생겼잖아.
이라크 시리아 같은 것들이 있고 그래가지고서 부채질하면서 말하자면 이렇게 석유가 나와서 불난데 부채질하듯이 기름을 부어 제끼니까 얼마나 잘 잘 타느냐 훨훨 타는 게 그만 전쟁 돼가지고 전쟁 하는 지역이 돼서 계속 그렇게 사람들을 많이 상하게 하고 온 세상 사람들을 고달프게 하고 말하자면 경제를 쥐락펴락하면서 오늘도 주가가 우리나라 같으면 거꾸로 콱 쳐박혀가지고 하루에 그렇게 많이 빠진 거 없엇다는 거야.
지금 6천이 넘던 것이 5700선에 가서 걸려 있어 지금 그래 하루에 그런 식으로 뒤잡아 엎어 오늘 아마 그 삼성전자 주가가 하마 3만 원이 넘게 빠졌지 그렇게 난리를 북새통 하니 뭐 기름값 가스값 막 LNG 값이 막 등천을 하고 우리나라도 환율이 뭐 26원 올랐다고 그러기도 하고 그렇게 말하지만 온 세상을 시끄럽게 만드는 거야.
그래 저놈이 이제 트럼프라는 놈이 그런 하프 키는 역할을 하는 트럼프라는 놈이 말이야.[트럼펫 나팔 관악을 연주 이름이 유사(類似)하잖아]
관악 연주하는 피리 부는 부는 사나이 피리 부는 사나이가 얼마나 저렇게 이제 광적(狂的)으로 나댈 것인가 이게 이제 문제인 거야.
이번 달만 그러는 게 아니야. 이제 조금 이제 5월달인가 이렇게 4월달인가 하면 다시 거퍼서 또 그렇게 어제 말하잠 강풍 노도에 꽃이 피어서 시들지 않더니만 오늘 아침 이슬 맞아 다시 또 피었구나 하는 거 보는 거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또 이제 재벌 더 두들겨 팰 거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 가 가지고 역상(易象) 똑같은데 정월 초하루하고 숫자가 틀려 그렇게 말을하잠 그런 식으로 움직여 준다.
이게 오늘 올해 정월 초하루 역상하고 똑같아져 올해 전체 역상하고 올해를 상징하는 역상하고 이제 음력 5개월인가 4개월 후에 가면 또 똑같은 그런 역상이 들어서면서 지금 1월달에 그 두둘겨 팻던 게 그대로 재현되는 모습.[포탄 만들 시간을 벌어선 재벌 두둘기려고 하는 거거든]
광풍 노도 꽃이 시들지 않더니 만 불꽃이 아니야. 전쟁하는 포탄 떨어지는 게 번쩍번쩍번쩍 하는 거 않더니만 오늘 아침에 또다시 피었구나 하니 또다시 번쩍번쩍 들 두들겨 패듯 할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1년 12달 계속 그렇게 전쟁 상황으로 우리 세상을 못 살게 꾸는 것이 바로 올해 운세 흘러가는 모습이다.
2026년이라 하는 숫자가 그런 것을 상징하고 있기도 하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지금 이렇게 풍수 겸 시간 성향을 갖고서 흘러가는 걸 갖고서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예 이번에 여기까지 강론하고 맞을까 합니다.
인도양 아주 틀림없는 뭐 양뿔따구지 뭐 양머리 예 아주 양으로 뿔로 박으니까 발로 뻥 찰라 하는 모습이고, 예 여기까지 강론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