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참 직설적이고 기분이 나쁘시더라도 끝까지
봐주세요...
저는 팁주면 절대 고마운것도 있지만 그다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사님들은 고맙다고합니다.
심지어 정말 하지 말아야 할짓을 하는 분도 있더군요
경유할때는 콜센터에 말하지 말고 경유하라
수수료 많이 떼인다. 차라리 기사들에게
그냥 현금 얼마를 주라고 손님에게 말하는
기사분들도 있습니다.
싼값에 콜을 수행하면 통상적으로 2만원 콜인데
1만 오천원에 콜을 수행하는 기사들이 있습니다
손님이 가격을 다 알아여.. 그래서 손님이
5천원을 팁을 주면 감사합니다. 라고..
그냥 돈을 받고 내리는 기사들이 대부분이죠..
전 이런 기사들이 정말로 길거리에 하루
동냥 팔이 하는 .. 거지 기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 나쁘시죠..
아무리 대리기사를 해도 저 이제 6개월차 대리 기사지만 이런 선배 대리기사분들..
정말 길거리에서 무엇을 해도 그 삶은 나아 지지
않을것이라는 확신에 한표 던집니다.
왜 일까요...
전 팁은 고맙게 받겠습니다. 손님에게 부탁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 다음엔 팁을 줄돈 있으시면
콜 가격을 높여 부르세요.
그럼 그것이 시장의 가격이 됩니다.
더불아 콜센터도 돈을 벌수 있고요..
더 중요한것은 선생님도 좀더 일찍 귀가 할수 있죠
더불어 좀더 편해질수 있잖아요...
선생님이 매번 싼가격에 올리면 언젠가는
선생님도 많이 기다리실 때가 있을것 입니다.
적정한 가격에 콜을 올려야..시장의 가격이 형성
되는것 입니다. ..
너무 낮은 콜을 버릴려고 프로그램 몇개씩 사용해야
하고요 대리기사들은 똥콜은 버려야 합니다.
자동배차 띵동에 거부 버튼 누르는것도 정말..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이죠..
왜 대리기사들은 안정적으로 돈을 적당한 가격에
벌 생각들은 안하고 ..
앞에서 말씀드리지만 나만 팁받으면 좋다고
단순히 감사하다는 분들 대다수가 그렇게 살아가니
우리 대리시장은 바뀌는것이 없는 것 입니다.
저가의 콜을 버리는 것도 거부 한것도 시장의 가격을
지키는 방법이지만 때로는 팁을 받고 좋다고 감사표현을 하는것 만큼 손님에게 적당한 가격콜을
불러 달라는것이 모두를 위해 다같이 잘사는
방법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납득하는 일이
기사의 일입니다.
우리의 한국 사회는 자고로 자식들에게
경재에서 이기라고 가르 칠뿐 .. 다같이 살기
위한 지혜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직 자식의 이익이 공동체의 이익 보다
크면 그저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라고
가르치는 사회 입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천박함과 고귀함이 있다는 것 입니다.
아무리 대리 기사일을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시장의 콜 거격을 똥값으로 만들고
저 자신만의 이익만을 생각하면서 대리 일을
해본적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대리 기사 선배님들은
저와 생각이 많이 다르신것 같더구요..
전 모두가 좀더 이 콜가격의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 해야 한다고 봅니다.
똥콜 버리지 못할것 같다면 똥콜을 수행하더라도
팁을 주는 손님에게는 좀 설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어투가 기분 나쁘시다면 좀 용서의 마음을 구합니다.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당신은 팁주면 좋아하는 길거리의 거지 대리 기사들 입니까
줄탁선생
추천 0
조회 687
17.02.09 02:39
댓글 19
다음검색
첫댓글 기사문제이기 보다는 센터 문제가 많습니다. 좀더 콜을 받기위해서 가격 후려치는 관행이 개선되야합니다.
차라리 그런 적정가 이하의 콜을 잡거나... 접수하는 프로그램 자체를 사용하지 않는 선택이 고귀한 기사님 아닌가요.
님께서 말한 대다수 대리기사 선배님들이 소수인 님의 뜻에 동의할까요.
6개월돠셨다구요??
기사들에게 머라 하지 마시구 전방들 좀 갈궈주세요. 전방들이 후려치는거자나요.
그래도 팁바라기 재롱 또는 불쌍모드. 글서 거지ㅅㄲ
누구를 탓하오리까?
무엇을 탓하오리까?
대리산업의 3박자가 맞아 떨어지는것을...!!!
손#기사#전빵
글쌔요. 저가콜잡고 5천원 더받아본적이 없어서요.
좀더 시간과세월지나면 그때애기하면 어떨까요 틀린애기는아니지만...
백번지당하십니다. 점빵상황실에서 한마디 보태기가 어려운가봅니다. 고객님 오늘 어쩌구저쩌구 기사가 없어서 5k 올려야 배차 빠를거같습니다... 이말이 그리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6개월~~~ㅎ
지금 장난합니까!
양이 문제가 아니라 농도가 문제지요
난 9개월차인데 상황실과의 면담이 필요하겠네요. 님 생각을 제대로~ 화이팅입니다
콜가격은 기사님도 많치만 전방들끼리도 무한경쟁이니 값내려가는것 아닐까요?
한예로 키로수긴 가격대비 똥콜 잡고 신경질나서 이가격은너무하시는것 아닌가요? 전화하니
맘씨가 착한것같은 상황녀왈 가격 그리이야기하면 전화를 뚝끊으세요 이럽니다 손도 잔화할곳넘쳐나고 싸게해준다는데 찾는것이죠
말하시는 똥콜을 우리누군가가 타는거고요
시장경제 이쬬 딱그게 지금현실 같네요
공급은적은데 수요넘치니 가격내려가고
기사님들은 무시아닌 무시당하고 있는것 아닐까요
그럼 잡지 말아요 그렇게 말합니다. 그냥 좀더 올려 줄수는 없나여 다같이 죽자는 겁니까 존 이런 소리도 합니다.
빙고~~~
저도 왠먼하면 손님 한테 그렇게 애기합니다
5000원에 플비 1000 그거 더 벌려구 가격 다운시키구 손하구 부딪히고
웬 횡설수설~~
글에 논점이 없고, 이리 갔다 저리갔다~~~
떼끼~ 술먹고 글 썼슈?
요약 정리 능력이 부족하시군요
영어도 아닌 한국말인ㄷ데요
끝까지 읽을라다 중간에 포기..
대리6개월차요? 10년해봐요 기사님의 그런말들 쏙들어갑니다 내가십년 대리하지만 싼가격도 기사몫이고 팁도기사몫이고 잘해도 못해도 기사몫이요 열심이산다? 나도첨에그랬지만 대리란 세계는다술취한 고객들이고 적당히 넘어가는게 건강에 좋아요 10년차 대리하고있지만 대리기사의 명함은 참는거외엔 없어요 아님 관두던가 을은 을입니다 갑이될려면 10년 해봐요 10년해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떠들어도 인식은 남의차 대신해주는겁니다 방법없어요 대리운전은 손님차외에 그손님 비유를 싣고가는 겁니다 개집같은 공간에 낯선사람끼리 초면에 운전해주고가는데 갑이 주정하면 을도같이 주정해야하나요? 막말로 직업 더러운직업입니다
대리운전하면서 인격모독 뒤통수맞은거 할거없어 대리한다 왜이런 막장인생사냐 지여자 앞에서 대리기사 면박주기 다른길로갔다고 차세워라 말대꾸안해준다고 욕하질않나 왜 천천히가냐 빨리가냐 300만원어치술쳐드시고 대리비 왜케비싸냐 씨발 진저리나요 대리는 그어떤 법이 만들어질때까진 바닥인거같네요 친절히 말대답해주면 자기말에 힘주고 말대답해주면 태클걸고 무안줄려고하고 지지배들은 특히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응해주면 돈만원이 씨발 얼마나큰거길레 맛가는말하고 씨발 대리는 적당히 그게 정답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