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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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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장미 궁전이 된 저희 시골집
모 카 추천 0 조회 515 26.05.26 16:4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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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6 16:56

    첫댓글 뚝방까지 꽃씨를 다 뿌렸나봐요 내년엔 더욱더 풍성하겠지요 꽃이 만발하였으니 얼마나 볼때마다 신통하고 기분좋겠어요 ㅎㅎ

  • 작성자 26.05.26 19:49

    이제 둑방은 꽃의 시작인데
    씨만 뿌려서 되는게 아니라
    모종을 심어야해요

  • 26.05.26 17:09

    신통방통입니다
    쥔손길에 따라 더욱더
    풍성해지는게 ㅎ

  • 작성자 26.05.26 20:06

    다른곳은 다 시들었는데
    이곳은 이제 다 피네요

  • 26.05.26 21:03

    장미 궁전이 되었군요~
    산책하기 넘 좋을 것 같아요~
    예쁜 꽃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 26.05.26 20:06

    피고 지고 피고지고..
    그 재미로 힘든데도 하게 되네요

  • 26.05.26 17:46

    시골집이 너무 아름답고 좋으네요
    부모님께서 조경을 잘 해 놓으신것 같습니다
    장미 꽃이 너무 아름답게 많이 피었네요
    사진만 봐도 정말 좋아보네요
    온통 꽃 잔치네요

  • 작성자 26.05.26 20:07

    장미가 이제 시작인데
    종류가 엄청 많아요
    꽃봉이 다글다글 하네요

  • 26.05.26 18:07

    언젠가 시골집 정원
    가꾸신다는
    글 읽은적 있는데
    너무 멋진 정원이
    되었네요~^^

    저도 넝쿨장미 참 예뻐라
    하는데
    장미 궁전이된 시골집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5.26 20:08

    장미는 봐도 봐도 색도 그렇고
    정말 꽃중에 꽃이죠

  • 26.05.26 18:13

    아우~~ 장미 궁전!!
    부럽네요.
    조 길을 사뿐사뿐 산책하고 싶다는~~^^

    모카님, 장미향이 여기까지
    그윽합니다.^^

  • 작성자 26.05.26 20:08

    틈만나면 돌아봐요
    그래도 좋으네요

  • 26.05.26 19:23

    장미의 계절에 걸맞는 붉은장미
    집과어울려 아주예쁘네요
    저도 요즘 여주 산속에서 일주일에
    반을 보넵니다
    도시의 매연에 비해 시골의 향기로운
    공기는 너무 좋은것 같아요
    더불에 꽃과함께 하는 일상이
    부럽군요

  • 작성자 26.05.26 20:09

    자연과 더불어 즐길곳이 있다는거 감사할 일이에요

  • 26.05.26 21:09

    넝쿨장미가 만발했네요.
    정말 아름답네요!
    땀흘리며 가꾼 보람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효도 잘 하시는 모카님.
    부모님이 계셔서 부럽네요..

  • 작성자 26.05.27 07:49

    지금은 아직 넝쿨장미 한가지만 만발 이구요
    이제 서서히 땅장미와 찔레장미가 피기시작해요

  • 26.05.26 21:26

    일요일 낚시방 청송 다녀오는길에
    의성에 작약꽃밭들렸다왔는데
    작약꽃이 지고있었지만예뻤어요
    모 카님고향이 의성인데생각났지요
    의성에 산불흔적이 아직도
    그대로인걸보니 마음이 아프더군요
    장미꽃종류도 많네요

  • 작성자 26.05.27 07:50

    산불흔적이 정말 흉하지요
    저희집 앞 옆 보이는곳마다 시꺼멓게 흉물스러워요

  • 26.05.26 21:48

    궁전으로 변한 집을 보니 주변에

    꽃들도 많아 그 향기가 그지없겠군요.

    하지만 집이 넓어 할 것들이

    끊임 없을 듯 하네요.

    궁전으로 만드는 일이 그리

    쉽지 않을거라 보여지네요.

    열심히 하시어 빛나는 궁전

    이루시길 바라네요. ㅎ

  • 작성자 26.05.27 07:50

    그런데 아쉽게도
    저희엄마는 저것을 즐길줄을 모르십니다
    오직 참깨 심을 생각만 하시어요

  • 26.05.27 09:16

    곱디고운 손길로
    장미궁전을
    만들다
    기적입니다
    에너지와
    땀방울의
    결실이~

    인간의
    능력은 노력과
    쓰기에따라
    무궁무진 인것을

    사람들이
    제아니
    오르고
    태산이 높다
    한다더니

    모카님
    작은 거인입니다
    !!!!

  • 작성자 26.05.27 14:10

    줄 늘어지면 묶어주고
    가을에는 가지쳐주고..

    저절로 잘 크고 잘 피었어요

  • 26.05.27 14:10

    진짜 넘 예뻐요
    모카님의 부지런하신 손길로 매혹적인 꽃정원이 되었네예
    둑방에도 꽃들이 ~~ 그냥 황홀할것같아요
    아름다운 정원에서 살고싶어라

  • 작성자 26.05.27 14:12

    지금피는 꽃은 거의가 아버님이 몇년전에 심어 두신것이고
    제가 심고 가꾸는것은 앞으로 필 꽃들이에요

    자식들이 내려오면
    그때를 위해 준비해오신 아버님의 마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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