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레딩이 4시즌째인데,,대충 선수가..
월콧,스미스,니우마르,지기치,우고르일디림,훈텔라르,수아조,
베컴,시복,구아린,가고,박지성,나카무라,아이마르
마르시엔느,송코,샘소제,칼스벤손,시드니,에코토,스르나,반담메 이정도 있네요...
당장 기억이 안나서 못적은 몇몇이랑 쓸만한 유망주도 한 4~5명 있어요..
fmm이나 지니스카우트 등 외부프로그램 일절 사용치 않고,
첼시와 토튼햄에서 데려온 스카우트의 힘으로 찾아냈습니다.
어떻게 레딩 같은 구장 좌석수가 적은(-_-*)팀으로 선수 영입을 하나..
요지는 보스먼 룰과 방출목록입니다.
보통 선수의 계약은 200x년.06.30일이 80%이상이구요..
200x년 12월 30일 짜리나 7월1일짜리도 있습니다.
그럼 언제 노려야 하는가.. 12월 30일이면 딱 6개월전이죠 계약만료..
그러니까 윈터브레이크가 시작되는 1월1일에 선수->검색->만료예정에 들어가서,
몸값별로 정렬해보면 아주 먹잇감들이 많습니다.
저기서 니우마르(현350억),스미스(현100억),지기치(100억),일디림(70억),수아조(150억)
다 공짜로 업어왔습니다.. 이것 말구도 많이 업어왔구요..
월콧 같은 경우는 방출목록에 있었는데 90억에인가 나와있던거를 협상 잘 해서,,
60억에 샀습니다. 박지송도 같은식으로 40억에 삿구요.. 지송이 횽은 첫시즌은 삽질좀 하더니
둘째시즌에 지기치 옆에 붙여주니까 지기치가 흘려주는공 잘 받네요.. 현재 평점 1위
10경기중 mvp4번 먹었습니다..
선수들 계약할때는 무조건 최대한 돈 적게주고 장기계약으로 가세요..
하지만 보스먼룰로 풀릴때는 아낌없이 연봉 내고 지르세요, 안되면 팔아도 연봉 이상 되는 녀석들이니..
그럼 여기까지.. 여러분 부자구단 되세요..!!
첫댓글 문제는 보스만으로 업어 왔는데, 선수가 안팔려서 대략 난감
저도요 이미 이런식으로 많이 하고 잇는데 팔고싶은 만큼 다 팔리지는 않네요
이번작은 보스만룰로 업어온 선수 팔기를 통한 이적자금 늘리는 팁을 어느정도 방지 한듯 싶더군요.
그런데 중하위구단들은 연봉상한선이 낮아서 데려오려고 해도 연봉협상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딴 구단에 뺏겨버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ㅠㅠ 그래서 중하위클럽 맡으면 연봉체크부터 해서 내보낼 선수 남길 선수 정리하는 게 먼저..
사기보다 팔기가 더 힘든 07이 아닌가 하네요. 저도 팔고 싶은데 영~~ 안팔린다는.
진짜 중하위권에 쓰레귀선수들 많음;; 미들스브루 같은경우에도 윙백이 좌우로 3명식이나 있는데 공미는 없어요;;멘디에타랑 래이(특히 정리대상:한시즌용) 늙었고 연봉도 많죠;; 정리대상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