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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속셈과 대비책
역대하 22:10-12
22:10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
22: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한고로 아달랴가 저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더라
22:12 요아스가 저희와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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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와 있는 유다나라를 보면
꽤 복잡하게 보입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분리도 그러하고,
유다의 불신앙도 그러하고
이스라엘의 신앙도 그러합니다.
간단히 말씀드리자
유다 나라에 아하시야라는 왕이 있었는데,
철없게도 하나님을 안 믿는
그러한 북쪽 나라 왕을 친구로 삼다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죽음의 사자에게
사정없이 처단을 당하고,
그것도 남의 나라에서 죽고 맙니다.
아하시야에게 아달랴라는 어머니가 있었는데
그 여인은 지독스럽게 여호와를 싫어하고
아주 독하게 바알의 우상을 섬기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달랴는
자기 아들이 죽게 된 그 분함을 참지 못해서
여호와를 신봉하는
이 유다 나라 왕의 형제들과,
왕의 친척들 모두를 다 죽이고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에 이릅니다.
자기 아들을 죽인 것에 대한 복수요,
자기가 싫어하는 종교적인 앙금에 대한
복수입니다.
그런데 유다 나라의 왕가는
세상의 그 어떤 나라의 왕가와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언약에 의하면
이 유다 나라의 왕가를 통해서
장차 구세주 메시야가 태어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게 성경에서는
"다윗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다"고
되풀이해서 언급해 놓은 이유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하나 생각해야 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
결과론적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철저한 계획하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미 창세 전부터,
그리고 수 천년 전부터
유다 나라에 다윗이라는 사람을 왕으로 삼아서
그 왕가의 혈통을 따라서
메시야가 오셔야만 했고,
그분이 고난받으시고
부활까지 하셔서,
하늘에 승천되어서,
성령이 와서 여기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을 구원하시기로 한 겁니다.
여기에는 인류 전체의 역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인류의, 혹은 이스라엘 전체 역사를
통째로 사용하시어
택한 자기 백성을 건져내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 전체의 움직임을
관리하고 조종하신 것입니다.
여기에는 철저한 계획이 있고
또한 악마로부터 공격받을 시를 대비하여
철저한 방비책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사전에 준비된 자만 건지시는데
무사히 성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참 지루하기까지 느껴집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하나님의 철저하신 계획과
그 위력은 빛이납니다.
이로서 다윗의 왕가가
이처럼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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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신약성경 제일 처음이
무엇으로 시작되는지 아실 겁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라는 뜻입니다.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는 것은
각본없는 돌연적인 사건이 아니라
구약에 있는 모든 선지자들이
한결같이 고대한 바요,
심지어 하늘의 천사들도 사모했던 일이라는 것입니다.
아기 예수가 태어났을 때에
밤에 양을 치고 있는 목자에게
천사들이 와서 찬양하기를
"하늘에서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고 했습니다.
하늘나라 자체에서도
영광스러운 사건이요,
하늘과 땅과 대자연이 참여하는
창조적인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비록 지상에서는 시시하게 여기고,
대수롭지않게 여기겠지만,
실지로 하늘나라, 땅의 나라
전체를 통째로 볼 때에
예수님이 태어나신 사항보다
더 중요한 사항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사실을
악마, 마귀들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8장 29절에 보면
어떤 무덤 가에 마귀 들린 자가 있었는데
그 청년에게 예수님이 접근해 가니까
그 청년 속에 있는 마귀가
먼저 예수님에게 말을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라고 이야기합니다.
아직 멸망할 때도 아닌데
왜 미리 와서 멸망시키려고 하느냐는 거죠.
이 말에 대해
다른 인간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되었을까요?
예수님 본인 혼자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마귀도 알고 있는 거예요.
고수는 고수끼리 알아본다고
예수님과 마귀는 자기들끼리
통하는 게 있었던 겁니다.
아직 멸할 때가 아닌데
왜 미리 왔느냐는 겁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마지막 재림하시고
모든 것을 심판할 때까지
이 세상은 누구 통치 안에 놓이게 되느냐하면
바로 악마의 손에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렇게 허용을 하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7절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짐승에 의해서
악의 영역이 통치되고 다스리게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될 때까지만
악마의 손에 사로잡혀 있는 겁니다.
에베소서 2장 1절에 봐도
세상의 악한 신이
안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장악하고 있었다고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을 볼 때에
그냥 윤리적으로 보지 마세요.
윤리적으로 보게되면
그것 자체가 악마의 시험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예를 들면 성경보고서 착하게 살라는 말이구나,
그러면 착하게 살면 되지 뭐"라고 거기에 머문다면
그 사람은 악마의 꾐에 넘어간 거예요.
성경은 마귀와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전투의 기록입니다.
민주주의 제도에서는
누구의 혈통이 아니라도
재주가 특출 나면
그 사람을 추천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듯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서 세워진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중 속에 이미 계획 잡힌 바가
속에서 펼쳐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세상은 악마이기 때문에
악마가 신경 쓰고,
악마가 집중 관리하는 사람이
따로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계열과
거기에 예속되어 있는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악마가 항시 노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고
에덴동산에서 추방되기 이전에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내쫓으면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담은
희망을 주면서 내쫓았습니다.
거기에서 저주에 빠져살지 말고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라는 말입니다.
그 약속이 3장 15절에 나옵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희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이 말씀은 마귀보고 한 이야기입니다.
사탄의 후손과 사탄이 꾀어서
이겼다고 생각하는 그 여자의 후손에서
놀랍게도 악마를 쳐부수는 후손이 태어나는데
그 후손마저 잡아채기 위해
마귀는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고
그 때 그 여자의 후손은
결정타로 악마의 머리를 쳐서
악마의 기능을 없애버리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인류의 역사를 끝까지 이어가는
하나님의 약속, 복음입니다.
이 약속을 받은 부부는,
비록 남편은 흙이 되어 죽지만
그 때부터 여자의 이름에 새겨진 것,
즉 하와, 다른 말로 하면 생명을
고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주목하는 것은
마귀밖에 없습니다.
사실 마귀의 지배하에 있는 인류들은
그저 매일같이 마귀한테 주눅들어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는가 라는 생존 문제에
얽매이게 됩니다.
그리고 영적인 문제에서는
관심에서 떨어지게 되어 있지요.
어떻게 하면 남보란 듯이 잘 살아볼까,
여기에만 열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는 어떻게 하면 메시야,
그 여자의 후손을
계속해서 유혹하고 공격하고
고난을 주어서
핍박을 하든지
여자의 후손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느냐에
여기에 집중적으로 노리게 됩니다.
그게 마태복음2장에 나옵니다..
동방박사가 예수님의 출생지점을 알아내려고 예루살렘을 방문했을 때에
헤롯왕이 "왜 왔느냐"고 묻습니다.
동방박사는 "구약에서 약속된 메시야가
분명히 태어났다,
우리는 그 별을 보고 따라왔다,
그런데 그 별이 예루살렘에서 사라져버리더라, 메시야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고 묻게 됩니다.
그 때 그 당시의 유대 박사들은
"메시야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게 되어있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래서 베들레헴에서 찾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예루살렘에서 없어졌던 그 별이 다시 떠서 베들레헴의 한 짐승의 우리에
멈추어 섰습니다.
그래서 동방박사들은
안에 들어가 경배했습니다.
그런데 동방박사가 예루살렘으로 가서
헤롯왕에게 메시야의 탄생을 알린다고
약조를 해놓았지만
밤에 천사가 나타나서
동방박사에게 왔던 길,
예루살렘으로 가지 마라고 말립니다.
만약에 약속대로 헤롯을 찾아가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때로는
약속대로 지키지 말아야 될 때가
신자에게는 많습니다.
약속했다고 사나이답게 찾다가는
지옥 가는 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냥 돌아가 버리니까
동방 박사들을 기다렸다가
잡아죽이려고 했던 헤롯왕은 화를 내지요.
뿐만 아니고 아기 예수와 함께 있던
마리아와 그 남편, 요셉에게 천사가 와서
애굽으로 온 가족을 피신시키고 난 뒤에
헤롯왕은 동방 박사에게 정보를 취하다가 실패하니까 그 베들레헴에 태어난 두 살 이하의 어린아이들을
다 죽였습니다.
왜 마귀가 그 아기 예수에게
그렇게 신경을 씁니까?
그 아기 예수의 탄생이
곧 자신들의 멸망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매일같이 먹고살기 바빠서
이 중요하고 엄청난 사실을
일상 생활에서 놓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아달랴는
그 시대에 자기 아들이 죽은 복수를
대대로 내려오는 그 왕가를 조사해 가지고
유다 왕가의 씨를 말려 버렸습니다.
여러분, 악마나 예수님 보시기에
이 땅에 가장 큰 보물이 무엇이겠습니까?
진짜 보물이 있는 곳이 진짜 교회입니다.
사람 많은 곳이 교회가 아니에요.
우리를 정작 구원시킬 수 있는
복음이 전해져야 교회예요.
교회가 복음 전하는 게 아니고
복음이 있는 곳,
사람이 몇이 모이든 그곳이 교회가 되지
다른 곳은 교회가 안 되는 거예요.
정작 중요한 게 뭔가를
교인들도 이제는 눈치채고 알아채야 됩니다.
복음이 중요하지 교회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건 마귀도 알고 천사도 알고
주님도 알고 있는데
정작 모르고 있는 것은
오늘날 한국 교인들입니다.
여러분 집에 불이 났을 때
무엇을 들고 나가겠습니까?
잠자고 있는 자녀들을
제일 먼저 데리고 나갈 것입니다.
집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 아이가 중요하지요.
우리의 상식 아닙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그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지 안 전하는지도 모르고
교회가 그냥 눈앞에 보이니까
등록하면 천당 가는 줄 알고 있다니 까요.
그것은 그 사람에게 교회도 보물이 아니고
복음도 보물이 아니고
정작 보물은 자기 집, 가문 가족이
보물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 교인에게는 교회 다니는 것이
하찮은 하나의 취미생활이 되어 버렸다 이 말입니다.
이게 마귀가 한국 교회에 노리는 바입니다.
큰 예배당으로 유인하겠다는 것입니다.
복음 몰라도 천국에 간다는 헛소리를 퍼뜨리는 것입니다.
마귀가 정작 노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인데
오늘날 교인들이 노리는 것은
예수 이용해서 돈버는 것, 그것만 생각하지
예수님 자체가 나의 제일 큰 보물인 것을
우리는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처나 자식이나 아내나 남편이나 예수님보다
더 보물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처나 자식이나 아내나 남편이나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하늘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했습니다.
하늘나라에 말입니다.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을 때,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예수님을 찾아왔겠습니까?
예수님이 진짜
하늘의 진리와 보물을 갖고 계신 분인지 확인하려고 밤중에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그런 심정으로 신앙생활을 해야됩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아달랴가 완전히
다윗의 왕가, 메시야의 고리를
끊어 버려 다 죽이려 했을 때에
여기 같은 여자, 아하시아의 여형제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몰래 도적질해서 유모의 침실에 숨겨서
일단 아달랴를 피하게 하고 난 뒤에
6년 동안이나 하나님의 성전에서
숨어서 키웠습니다.
이로써 악마의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마치 동방박사 잡아 가지고
동방박사도 죽이고
동방 박사가 발견했다는 아기 예수도 죽이려는
그 악마의 계략도
밤중에 천사가 와서 부모에게 알려줄 때에
애굽으로 피신해서 살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영적인 세계는
숨바꼭질하고 있습니다.
잡아죽이려는 악마의 집단과
오직 복음만 들고
그걸 복으로 여기고 기쁨으로
하늘나라를 기다리는
그러한 숨어있는 신자들의 싸움,
그 싸움에서
우리가 배제되어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악마는 아무나 건드리는 게 아닙니다.
천국은 아무나 갑니까?
사도행전에 보면
악마가 말하기를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안다"고 했는데
마귀가 사람 볼 줄 압니다.
아무나 건드리는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복음을 위하여 사는지
아니면 다른 것을 소망하며 사는지 다 압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런 얘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도 복음만 전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교회 지키지
교회 때문에 교회 지키는 줄 아느냐"고
이렇게 핑계를 늘어 놓습니다.
그렇다면 목사가 되었으면
목숨을 교회에 바치지 말고
복음에 바쳐야 될 게 아닙니까.
말만 그렇게 번질 나게 하게 하지 말고
정작 복음만 전한다면
교회 생각하지 말고 복음만 외쳐야지,
왜 자기 교회에
복음을 아는 자나
복음 전하는 자가 오면
결사적으로 내쫓으려고
온갖 방도를 다 취하지 않습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죽기살기로 목사라는 권위만 내세우고
목사라는 직분만 돈 된다고 붙들고 있느냐 말입니다. 완전히 거짓말 아닙니까?
정작 복음이 보물이라면
복음 때문에 쫓겨나도 감사해야 됩니다.
그래야 앞뒤가 맞잖아요.
마귀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중요한 인물로 보는데
왜 우리들은 예수님을 집에 있는 개보다
중요하지 않게 여기느냐 말입니다.
아직도 우리가 뭔가 마귀의 꾀임에 빠져서
그런 거예요.
세상의 욕심 때문에 그런 것이고,
세상의 유혹 때문에 헤엄친다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겁니다.
이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면서
이 유모가 어떤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았습니까?
결국은 아달랴가 권력의 자리에서
6년만에 물러가고
그 뒤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서
신앙적인 대 부흥회를 엽니다.
그것은 바로 여호사브앗이라는 이 여자가
바로 세상 권력의 무서움을
과감하게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들키면 자기 목숨 날라 가죠,
하지만 자기목숨 보다 더 귀한 보물이
뭔가를 알고 있었기에
죽어도 좋다는 그런 심정으로
다윗의 계통의 씨를 하나 남겨 두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죽었지만
그 남겨둔 씨로 말미암아
다시 이스라엘, 다윗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속에 다윗의 등불,
메시야의 등불이
아직도 환하게 빛을 발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그 보물 하나 건져서
간수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자만 신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