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심히 일하시는데 잠시 훼방놓은 레디앙 권경희 기자입니다. ^^
며칠전에 카페에 가입했었는데 누군지 궁금하셨다는 변현단 선생님의 가입인사 압박(?)에 기쁜 마음으로 인사 남깁니다.
어젠 좀 더 일찍 찾아가서 함께 점심도 먹으면서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어요.
조만간 또 기회가 있겠지요. ^^
어제 힘든일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들을 보니 변현단 선생님께 부탁드린 칼럼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땅내음이 물씬 풍길 따뜻하고 정겨운 글들이 될 것 같아서요.
그럼 종종 들러서 글도 읽고 남기는 열혈 회원이 될 것을 약속드리면서 글을 줄입니다. ^^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제가 이름을 묻지 않아 ..죄송하지만 팔 다치신 언니 속히 쾌차하시길 빌게요
삭막하기만한 도시 매연에 갖혀 있다가 오래간만에 흙냄새, 자연내음을 느껴 기분이 들뜬 하루였습니다.
빨리 토마토 먹으러 놀러갔으면 좋겠네요 ^^
첫댓글 가입을 환영해요
가입하신것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자주 놀러오세요.....
절대 공짜는 없수